"아바타 3" 검색 결과

영화사 하나 죽일 뻔? 박스오피스 기묘한 기록들

영화사 하나 죽일 뻔? 박스오피스 기묘한 기록들

침체기에도 흥하는 작품은 있다. 가 역대 애니메이션 중 월드 박스오피스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경신했다. 2023년 최고 흥행작 중 하나인 가 넘지 못한 의 벽을 가 넘어선 것이다. 이 신기록을 기념하며 현재 박스오피스에서 특기할 만한 몇몇 기록을 소개한다. 유일무이 10억, R등급 강자 (feat. 와 추격) 영화 관람 등급은 흥행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보호자 동반시 해당 나이가 아녀도 관람 가능한 등급들과 보호자 동반에도 관람이 불가능한 성인등급은 '흥행을 하느냐 마느냐'를 가르는 선이기도 하다.
뉴스레터로 보는 구독자가 사랑한 씨네플레이 TOP5

뉴스레터로 보는 구독자가 사랑한 씨네플레이 TOP5

지난 6월 12일 씨네플레이의 뉴스레터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씨네플레이 뉴스레터는 네이버 영화 콘텐츠 공식 파트너사 씨네플레이의 다양한 인사이트가 담긴 콘텐츠 중 엄선된 일부를 쉽고 빠르게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주 3회 오전 8시에 발행되는 씨네플레이 뉴스레터가 벌써 열아홉 번째 소식을 전했다. (7월 24일 기준) 약 6주의 시간 동안 소중한 구독님들이 흔쾌히 메일함 한 켠을 내어주셨고 덕분에 나름의 콘텐츠 실험을 했다. 그 결과 구독자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콘텐츠 TOP5를 산출할 수 있었다.
당신이 생각하는 AI가 도래한 미래는?

당신이 생각하는 AI가 도래한 미래는?

ChatGPT가 출시된 지 고작 1년 6개월이 조금 넘었다. 2022년 11월 30일에 출시된 ChatGPT는 이전까지 멀게만 느껴졌던 AI 기술의 접근성을 완전히 낮춰, 누구나 AI를 쓰고 경험할 수 있는 시대를 열었다. 그렇게 ChatGPT 출시 이후 체감할 수 있을 만큼 많은 일상이 바뀌었다.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어요. 다시 말씀해주세요"만 반복하던 시리 에서 ChatGPT와 연애하고 있다는 소식이 심심찮게 들려오는 지금까지. AI 시대 도래 이후 사회, 그리고 우리는 어떤 모습일까.
20년에 영화 2편 제작? 극단의 완벽주의와 집요함으로 작품을 세공하는 감독들

20년에 영화 2편 제작? 극단의 완벽주의와 집요함으로 작품을 세공하는 감독들

지난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하정우가 성공한 작품과 실패한 작품의 차이를 설명하며 “300억짜리 영화에 주연배우가 예술하면 안 된다”라 일갈했다. 티켓값이 오르면서 관객들이 흥행작의 속편이라는 안전한 선택을 하고 블록버스터 중심의 관람 행태가 증가하며 배우뿐 아니라 새로운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의 중압감도 상당해 보인다. 완벽미를 추구하느라 만든 작품의 숫자가 적어지며 공백기가 길어지는 ‘과작’ 경향이 몇몇 감독에서 도드라지기 때문.
시저 없는 시저 이야기? 그래도 좋아!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후기

시저 없는 시저 이야기? 그래도 좋아!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후기

"이대로만 갑시다. " 를 보고 나오는 길에, 인터넷에서 유명한 사진 하나가 떠올랐다.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빵긋 웃으며 '이대로만 갑시다'라고 말하는 그 장면. 관객으로서 그 마음이었다. 이대로만 갑시다. 그만큼 이번 또한 만족스러웠다. ​ 5월 8일 개봉한 는 2017년 개봉한 이후 7년 만에 돌아온 속편이다. 신기하게도 이 영화는 시퀄은 시퀄인데 전작의 주인공이 나오지 않는, 프리퀄이니 유니버스니 하는 요즘 속편 트렌드와도 거리를 두고 있다. 그럼에도 이 영화를 정확하게 이해하려면 또 전작의 주인공을 기억해야 한다.
“전작들, 구식으로 보일 것” 진일보한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의 기술력

“전작들, 구식으로 보일 것” 진일보한 〈혹성탈출: 새로운 시대〉의 기술력

언젠가 인간이 지구의 왕좌에서 내려온다면… 1968년 영화 은 이런 상상을 실재의 것으로 옮겨 당대에 큰 충격을 안겼다. 이제는 '반전'이라기엔 유명한 엔딩은 당시 인간 중심의 사고를 절묘하게 뒤집으며 지금까지도 회자되고 있다. 이때 대중에게 남겨진 상상력의 씨앗은 많은 시간이 흘러 2011년 에서 싹 틔었다. 은 동물실험 중 태어난 시저가 우수한 지능으로 유인원들을 '해방'하는 과정을 다뤘다. 기존 과는 사뭇 달랐지만, 발전한 VFX 로 구현한 동물 캐릭터들의 존재감은 관객들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친 전사들! 〈레벨 문 파트 2〉를 비롯한 4월 셋째 주 OTT 신작 (4/18~4/24)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친 전사들! 〈레벨 문 파트 2〉를 비롯한 4월 셋째 주 OTT 신작 (4/18~4/24)

〈레벨 문 파트 2〉, 〈수사반장 1958〉, 〈문어의 비밀〉, 〈외계+인 2부〉 등
4월 셋째 주 OTT 신작은 소위 ‘파트 2’의 공개가 눈에 띈다. 공교롭게 이들 작품 대부분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한 전사와 영웅들의 활약이라서 더 마음이 간다. 수많은 비밀과 떡밥을 풀기 위해 미래로 돌아간 도사들의 이야기부터, 저 멀리 우주에서 펼쳐질 은하계 전사와 악의 무리의 결투까지, 화려한 대결이 OTT에서 시종일관 펼쳐진다. 여기에 지구의 날을 맞이해 공개되는 자연 다큐멘터리와 레전드 수사극의 프리퀄을 다룬 드라마가 안방을 두드린다.
푸바오 보내고 판다 갈증 생겼다면?

푸바오 보내고 판다 갈증 생겼다면?

​4월은 잔인한 달이라더니, 4월 초부터 이별을 맞이한 사람들이 있다. 바로 푸바오의 팬들이다. 에버랜드의 슈퍼스타 푸바오는 4월 3일 자로 한국을 떠나 중국으로 돌아갔다. 든 자리는 몰라도 난 자리는 안다고, 푸바오의 빈 자리는 적잖게 쓸쓸한데 그런 사람들을 위해 오랜만에 돌아오는 판다와 기존에 인기를 모았던 판다들을 모아봤다. ​ 정말 무슨 운명처럼, 판다의 빈자리를 판다가 채우게 됐다. 4월 10일 개봉하는 는 용의 전사 포의 네 번째 이야기다.
7년만에 돌아온〈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한국인 제작진 방한

7년만에 돌아온〈혹성탈출: 새로운 시대〉, 한국인 제작진 방한

한국인 제작진 시니어 페이셜 모델러 김승석, 모션 캡쳐 트래커 순세률이 관객을 만난다
5월 8일 개봉하는 제작에 참여한 Wētā FX 제작진 3인이 4월 23일 과 24일 양일에 걸쳐 한국을 방문한다. Wētā FX는 시리즈를 비롯 시리즈 등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킨 세계 최정상급 시각효과 스튜디오다. 이번 내한에는 으로 아카데미와 BAFTA에 노미네이트됐던 시각효과 감독 에릭 윈퀴스트와 Wētā FX에서 활약 중인 한국인 제작진 시니어 페이셜 모델러 김승석, 모션 캡쳐 트래커 순세률이 국내 취재진과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마고 로비, '바비' 이어 '심즈'도 실사 영화로 제작한다

마고 로비, '바비' 이어 '심즈'도 실사 영화로 제작한다

컴퓨터 게임 역사에 큰 획을 그은 게임 '심즈'가 실사 영화로 제작된다. '심즈'는 일렉트로닉 아츠 사의 인생 시뮬레이션 컴퓨터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게임 속 아바타들의 성격이나 특징, 관계 등을 설정할 수 있으며, 플레이어는 아바타들이 일상생활을 살아가도록 조작할 수 있다. '심즈' 속 아바타들은 욕구와 목표가 있으며, 심지어는 가족을 꾸릴 수도 있다. '심즈' 시리즈의 첫 게임은 2000년에 발매되었으며, 게임은 큰 사랑을 받아 이후 '심즈' 프랜차이즈는 점차 확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