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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검색 결과

인스타그램 라이브 범죄를 다룬 <인퍼머스>와 함께 보자! 소셜 미디어 소재 작품들

인스타그램 라이브 범죄를 다룬 <인퍼머스>와 함께 보자! 소셜 미디어 소재 작품들

인퍼머스 감독 조슈아 캘드웰 출연 벨라 손, 제이크 맨리 개봉 2020. 11. 11. 상세보기 라는 영화가 개봉했다.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자신들의 범죄를 생중계하면서 유명해지는 커플이 등장하는 이야기다. 영화를 좋아하는 옛날 사람이라면 워렌 (1967) 속 보니 와 클라이드 를 떠올릴 만한 줄거리다. 다른 점이 있다면 1960년대에는 신문이, 지금은 인스타그램이 있다는 것. 이라는 드라마에서 TV를 조종하던 미디어 라는 신이 스마트폰 화면을 지배하는 뉴 미디어 로 진화하는 것처럼 말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기대작들은 줄줄이 빠지기만 하네… ‘렛 힘 고’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기대작들은 줄줄이 빠지기만 하네… ‘렛 힘 고’ 1위 데뷔

포커스 피쳐스의 신작 범죄 스릴러 가 45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주말 간 북미 전역의 관심이 2020년 대선 결과에 쏠린 데다가 코로나19 여파로 극장가가 한산할 줄 알았으나, 의외로 지난주보다 관객이 몰리며 2주 만에 톱10 작품들의 주말 성적이 1000만 달러 선을 돌파했다. 외에도 두 편의 신작이 주말 극장가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개봉 25주년 기념으로 재개봉한 는 ‘명작 픽사 애니메이션의 시초’답게 제법 많은 관객을 동원했고, 지난 4월 국내에서 먼저 개봉한 은 300개가 채 되지 않는 상영관...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3> 촬영 중! 스타들의 인스타그램으로 알아보는 신작 현황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3> 촬영 중! 스타들의 인스타그램으로 알아보는 신작 현황

영화팬들에게 2020년은 거의 삭제 수준이다. 코로나 19 여파로 많은 작품의 개봉이 연기되었다. 그래도 업계는 돌아간다. 각자 자리에서 제 몫을 다하고 있다. 스타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신작 진행 현황을 엿보았다. 톰 홀랜드 | 스파이더맨 3 Tom Holland confirmed he has just landed in Atlanta and will begin filming #SpiderMan3. pic. twitter.
이거 봤으면 찐팬 인정, 키아누 리브스의 망작 컬렉션 5

이거 봤으면 찐팬 인정, 키아누 리브스의 망작 컬렉션 5

누군가의 팬이라면, 추천작을 말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진정, 리얼, 참팬이라면 그 배우가 나왔기 때문에 망작인 줄 알면서도 덤벼볼 줄 알아야 하는 법.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선 키아누 리브스의 '찐팬 필터' 다섯 편을 선정했다. 만일 이 리스트의 영화를 다 봤다면 당신은 이미 키아누 리브스에게 흠뻑 빠진 팬 오브 팬이다. '찐팬'의 자부심을 느끼고 싶다면 도전해보라. 참고로 이 기사를 작성하는 기자도 이 영화들, 다 본 건 아니다. 코드명 J메타크리틱 33 / IMDb 5. 7 / 로튼 12%·31% '키아누 리브스의 SF'.
<퀸스 갬빗>의 안야 테일러 조이의 매력에 빠진 당신이 알아야 할 것들

<퀸스 갬빗>의 안야 테일러 조이의 매력에 빠진 당신이 알아야 할 것들

큰 눈의 매력적인 빨간 머리 아가씨가 두 손을 모아 턱을 받치고 상대를 바라본다. ‘자, 어떤 수를 둘 건가요. ’라고 묻는 것 같다. 그 눈을 똑바로 바라보면 어떤 묘수도 소용이 없을 것 같은 기분이다. 이렇게 당찬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 천재 체스 플레이어 베스 하먼을 연기한 배우가 안야 테일러 조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을 본 사람들은 모두 베스 하먼, 안야 테일러 조이의 매력에 빠지고 만다. 당신이 체스를 알지 못해도 이 매력의 덫에서 빠져나오는 건 쉽지 않다.
방구석 할로윈을 위한 오싹한 해외 드라마

방구석 할로윈을 위한 오싹한 해외 드라마

10월 31일 할로윈 데이가 얼마 남지 않았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예년처럼 즐기기엔 위험하다. 조금 아쉬운 기분이 들더라도 내년에 또 찾아올 테니 올해는 안전하게 집에서 보내는 게 어떨까. 할로윈 기분을 낼 수 있는 으스스한 드라마가 있다면 허전하지 않을지 모른다. 이불속에서 둥지를 틀고 쫄깃한 긴장감을 즐길 수 있는 시리즈 10편을 소개한다. 블라이 저택의 유령(The Haunting of Bly Manor) 따뜻하고 포근한 공간인 집이 공포가 된다. 최근 공개된 은 2018년 가을에 선풍적인 인기를 모은 의 두 번째 이야기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로버트 드 니로의 코미디를 밀어낸 리암 니슨표 액션, <어니스트 씨프>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로버트 드 니로의 코미디를 밀어낸 리암 니슨표 액션, <어니스트 씨프> 1위

2020년 42번째 주말 박스오피스의 왕좌는 리암 니슨 주연 가 차지했다. 1위는 분명 기분 좋은 일이나, 전쟁을 방불케 했던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가 코로나19 이후 ‘베개 싸움’ 수준으로 가벼워졌다는 박스오피스 모조 기사처럼 순위나 성적이 이전처럼 큰 의미를 갖진 않는다는 게 아쉽다. 올해 중국 영화 시장이 북미를 제치고 전 세계 1위에 올랐다는 소식만 봐도, 코로나19 여파로 할리우드가 얼마나 큰 어려움을 겪었는지 짐작이 간다. 물론 꾸준히 신작이 공개되고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는 건 분명 북미 극장가에 긍정적인 신호다.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194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가수 출연 영화 총정리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194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가수 출연 영화 총정리

마음은 외로운 사냥꾼 감독 이원세 출연 나훈아, 정윤희, 김진규, 김희라 개봉 1983. 04. 02. 올 추석 최고 이슈는 나훈아 콘서트가 아닌가 합니다. 이순을 넘어 칠순에 접어 든 나이임에도 그가 무대에서 보여준 카리스마는 대체 불가였으니, 가히 가황(歌皇)이라 칭함에 손색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그도 과거 영화에 출연한 적이 있었다는 것이 그닥 새롭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이미 오랫동안 인기를 누린 터라 그럴 수도 있을 것이라 충분히 짐작 가능하니 말입니다.
<소리도 없이> 등 10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소리도 없이> 등 10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소리도 없이감독 홍의정출연 유아인, 유재명, 문승아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장르의 익숙함을 보란 듯 거스른다 ★★★★모든 것이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평범한 자들의 성실함이 범죄가 되고, 선의에 숨은 욕망이 섬뜩하다. 기대와 추측을 배신하며, 악함과 선함의 경계를 무너뜨린다. 장르의 익숙함을 완벽하게 거스른 새로운 시도들이 무엇보다 신선하다. 몸짓과 표정으로도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유아인의 도전은 성공적이고, 의외성을 보편성으로 만들어 주는 유재명의 태연한 연기도 흥미롭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워 위드 그랜파> 1위 데뷔, <테넷>과 북미를 놀라게 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워 위드 그랜파> 1위 데뷔, <테넷>과 북미를 놀라게 하다

콜럼버스데이 연휴로 나흘간 이어진 지난 북미 극장가는 눈에 띄는 소식이 두 가지나 있었다. 우선 로버트 드 니로, 우마 서먼 주연의 신작 코미디 가 1위로 주말 극장가에 데뷔했다. 많은 이들이 예상한 의 6주 연속 1위 수성이 실패로 돌아가는 이변이 생긴 것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북미 내 500개 극장이 다시 문을 닫았음에도 개봉작들의 성적은 이전 주말에 비해 증가한 점도 눈에 띈다. 과 등 오래도록 상위권을 지킨 작품들이 준수한 성적을 기록한 것은 분명 긍정적인 신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