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에 온 이병헌, 그가 꼽는 인생작품은?
매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해운대 해변의 시원한 바닷바람과함께 열리던 대담 프로그램'오픈토크'. 올해는 안타깝게도 태풍 차바의 여파로 인해영화의전당으로 장소를 옮겨두레라움 광장에서열리게 됐습니다. 올해 오픈토크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이병헌. 사진 씨네21BIFF데일리사진팀 장서준 수해로 인해 장소가변경됐기 때문일까요,다소 차분한 분위기의 행사는지난해 전도연, 유아인의오픈토크처럼 팬들의떠들썩한 애정고백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두레라움 광장은이병헌을 가까이에서만나기 위해 모여든 인파로여전히 그득그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