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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제일 많이 하는 감독은 누구일까?

인스타그램 제일 많이 하는 감독은 누구일까?

자기만의 스타일을 가진 영화감독은 소셜 미디어에서도 특유의 흔적을 남긴다. 영화만큼이나 재미있게 인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감독들을 소개한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 View this post on Instagram don’t know what to do this weekend. skipped out on #burningman . there’s always america’s original playground - #coneyisland visit @coney. island.
예상된 위기 끝에 마주한 새로운 시대, 그리고 가능성들

예상된 위기 끝에 마주한 새로운 시대, 그리고 가능성들

독립예술영화 시장 10년을 되돌아보며 ‘무엇으로부터 독립할 것인가’를 묻다 독립예술영화 시장이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다. 정확히는 존재는 하되 유령처럼 희미해져가는 중이다. 독립영화의 제작과 배급, 흥행의 어려움이 어제오늘 일은 아니다. 하지만 최근 임계점을 넘어서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위기의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된다. 2018년 한국 독립예술영화의 개봉편수는 113편으로 총관객수는 110만명 수준이었다. 관객수 시장점유율로 따지면 한국영화 관객 전체의 0. 51%에 불과하다.
그 시절의 나에게, 지금 10대들에게 보내는 위로 <벌새> 김보라 감독

그 시절의 나에게, 지금 10대들에게 보내는 위로 <벌새> 김보라 감독

김보라 감독 세계 영화제를 돌며 25개의 상을 받았다. 린 램지, 제인 캠피온 감독 등도 에 찬사를 보냈는데, 기억에 남는 평이나 인물이 있다면. 곧 의 무삭제 시나리오, 비평, 대담이 담긴 책이 나온다. 책에도 실릴 예정인데, 앨리슨 벡델의 미국 버몬트 집에서 이틀 동안 대담을 했다. 그때 벡델이, 여자 중학생 이야기를 마치 영웅의 대서사시처럼 만든 영화를 거의 본 적이 없는데 가 그런 영화였다며 좋아해줬다. 자전적인 이야기로 창작의 세계를 펼친 벡델에게 그런 이야기를 듣다니.
사자와 인간의 우정을 그린, 동물 애호가라면 필람 해야 할 영화 <화이트 라이언 찰리>

사자와 인간의 우정을 그린, 동물 애호가라면 필람 해야 할 영화 <화이트 라이언 찰리>

는 8월 8일 올레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화이트 라이언 찰리 감독 쥘 드 메스트르 출연 멜라니 로랑, 랭글리 커크우드, 라이오넬 뉴턴, 릴리언 듀브, 브랜든 오렛, 다니아 드 빌리어스 개봉 2019. 08. 08. 사자 열풍을 잇다. 최근 여름 극장가를 강타한 ‘사자’ 열풍을 아시는지.
<언프렌디드: 다크 웹>,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의 <서치> 스타일 공포영화

<언프렌디드: 다크 웹>, 호러 명가 ‘블룸하우스’의 <서치> 스타일 공포영화

​ 은 8월 1일 올레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보다 무서운 웹 세계, 남의 노트북 함부로 보지 마라 존 조 주연의 스릴러 영화 를 재밌게 보셨다고요. 은 시작부터 를 떠올릴 수밖에 없는 영화입니다. 가 스크린을 가득 메운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시작해 관객들을 당황하게 했던 것처럼 은 노트북을 켜면 등장하는 첫 화면, 패스워드 입력 장면부터 시작합니다. 비밀번호를 쓰는데 자꾸 틀립니다. 자기 노트북이 아니라는 얘기죠.
<욕망>, 영화란 차이 나는 필름들의 체계다

<욕망>, 영화란 차이 나는 필름들의 체계다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파레르곤 Parergon ​ 이라는 짧은 에세이에서 자크 데리다는 이렇게 쓴 적이 있다. 파레르곤은 에르곤, 즉 완성된 작품에 반대되며, 옆에 있으며, 동시에 부착되어 있지만 어느 한 쪽으로 완전히 기울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어느 정도 떨어져 작품 구성에 관여하고 작품의 구성요소로 작용한다. 바깥도 아니고 안도 아닌 것. 경계의 변두리에서 맞대어 있을 때는 아주 유용한 나무로 된 장식품 같은 것. 이것은 무엇보다도 경계 다.
일본 드라마 속 직장인 사이다 주인공들

일본 드라마 속 직장인 사이다 주인공들

매일 반복되는 출퇴근, 업무는 끝이 없고 상사는 나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다. 정시 퇴근은 눈치 보여서 하기도 힘들다. 사표 내고 자유를 찾아 떠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웃픈 현실. 그런 당신을 대신해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있다. 완벽한 업무 실력은 기본, 주위 눈치 보지 않고 할 말은 또박또박하며, 꽉 막힌 직장 문화도 바꿔버리는 일드 속 사이다 직장인 캐릭터들을 살펴본다.
갑자기 분위기 댄스? 난데없는 댄스 신으로 시선 모은 영화 10편

갑자기 분위기 댄스? 난데없는 댄스 신으로 시선 모은 영화 10편

전문 댄서가 나오는 댄스 필름이 아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등장한 댄스 신으로 유쾌함을 선물한 영화들. 어떤 영화들은 뜬금 댄스 신으로 명장면을 만들었지만, 또 어떤 영화들은 민망함을 관객의 몫으로 돌리기도 했다. 10편의 영화들을 추려봤다. 갑자기 분위기 댄스 * 경고.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펄프픽션 댄스 콘테스트 무대에 오른 남녀가 척 베리의 ‘유 네버 캔 텔’(You Never Can't Tell)에 맞춰 막춤 트위스트를 추는 장면. 에서 가장 먼저 떠올릴 법한 댄스 신이다.
스포일러라는 말은 언제 처음 나왔나요? 스포일러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

스포일러라는 말은 언제 처음 나왔나요? 스포일러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

어벤져스: 엔드게임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스칼렛 요한슨, 제레미 레너, 폴 러드, 돈 치들, 브리 라슨, 카렌 길런, 브래들리 쿠퍼, 조슈 브롤린 개봉 2019.04.24. 상세보기 왕좌의 게임 8 출연 니콜라이 코스터-왈도, 레나 헤디, 에밀리아 클라크, 이아인 글렌, 키트 해링턴, 소피 터너, 메이지 윌리암스, 알피 알렌, 아이작 햄스터드 라이트, 로리 맥칸, 피터 딘클리지, 리암 커닝햄, 존 브래들리, 캐리스 밴 허슨, 제롬 플린, 콘레스...
관객과 함께 한 11년, MCU 명대사 11선

관객과 함께 한 11년, MCU 명대사 11선

MCU 와 함께한 11년의 마무리는 뜨겁고 달콤했다.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영화가 22편이나 제작되고 각각의 캐릭터가 보여주는 스토리는 물론, 함께하는 이야기까지 팬들의 성원을 받을 수 있었다는 것은 관객들에게나 영화계에 있어서나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 총 러닝타임이 48시간에 달해 복습도 쉽지 않은 MCU의 지난 21편, 기억에 남는 명대사 11개만 뽑아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