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위드" 검색 결과

디즈니 픽사 팬보이가 디즈니 플러스 기다리는 이유

디즈니 픽사 팬보이가 디즈니 플러스 기다리는 이유

한국에서 영화 팬이라고 자부하는 사람 중 월트 디즈니의 OTT 서비스(Over-the-top media service) '디즈니+' 를 기다리지 않는 이는 없을 것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파생된 드라마, 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는 드라마 등 디즈니 플러스 독점 콘텐츠에 대한 입소문이 벌써 다 퍼졌기 때문. 하지만 기자는 조금 다른 면에서 디즈니 플러스를 기다리는데, 그 이유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독점 콘텐츠 때문.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귀멸의 칼날’ 역주행 흥행으로 정상 등극!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귀멸의 칼날’ 역주행 흥행으로 정상 등극!

이번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1위, 2위와의 차이는 고작 18만 달러 내외다. 그만큼 치열한 접전을 펼쳤는데, 최종 승자는 순위 뒤집기에 성공한 (이하 )이 차지했다. 지난주 스크린당 평균 수익이 1만 달러 이상을 기록하며 심상치 않은 열기를 보여줬는데 호평 가득한 입소문 속에 외국어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 그럼에도 18주차 박스오피스는 지난주 대비 60% 가까이 떨어지며 약 2409만 달러를 벌었다. 과 의 엎치락뒤치락하는 선두권 대결을 빼고는 전체적으로 조용한 상위권 차트였다.
레전드 배우들도 피할 수 없었던 노년기 고생들

레전드 배우들도 피할 수 없었던 노년기 고생들

젊은 시절엔 상상도 못 한 일이 시간이 지나 노년이 되면 갑작스럽게 들이닥치곤 한다. 전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할리우드 스타들도, 무대를 내려오면 똑같은 사람이다. 레전드 배우 로버트 드 니로 또한 최근 '열일'에 대한 이유가 밝혀지면서 관심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로버트 드 니로를 비롯해 노년에 생각 못 한 일로 고생한, 고생 중인 전설적인 배우들의 일화를 전한다. 로버트 드 니로, 다작은 이혼 위자료?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전집중호흡’으로 잠자고 있던 차트에 ‘페이탈리티’를 날리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전집중호흡’으로 잠자고 있던 차트에 ‘페이탈리티’를 날리다!

고질라와 콩의 대결보다 더 뜨거운 한 판이 벌어졌다. 인기 게임의 스크린 컴백 과 일본 열도를 흔들고 있는 애니메이션 이 주인공이다. 이들의 등장은 의 장기집권으로 잠잠했던 차트를 초토화시켰다. 두 영화가 기록한 주말 성적이 무려 4,400만 달러가 넘는다. ​ 이 같은 쌍끌이 흥행에 힘입어 박스오피스는 전주 대비 무려 200% 가까이 상승해 총 5,684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이 수치는 이 개봉한 4월 첫째 주말보다 높은 성적이며, 팬데믹 기간 중 주말 극장가 흥행으로는 최고의 기록이다.
공개 후 바로 봤다!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후기

공개 후 바로 봤다!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후기

잭 스나이더는 이번에 정말 '갓동님'이 될 수 있을까. 가 마침내 공개됐다. 2017년, 가족 문제로 하차한 잭 스나이더 대신 조스 웨던이 완성한 는 개봉 이후에도 '잭 스나이더 버전이 있다'는 항간의 소문이 있었다. 기다 아니다 말만 많던 그 버전은 2020년 5월 20일, 공식적으로 존재를 인정받았다. 더불어 2021년 HBO 맥스로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여 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그로부터 거의 1년이 지나, 3월 18일 VOD와 각종 플랫폼을 통해 가 공개됐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대형 스크린으로 돌아온 고양이-쥐 콤비! ‘톰과 제리’ 북미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대형 스크린으로 돌아온 고양이-쥐 콤비! ‘톰과 제리’ 북미 1위 데뷔

모처럼 북미 극장가에 활기가 돌았다. 워너 브러더스 신작 CG 애니메이션 가 1위로 데뷔하면서 이번 9주차 주말은 올해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한 주말이 됐다. 확대 상영작이 뿐이었던 만큼, 지난 20주간 톱10을 지켜온 가 물러난 걸 제외하면 주말 간 눈에 띄는 변동 사항은 없었다. 오히려 북미를 비롯한 전 세계 영화인들의 관심은 맨날 비슷한 작품만 보이는 주말 박스오피스 결과보다 지난 28일 열린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쏠렸을 것이다.
[인터뷰]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디즈니 대표 긍정왕 감독마저 절망시킨 사건은?

[인터뷰]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디즈니 대표 긍정왕 감독마저 절망시킨 사건은?

분열된 쿠만드라 땅에 남은 것은 불신뿐이다. 500년 만에 다시 나타난 악의 존재 ‘드룬’에 평화가 깨진 쿠만드라 왕국. 전설의 드래곤 시수만이 세상을 원래대로 돌려놓을 수 있다. 3월 4일 개봉하는 은 전사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시수의 모험을 그린다. ​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주 연속 1위 성공!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주 연속 1위 성공!

가까스로 ‘최악의 주말’을 면한 2021년 8주 차 주말의 승자는 였다. 3개월 넘는 기간 동안 주말 박스오피스 상위권에서 버틴 것도 대단한데, 그중 다섯 번이나 박스오피스의 정상을 차지했다는 사실은 정말 놀랍기만 하다. 상위권 열 작품의 순위가 크게 바뀌지 않은 가운데, 올해 가장 주목받는 영화 중 하나인가 평단의 극찬과 관객들의 호평에 힘입어 6위로 데뷔했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다양한 신작들이 북미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크루즈 패밀리: 뉴에이지>, 개봉 석 달이 지났는데 다시 1위 하게 된 이유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크루즈 패밀리: 뉴에이지>, 개봉 석 달이 지났는데 다시 1위 하게 된 이유는?

결국 제대로 일을 냈다. 가 2021년 7주차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의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2주차 주말 이후 2개월 반 만에 다시 1위에 오른 것인데, 여러모로 대단한 기록이란 말 밖에 안 나온다. 밸런타인데이와 공휴일인 프레지던트 데이를 앞둔 이번 주말은 개봉작 성적이 지난 슈퍼볼 주말에 비해 전반적으로 크게 늘었다(+47. 2%). 최근 선댄스영화제에서 화제가 된 워너브러더스 신작 와 로빈 라이트의 연출 데뷔작 는 각각 2위와 6위로 데뷔하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내 방 안의 극장! 2021년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는 영화·드라마들

내 방 안의 극장! 2021년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는 영화·드라마들

2020년은 스트리밍 시장이 몸집을 한껏 불린 한 해였다. 마스크를 벗지 못한 2021년에도 역시 그들의 도약이 빛날 예정이다. 수많은 OTT 서비스 중에서도 올해의 활약이 유독 기대되는 곳이 있다면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OTT 서비스인 디즈니+다. 2019년 11월 북미 런칭 이후 세계 곳곳으로 발을 넓혀가고 있는 디즈니+는 출시 이후 1년 4개월 만에 가입자 수 9000만 명을 돌파했다. 1997년 설립된 넷플릭스의 가입자 수가 2억 3970만 명이라는 점을 미뤄봤을 때 놀라운 성장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