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영화" 검색 결과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그 영화 그 음악, 영화의 상징이 된 OST 11

OST "Lost Stars" - 애덤 리바인 영화의 제목만 떠올려도 귓가에 자동 재생되는 영화 음악들이 있습니다. 몇몇 작품들은 영화 속 음악이 그 영화의 상징처럼 여겨지기도 하는데요. 지금 이 순간, 어떤 노래가 여러분의 귓가를 스쳐갔나요. 영화에 등장한 명곡들이 수도 없이 많지만 이건 꼭 챙겨야 한다. 는 필템들만 모았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명곡들이 빠졌다면 댓글로 공유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레옹(1994) Sting 'Shape of My Heart' 프랑스 출신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의 세계적인 히트작 .
정글 스토리, 영화는 가도 음악은 남았다

정글 스토리, 영화는 가도 음악은 남았다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록 밴드 YB의 리더인 윤도현이 나고 자란 곳이다. 그는 그곳에서 세탁소집 아들로 불렸다고 한다. 영화 [정글스토리]의 주인공인 도현. 극중에서 그의 고향 역시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이다. [정글스토리]는 이처럼 실제와 가상이 뒤섞여 있다. 문산에서 성장하며 로커의 꿈을 키우는 도현은 윤도현의 실제와 닮아 있지만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또 가상이다. [정글스토리]는 도현이라는 로커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음악영화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6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6편

정치적인 외압과 태풍 피해로 개막 직전까지 난항을 겪었던 2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순항하며 반절에 접어들고 있다. 영화제가 가장 붐비는 주말을 지나면서, 상영작들 대부분이 부산의 관객들을 만났다. 이에 따라 올해의 화제작도 슬슬 굳어지는 분위기다. 에디터는 곳곳에 개설된 티켓 부스들에 문의하고, 영화제 홈페이지 내 티켓 교환 게시판을 살펴보며, 이번 영화제에서 관객들의 가장 열렬한 관심을 이끌어낸 작품 여섯 개를 추렸다.
영화로 떠나는 제주도 여행

영화로 떠나는 제주도 여행

떠나요 둘이서~ 모든 걸 훌훌 버리고~ 제주도 푸른 밤 그 별 아래~♬ 에디터는 지난주 휴가를 내고 훌쩍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그러다 문득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은 어떤 것들이 있나 궁금해져 찾아봤는데요. (휴가를 가서도 씨네플레이를 생각하는 프로 정신) 그래서 오늘은. 제주도 영화 특집입니다. 바라만 봐도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제주 바다. 그 바닷속으로 매일 출근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그곳에서 물질을 하는 해녀들인데요. 제주 출신의 감독이 우도 해녀들의 삶을 무려 7년간 카메라에 담아 다큐멘터리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배우, 뮤지션, 코미디, 잭 블랙

배우, 뮤지션, 코미디, 잭 블랙

무한도전에 출연한 덕분에 전 국민이 잘 알게 된 할리우드 배우 잭 블랙. (이미 유명한 배우셨지만. . . ) 문득 그의 프로필을 보니 8월 28일 생이 아닌가. 얼마 전 괴상망측한 사망 루머에 얽힌 적 있던 터라, (트위터의 어떤 해외 관종께서 팔로워를 늘리고 싶어 잭 블랙 트위터를 해킹해 사망설을 유포한 사건. ) 그의 47번째 생신(. )이 더욱 반갑고 괜히 고맙다. 그래서 오랜만에 그의 작품활동을 키워드별로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싶어졌다. 물로, 음악인으로서의 그의 면모도 빠짐없이 되짚어봤다.
첫사랑을 아직 잊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첫사랑을 아직 잊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주말인데 약속도 없고 날씨는 덥고. 나도 모르게 첫사랑 그/그녀가 문득 떠오른다. 서툴기만 했던 그 시절이 부끄럽지만 그래도 그때가 좋았던 것 같기도 하다. 이럴 땐 설렘 가득하고 애틋하고 풋풋하고 두근두근 하는 첫사랑 영화를 찾아 보면 어떨까, 추천 리스트가 너무 식상하다고. 우리의 첫사랑 역시 결국 식상할 게 뻔하다. 그러니 뻔한 첫사랑 영화가 더 재밌을 수도. 참고로, 은 없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감독 구파도 출연 가진동, 천옌시 상영시간 107분 제작연도 2011년대만은 첫사랑 영화 강국이다.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당신, 씨네바캉스 떠나라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당신, 씨네바캉스 떠나라

열대야 때문에 불면의 밤이 무척 깁니다. 자다가도 벌떡 깹니다. 낮에는 더워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힘도 빠지고요. 스트레스를 풀고, 기운을 충전시키기 위해 바캉스가 절실한 때입니다. 아직 바캉스를 가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영화제들을 추천해드릴까 합니다. 더위도 식히고, 영화도 보고. 제18회 정동진독립영화제일시/8월 5일 금요일~8월 7일 일요일(2박 3일)장소/강원도 정동진 정동초등학교 홈페이지/ http://www. jiff. kr 정동진독립영화제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정동진독립영화제는 낭만이 있습니다.
록 페스티벌과 함께 즐길 만한 영화 여섯

록 페스티벌과 함께 즐길 만한 영화 여섯

"여름 하면 떠오르는 것. " 하면 "공포영화. "라고 외치는 분들이 많을 것 같다. 끄덕끄덕. 하지만 7월의 끄트머리를 바라보는 요즘, 모범답안은 '록 페스티벌'이다. 7월 22일 지산밸리록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전국 각지에서 떠들썩한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페스티벌 현장의 흥분을 미처 가라앉히지 못한 이들, 이런저런 사정으로 이어폰으로 대리만족할 이들을 위한 영화 여섯 편을 준비했다.
여름철 영화제, 골라 즐겨!

여름철 영화제, 골라 즐겨!

오늘, 영화제 보고 갈래. 영화제를 아시나요. 개봉 영화 외에세계 여러 나라의 신작 영화를한꺼번에 만나 볼 수 있는 기회죠. 영화제는여성, 아랍, 인권, 음악, 독립영화 등등다양한 성격을 가진 영화제가일 년 내내 전국 여러 도시에서 개최합니다. 오늘 집중적으로 소개할 영화제는7월 6일 부터 11일 까지 열리는 '제1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7월 21일 부터 31일 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8월 11일 부터 16일 까지 열리는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입니다. 음악+영화+공연을 한 방에 즐기고 싶다면.
재미로 보는 상반기 영화 결산, 15개 부문 최고를 찾아서

재미로 보는 상반기 영화 결산, 15개 부문 최고를 찾아서

벌써 7월도 절반이 지났네요. 그 말은 2016년도 절반이 훌쩍 지났다는 거죠. 누군가에게는 빠르게, 누군가에게는 느리게 흐르는 시간은 사실 칼같이 그저 흘러가게 마련이지요. 1년의 절반이 지났다는 게 무슨 의미냐 싶겠지만 의미는 붙이기 나름입니다. 그래서 씨네플레이도 지난 상반기 6개월 동안 관객과 만난 영화 가운데 기억해야 할 영화들을 골라 의미를 부여해봤습니다. 다음 15개의 각 부문별 최고의 작품을 보시면 올해 상반기 어떤 영화들이 있었는지 기억나실 겁니다. (*주의. 너무 진지하게 보시면 안됩니다.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