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최고상" 검색 결과

해외매체 선정, 비영어권 감독이 만든 영어 영화 베스트 10

해외매체 선정, 비영어권 감독이 만든 영어 영화 베스트 10

‘자국 영화’, ‘외국 영화’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시대이다. 지금도 제작비를 투자하는 국가로 영화의 국적을 구분하고 있어서 ‘미국 영화’로 진출하는 감독들이 많지만, 감독이 갖는 권한에 따라 전혀 새로운 느낌의 영화가 탄생하기도 한다. 영어권 국가로 진출해 좋은 성과를 거둔 감독은 누가 있을까. 미국 영화 전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 공개한 비영어권 감독의 영어 영화 10편(링크)을 소개한다. 10설국열차봉준호한국 영화 / 한국인 감독 만큼 다국적 영화가 있을까.
[할리우드 말말말] ‘돌이킬 수 없는’ 가스파 노에 감독, “‘블랙 팬서’가 싫어요”

[할리우드 말말말] ‘돌이킬 수 없는’ 가스파 노에 감독, “‘블랙 팬서’가 싫어요”

71회 칸영화제가 성대한 막을 내렸다. 이창동 감독의 버닝>이 현지에서 극찬을 받으며 수상을 기대했지만, 황금종려상의 영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만비키 가족>에 돌아갔다. 영화제는 초반 넷플릭스의 참가 보이콧, 폐막작 돈키호테를 죽인 남자>의 상영권 송사 등 골치 아픈 일이 많았으나, 본 행사에서 큰 사건 사고는 없었고 ‘여성 영화인 행진’ 등 의미 있는 이벤트가 열렸다. 많은 영화인과 언론이 모인 만큼 시선을 모은 발언도 많았다. 프랑스에서뿐 아니라 할리우드에서 화제가 된 한 주의 말들을 모아 봤다.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 25인’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 25인’

칸영화제가 한창이다. 이창동 감독의 이 경쟁부문에 초청돼 국내에서도 관심이 높다. 칸영화제는 대중적인 상업영화보다 작가주의, 예술영화를 주로 초청한다. 영화를 뜻하는 영어 단어 무비 와 시네마 가운데 시네마를 중심이 둔 영화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런 만큼 칸영화제에서는 상대적으로 배우보다는 감독의 이름이 중요하다.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가 그들의 기준으로 “21세기 최고의 칸영화제 감독”을 선정했다. 총 25명으로 한국 감독도 포함돼 있다. 2000년 이후 칸영화제를 돌아보는 기회가 될 것 같아 간략하게 소개한다.
R.I.P. 2018년 4월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들

R.I.P. 2018년 4월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들

저 유명한 시구절처럼 4월은 정말 잔인한 달일까. 올해 4월에도 다섯 명의 영화인이 우리 곁을 떠났다. 밀로스 포먼, 비토리오 타비아니, R. 리 어메이, 최은희, 번 트로이어. 그들을 추모하며, 생전의 활약들을 되짚었다. 밀로스 포먼 Milos Forman(1932. 02. 18 ~ 2018. 04. 13) 체코 출신의 거장 밀로스 포먼. 20세에 배우로 영화계에 입문한 그는 몇몇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뒤 1964년 첫 픽션 를 내놓았다.
이창동/유아인의 신작 <버닝>과 경합 벌일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들

이창동/유아인의 신작 <버닝>과 경합 벌일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들

2018년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들이 발표됐다. 이창동 감독, 유아인 주연의 을 포함 총 18개 작품이 리스트에 속해 있다. 우리가 흔히 아는 거장들의 비중은 작지만, 국가와 성별을 '나름' 고려한 티가 역력하다는 점이 흥미롭다. 황금종려상을 두고 과 함께 경합을 벌일 18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버닝이창동 이창동 감독이 (2010) 이후 8년 만에 내놓는 신작.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 (1982)를 각색했다 .
촬영까지 도맡은 영화감독들

촬영까지 도맡은 영화감독들

최근 개봉한 두 영화 와 의 연결고리. 폴 토마스 앤더슨, 스티븐 소더버그 두 감독 모두 촬영감독까지 맡았다고 알려진 작품이라는 점이다. 제작 시스템이 상대적으로 협소한 한국에서는 흔히 촬영감독이란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는 역할'이라는 등식이 알려졌지만, 이는 촬영감독(director of photography)보다는 촬영기사 에 더 가깝다. 해외에서 촬영감독이란 촬영은 물론 조명, 색상 등 이미지에 관련한 모든 분야를 관장하는 이를 뜻한다.
완성하기까지 우여곡절로 악명 높은 영화 9편

완성하기까지 우여곡절로 악명 높은 영화 9편

쉽게 만든 영화는 없다. 아무리 허접한 영화라도 그렇다. 시나리오를 쓰는 과정부터가 고난이다. 힘들게 완성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촬영을 시작하게 되면 진짜 역경이 시작된다. 감독, 제작자의 바람대로만 진행된다면 뭐가 문제겠냐만 그런 현장은 지구상에 없다. 태풍이 불기도 하고 주연 배우가 심장마비에 걸리기도 한다. 감독은 더 많은 시간과 돈이 필요하고 제작자는 한 푼의 제작비와 하루의 제작일정이라도 줄이기를 바란다. 해외 영화 매체 ‘콜라이더’가 힘든 제작 과정으로 유명한 9편의 영화를 소개했다.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1~20위

해외 매체 선정 역대 영화 포스터 베스트 50, 1~20위

영화 포스터는 관객을 유혹한다. “이 영화 재밌어요, 어서 보러 오세요”라고 말한다. 포스터는 흥행을 위한 첫 단추다. 당연히 감독보다 제작자의 영향력 아래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홍보에 비중을 두면 둘수록 포스터는 예뻐지기 힘들다. 우선 제목을 크게 넣어야 한다. 눈에 띄기 위해서는 강력하고 촌스러운 색깔도 필요하다. 스타 배우의 얼굴은 결코 작게 들어갈 수 없다. 감독이 유명하다면 감독 이름의 서체 사이즈도 커진다. 관객의 흥미를 끌 문구도 들어가야 하고 개봉날짜는 절대 빼놓으면 안 되는 필수요소다.
파격적 정사 신으로 유명했던 이안 감독의 영화 <색, 계>

파격적 정사 신으로 유명했던 이안 감독의 영화 <색, 계>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10년 전, 20년 전 이맘때 개봉했던 영화를 소개한다. 재개봉하면 당장이라도 극장으로 달려가서 보고 싶은 그런 영화들을 선정했다. 이름하여 ‘씨네플레이 재개봉관’이다. 색, 계 감독 이안 출연 양조위, 탕웨이, 조안 첸, 왕리홍 개봉 2007년 11월 8일 상영시간 157분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색, 계 감독 이안 출연 양조위, 탕웨이, 조안 첸, 왕리홍 개봉 2007 미국, 중국, 대만,...
<택시운전사> 이전에 아카데미상에 도전했던 한국영화들은?

<택시운전사> 이전에 아카데미상에 도전했던 한국영화들은?

오스카 트로피 지구상에서 가장 유명한 영화상은 뭘까. 너무 쉬운 문제다. 정답은 아카데미 혹은 오스카 상이라고 불리는 영화상이다. 미국의 영화예술과학 아카데미 위원회 가 주관한다. 매년 2~3월께 시상식이 열린다. 칸국제영화제보다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택시운전사 감독 장훈 출연 송강호, 토마스 크레취만, 유해진, 류준열 개봉 2017 한국 상세보기 아카데미 영화상은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가 심사 대상이지만 예외도 있다. 1947년부터 시상 부문에 포함된 외국어 영화상이다. 실제 트로피를 수상한 것은 1956년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