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오길 비나이다... 살짝 걱정되는 해외 개봉 예정작
, 포스터 365일 24시간 바쁘게 돌아가는 할리우드. 덕분에 극장가는 늘 신작들로 풍요롭다. 그러나 모든 영화들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할 수는 없는 법. 뚜껑을 열었을 때 혹평을 면치 못한 작품들도 존재했다. 대표적으로 올해 상반기 개봉한 과 . 두 시리즈의 팬들은 아쉬움을 삼켰을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할리우드에서는 여러 영화들이 제작,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그중에는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영화들도, 혹은 걱정이 앞서는 작품들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