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 검색 결과

잘 나오길 비나이다... 살짝 걱정되는 해외 개봉 예정작

잘 나오길 비나이다... 살짝 걱정되는 해외 개봉 예정작

, 포스터 365일 24시간 바쁘게 돌아가는 할리우드. 덕분에 극장가는 늘 신작들로 풍요롭다. 그러나 모든 영화들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할 수는 없는 법. 뚜껑을 열었을 때 혹평을 면치 못한 작품들도 존재했다. 대표적으로 올해 상반기 개봉한 과 . 두 시리즈의 팬들은 아쉬움을 삼켰을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할리우드에서는 여러 영화들이 제작,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그중에는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영화들도, 혹은 걱정이 앞서는 작품들도 있다.
재가 되기까지? 작품 속 수난사로 돌아 본 톰 홀랜드 필모그래피 모음

재가 되기까지? 작품 속 수난사로 돌아 본 톰 홀랜드 필모그래피 모음

*도시 Z>와 인피니티 워>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집으로 돌아왔던 스파이더맨: 홈커밍>에 이어 ‘애기 거미’ 톰 홀랜드가 2년 만에 솔로 무비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하 파 프롬 홈>)으로 관객들을 찾았다. 영화 속 톰 홀랜드의 모습에 치여 그의 필모그래피를 찬찬히 보다 보면 당황스러울지도 모른다. 그의 취향이 스파이더맨> 시리즈와는 상당수 거리가 있기 때문. 가벼운 분위기 속 밝고 조잘대는 10대 청소년은 온데간데없고 온통 암울하거나 어두운 배경에 구르거나 다치기 일쑤다.
동서고금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7월 영화 프로그램

동서고금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7월 영화 프로그램

한국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공간은 C, L, M 멀티플렉스 전부가 아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 살펴보면 동서고금 걸작들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언제나 열려 있다. 2019년 하반기를 여는 7월은 특히 그 기회가 많고 넓다. ‘영화와 공간: 도쿄’ ​ 7월 2일~21일 @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 여자가 계단을 오를 때 2015년부터 매해 여름 특정 도시를 테마로 영화들을 상영하는 '영화와 공간' 기획전.
키아누 리브스에 관한 시시콜콜한 사실들

키아누 리브스에 관한 시시콜콜한 사실들

키아누 리브스는 요즘 극장가에에서 가장 친숙한 배우다.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다투고 있는 와 에서 리브스를 만날 수 있다. 이제는 믿음직한 액션영화 시리즈로 자리잡은 에서는 한층 다양해진 방법으로 존 윅의 상대들을 몰살하고, 9년 만에 돌아온 픽사의 대표 시리즈 에서는 "Yes, I Can-ada" 듀크 카붐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 수려한 외모와 부지런한 활동만큼이나 독특한 행동으로도 화제에 오르는 키아누 리브스에 관한 별별 사실들을 모았다. ​ 존 윅 3: 파라벨룸 전설이 된 킬러 ‘존 윅’ .
덕후에게 성지가 될 이곳, <기묘한 이야기> 팝업존을 다녀왔다

덕후에게 성지가 될 이곳, <기묘한 이야기> 팝업존을 다녀왔다

​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중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 가 7월 4일 시즌 3 공개를 앞두고 있습니다. 는 미국의 80년대를 배경으로 한 SF 미스터리 드라마인데요. 공개에 앞서 드라마 속 세트를 구현해 놓은 팝업존이 홍대에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씨네플레이가 6월 19일,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누구보다 먼저 체험하고 왔습니다. 윌의 집, 아케이드존, 포토존 등 드라마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놀라운 비주얼과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되어 있어 팬분들이라면 꼭 들르셔야 할 성지 같은 곳이었습니다. 그럼 함께 들어가 볼까요.
시리즈물의 또 다른 재미! 스핀오프 영화 모음

시리즈물의 또 다른 재미! 스핀오프 영화 모음

블랙 수트를 입고 미지의 외계인들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일급 국가 비밀 조직 MIB 의 활동을 그린 영화 (1997)은 윌 스미스와 토미 리 존스가 주연을 맡아 세계적으로 대 히트를 치며 시리즈화 되었다. 2012년 을 마지막으로 시리즈가 끝이 났으나, 7년 만에 새 작품 이 관객들을 찾아왔다. 헌데 이 작품은 시리즈의 4편이 아닌 스핀오프 작품이라는 것. 스핀오프란, 기존의 영화, 드라마, 게임 따위에서 등장인물이나 설정을 가져와 새로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것, 또는 그런 작품을 뜻하는 말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김 빠진 속편들의 전쟁, <마이펫의 이중생활 2> & <엑스맨: 다크 피닉스> 나란히 1, 2위로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김 빠진 속편들의 전쟁, <마이펫의 이중생활 2> & <엑스맨: 다크 피닉스> 나란히 1, 2위로 데뷔

작년 7월, 북미 극장가는 유난히도 뜨거웠다. , , , 등 혼자 개봉했더라면 제법 오래도록 1위를 차지했을 법한 쟁쟁한 작품들이 연이어 개봉해 ‘속편 전쟁’이라 부를 정도로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쳤기 때문이다. 올해 시기를 조금 앞당겨 시작된 속편 전쟁은 어째 보는 재미는 작년만 못하다. 지난주 1위 개봉한 은 속절없이 미끄러지고 있고, 이번 주 와 도 1위와 2위로 데뷔했지만, 성적은 스튜디오 예상을 한참 밑도는 상황이다.
형이 왜 거기서 나와? 겜덕후, 영화덕후 환호하게 한 소식들

형이 왜 거기서 나와? 겜덕후, 영화덕후 환호하게 한 소식들

예술 분야의 구분은 점점 희미해지고 있다. 특히 영화와 게임은 서로의 좋은 점을 주고 받으며 상생하는 방향을 찾는 듯하다. 세게 최대 게임쇼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에서도 영화와 연계된 게임들이 발표돼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게임 덕후들의 관심을 받을 영화·드라마나 영화 덕후의 게임 입덕을 도울 게임들을 소개한다. 형이 왜 거기서 나와. 키아누 리브스, 출연 확정 이번 E3를 가장 열광케 한 건 사실 신작 게임이 아니었다.
닥터 스트레인지를 맡을 뻔한 조커? 호아킨 피닉스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닥터 스트레인지를 맡을 뻔한 조커? 호아킨 피닉스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스파이크 존즈 감독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영화 그녀>가 재개봉으로 관객들을 찾았다. 인간이 아닌 OS 체제 사만다(스칼렛 요한슨)와 사랑에 빠진 남자 테오도르(호아킨 피닉스)를 그린 영화로, 2014년 개봉 당시 국내에서만 35만 관객을 극장으로 이끌었던 색다른 러브스토리다. 5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녀>를 회자시키는 것은 파스텔 톤의 색감이 묻어난 감성적인 연출과 스칼렛 요한슨의 목소리도 있지만, 인공지능 운영체제와의 말도 안 되는 사랑을 오로지 연기로 납득시키며 극을 이끌어간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력도 있다.
심쿵 주의! 데이터 주의! 앓는 소리 나게 만든 귀염뽀짝 캐릭터들 모음.GIF

심쿵 주의! 데이터 주의! 앓는 소리 나게 만든 귀염뽀짝 캐릭터들 모음.GIF

최근 한 영화를 보기 위해 극장을 방문했다가 주인공에게 거하게 치여 상영관을 나온 적이 있었다. 기자가 그날 관람한 것은 다름 아닌 명탐정 피카츄>. 트레일러가 첫 공개되었을 때 생각보다 디테일한 실사화에 귀여움보다는 우려가 앞섰던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큰 기대 없이 관람을 시작했는데, 웬걸. 극장 안은 본인을 포함해 성인 관객 모두가 심장을 부여잡고 앓는 소리로 가득했다. 그래서 기획해봤다. 덕통사고를 일으키고 지나갔던 귀염뽀작한 캐릭터들을. 찬찬히 돌아보니 생각보다 꽤 많은 캐릭터들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