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 애니메이션" 검색 결과

이 음악들도 보석! 2020 할리우드 사운드트랙 리스트 5

이 음악들도 보석! 2020 할리우드 사운드트랙 리스트 5

예년 같았으면 이맘때쯤 오스카 시상식이 개최돼 한해 할리우드 영화계를 깔끔하게 정리했을 터였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주요 시상식들이 대거 연기됐고, 2021년 제93회 오스카 시상식(4월 25일)은 아직도 한 달 넘게 남았다. 마침 오스카 후보작들은 이번 월요일(3월 15일)에 모두 공개되었다. 화제가 됐던 는 작품, 감독, 각본, 남우주연, 여우조연, 음악상 등 모두 6개 부문에 올라 작년 에 이어 미국 아카데미 역사를 새롭게 썼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대형 스크린으로 돌아온 고양이-쥐 콤비! ‘톰과 제리’ 북미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대형 스크린으로 돌아온 고양이-쥐 콤비! ‘톰과 제리’ 북미 1위 데뷔

모처럼 북미 극장가에 활기가 돌았다. 워너 브러더스 신작 CG 애니메이션 가 1위로 데뷔하면서 이번 9주차 주말은 올해 가장 높은 수익을 기록한 주말이 됐다. 확대 상영작이 뿐이었던 만큼, 지난 20주간 톱10을 지켜온 가 물러난 걸 제외하면 주말 간 눈에 띄는 변동 사항은 없었다. 오히려 북미를 비롯한 전 세계 영화인들의 관심은 맨날 비슷한 작품만 보이는 주말 박스오피스 결과보다 지난 28일 열린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 쏠렸을 것이다.
내 방 안의 극장! 2021년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는 영화·드라마들

내 방 안의 극장! 2021년 디즈니+에서 만날 수 있는 영화·드라마들

2020년은 스트리밍 시장이 몸집을 한껏 불린 한 해였다. 마스크를 벗지 못한 2021년에도 역시 그들의 도약이 빛날 예정이다. 수많은 OTT 서비스 중에서도 올해의 활약이 유독 기대되는 곳이 있다면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OTT 서비스인 디즈니+다. 2019년 11월 북미 런칭 이후 세계 곳곳으로 발을 넓혀가고 있는 디즈니+는 출시 이후 1년 4개월 만에 가입자 수 9000만 명을 돌파했다. 1997년 설립된 넷플릭스의 가입자 수가 2억 3970만 명이라는 점을 미뤄봤을 때 놀라운 성장세다.
우리 시대 가장 유명한 재즈 영화 <라라랜드> 속 음악

우리 시대 가장 유명한 재즈 영화 <라라랜드> 속 음악

재즈를 소재로 한 픽사 애니메이션 이 꾸준히 많은 사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우리 시대의 가장 유명한 재즈 영화 를 음악을 중심으로 곱씹어본다. 라라랜드 감독 데이미언 셔젤 출연 엠마 스톤, 라이언 고슬링 개봉 2016. 12. 07. / 2017. 12. 08. 재개봉 / 2020. 03. 25. 재개봉 / 2020. 12. 31. 재개봉 Another Day of Sun JUSTIN HURWITZ 은 오프닝부터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2021년 설 황금연휴, 극장에서 신작을 본다면?

2021년 설 황금연휴, 극장에서 신작을 본다면?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설 황금연휴가 시작된다. 보통 구정이면 일가친척을 만나거나 지인과의 자리로 시간이 없는데, 올해 구정은 5인 이상 모임 금지를 비롯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유지돼 평소 구정보단 시간이 남는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기엔 아쉬울 터. 잠깐이나마 기분 전환을 위해 극장을 선택할 사람들을 위해 극장가 신작을 소개한다. 영화 보는 중에도 마스크 착용은 반드시 하고, 신작들을 만나자. 2021년 첫 대작 겸 흥행작소울 가장 먼저 추천할 영화는 .
<인사이드 아웃>, <소울> 감독 피트 닥터에 관한 별별 사실들

<인사이드 아웃>, <소울> 감독 피트 닥터에 관한 별별 사실들

피트 닥터가 연출한 픽사 장편 애니메이션 이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으며 한국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 , 등 만드는 작품마다 사람의 마음속 깊은 곳을 건드리는 이 위대한 아티스트에 관한 사실들을 정리했다. 소울 감독 피트 닥터 출연 제이미 폭스, 티나 페이, 다비드 딕스 개봉 2021. 01. 20. ​ * 피트 닥터는 스스로를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 미네소타 출신의 괴짜 소년"이라고 칭한다. 그는 미네소타 블루밍턴에서 태어나 초중고등학교까지 쭉 그 지역에서 자랐다.
<소울> 가장 개인적이면서도 가장 창의적인 이야기

<소울> 가장 개인적이면서도 가장 창의적인 이야기

픽사의 15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은 말 그대로 ‘대박’이었다. 2015년 한 해에만 8억 6750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였고, 이듬해엔 오스카 트로피까지 차지했다. 와 을 연출한 픽사의 브레인 피트 닥터는 또 한 번 픽사의 최고작이라 불릴만한 작품을 만들어냈다. 그런데 그의 머릿속에는 이상한 생각이 끼어들기 시작했다. ‘이만한 경험도 없을 텐데 왜 아직도 내 인생이 완전히 채워졌다고 느끼지 못하는 걸까. 해결하지 못한 게 있는 것 같은데, 내가 더 해야 할 일이 있는 걸까.
<소울> 등 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소울> 등 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소울감독 피트 닥터출연 제이미 폭스, 티나 페이, 다비드 딕스, 필리샤 라샤드, 아미어-칼리브 톰슨 심규한 기자 살아내는 것,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 반짝이지 않아도 된다는, 다 잘 될 거라는 허튼 낙관은 없다. 인생은 언제나 두렵고 불안하며 환희의 순간은 늘 찰나일 거라는 일상의 진리를 잊지 않지만, 오늘을 살아내는 것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다는 위로만큼은 더없이 따뜻하게 다가온다.
길 잃고 방황하는 영혼에게 일상을 위한 찬가, <소울>

길 잃고 방황하는 영혼에게 일상을 위한 찬가, <소울>

피트 닥터 감독 코로나19의 3차 확산세로 인해 국내에선 지각 개봉하는 픽사의 2020년 신작 은 피트 닥터가 오랜만에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아이들의 비명소리가 에너지의 원천이 되는 이세계 몬스터들과 인간 아기 부의 좌충우돌 소동기()를 시작으로, 백년해로 한 아내를 떠나보내고 마지막으로 어린 시절 꿈을 이루기 위해 집에 풍선을 매달아 여행을 떠나는 노인의 여정()에 이어, 감정의 의인화 및 대상화를 통해 일상적인 십대 소녀의 삶 이면에 꿈틀대는 스펙터클한 모험담()을 직조했던 피트 닥터는 애니메이션이란 매체를 극대화로 활용해...
[인터뷰] <소울> 피트 닥터를 빵 터지게 한 제이미 폭스 딸의 발언은?

[인터뷰] <소울> 피트 닥터를 빵 터지게 한 제이미 폭스 딸의 발언은?

시작부터 숨 막혔던 2021년, 잠깐이나마 한숨을 돌리게 할 힐링 애니메이션이 찾아온다. 1월 20일 개봉하는 은 불의의 사고로 영혼의 세계 '태어나기 전 세상'에 들어선 재즈 음악가 조 가드너 와 그의 영혼 파트너 22의 모험을 그린다. 특히 이번 작품은 , , 등을 연출한 피트 닥터 감독과 켐프 파워 감독이 협업해 역대급 명작이란 호평을 받았다. 이 영화를 직접 만나보기 전, 씨네플레이는 온라인 기자회견과 화상 인터뷰를 통해 을 조금 빨리 만나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