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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포영화" 검색 결과

공포영화는 6월을 노려라

공포영화는 6월을 노려라

영화도 흥행에 있어 계절을 타는데 그런 차원에서 여름 하면 공포영화가 가장 먼저 떠오를 것입니다. 그러면 이 공식이 과연 시장에서 그대로 적용되고 있을까? 흥행의 관점에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장화, 홍련 감독 김지운 출연 임수정, 염정아, 김갑수, 문근영 개봉 2003. 06. 13. 역대 공포영화 박스오피스 TOP 10 ​ 1위 2003년 6월 (전체관객수 315만/서울관객수 102만) 2위 2002년 7월 (서울관객기준 76만*) 3위 1998년 5월 (서울관객기준 62만*) 4위 2018년 3월 (전체관객수...
예고편 틀었다고 대피 소동까지? <유전>에 관한 별별 사실들

예고편 틀었다고 대피 소동까지? <유전>에 관한 별별 사실들

2018년 6월 개봉해 이제 막 데뷔작을 내놓은 아리 애스터 감독을 단숨에 할리우드의 기대주로 떠오르게 한 이 다시 한번 한국 극장가에 상영되고 있다. 에 관한 갖가지 사실들을 정리했다. ​ 유전 감독 아리 에스터 출연 토니 콜렛, 가브리엘 번, 알렉스 울프, 밀리 샤피로 개봉 2018. 06. 07. / 2020. 04. 22. 재개봉 ___ 은 디오라마와 실제를 연결하면서 시작한다.
40년 만에 한국 극장가에 상륙한 최고의 좀비영화 <시체들의 새벽> 뒷이야기

40년 만에 한국 극장가에 상륙한 최고의 좀비영화 <시체들의 새벽> 뒷이야기

'좀비영화의 아버지' 조지 로메로가 1978년 발표한 이 지난 4월 15일, 처음 한국 극장가에 걸렸다. 로메로의 데뷔작 (1968)의 속편격으로 작품으로, 흥행과 비평 면에서 모두 로메로의 최고작으로 손꼽힌다. 에 관한 소소한 사실들을 정리했다. 시체들의 새벽 감독 조지 로메로 출연 데이비드 엠지, 켄 포리 개봉 2020. 04. 15. ____ 1970년대 말,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공포영화 감독으로 이름을 날리던 다리오 아르젠토는 조지 로메로의 열렬한 팬이었다.
치홍쌤이 ‘izi’ 드러머 출신?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연 배우들의 이색 과거

치홍쌤이 ‘izi’ 드러머 출신? <슬기로운 의사생활> 조연 배우들의 이색 과거

드라마 의 매력 9할은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어디서 본 듯하면서도 생소한 배우들의 연기 보는 재미가 쏠쏠하죠. 을 통해 대중들에게 눈도장 찍고 있는 조연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과격한 귀여움의 소유자 익순 곽선영 뮤지컬 제작 발표회 현장. 곽선영 익준 의 동생 익순은 나오는 장면마다 존재감을 톡톡히 드러내고 있는데요. 병상에 누워 오빠와 랩 배틀을 벌이고, 짝사랑하는 오빠 친구 얼굴에 돌려 차기를 날려 안경을 부러뜨립니다. 도합 무술 16단의 육군 소령이지만 그녀를 이루는 기본 베이스는 귀여움입니다.
국내 최초,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 수상한 심은경의 베스트 5

국내 최초,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 수상한 심은경의 베스트 5

의심의 여지가 없다. 심은경은 한국영화를 이끌어갈 젊은 배우 가운데 가장 연기력이 뛰어나다.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그의 연기는 빛을 발했다. 심은경은 를 통해 일본 아카데미 최우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한국 배우 최초의 기록이다. 늦었지만 그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런 의미에서 심은경의 영화를 다시 보길 추천한다. 아래 소개한 영화들을 네이버 시리즈에서 다운로드할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4월 1일 12:00부터 4월 8일 0:0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설마 코로나19 때문에 못 보는 건 아니겠지? 2020년 개봉 한국영화 화제작 5편

설마 코로나19 때문에 못 보는 건 아니겠지? 2020년 개봉 한국영화 화제작 5편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다. 그래도 마음 놓기엔 이르다. 여전히 3~4월에 개봉하기로 한 영화들이 언제 스크린에 걸릴지 알 수 없다. 가 11월로 개봉을 연기한 것처럼 말이다. 그러다 문득 이 여파가 길어지는 게 아닐까 하는 몹쓸 상상의 나래를 펼쳐봤다. 혹시나 하는 마음이지만. 여름 성수기를 비롯해 2020년 개봉하기로 예정된 한국영화 5편을 소개해본다. 부디 제때 개봉할 수 있기를 바란다. 즉, 코로나19 사태가 빨리 진정되길, 제발.
코로나19 때문에 개봉 연기된 영화 총정리

코로나19 때문에 개봉 연기된 영화 총정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무섭게 빨라지고 있다. 극장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도 뚝 끊겼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22~23일)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50만 5146명이다. 그 전 주말 관객수 약 120만 명에 비하면 절반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23일 정부는 코로나19 위기경보를 심각으로 격상시켰다. 이에 개봉을 앞둔 영화의 개봉 연기 발표가 줄을 이었다. 지금(2월 25일)까지 개봉 연기를 발표한 영화들을 정리해봤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나쁜 녀석들 제압한 나쁜(?) 여자들, 그런데 성적은…? <버즈 오브 프레이>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나쁜 녀석들 제압한 나쁜(?) 여자들, 그런데 성적은…? <버즈 오브 프레이> 1위 데뷔

“And the Oscar goes to…”의 주인공으로 봉준호 감독과 이 네 차례나 호명될 줄 누가 알았을까. 한국 영화뿐 아니라 아카데미 시상식의 역사를 새로이 쓴 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지난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의 주인공은 이었다. 그러나 제목과 달리 성적은 그다지 황홀하지 않았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극장가가 한껏 위축되어서인지 영화는 당초 예상에 못 미치는 첫 성적표를 받으며 아쉽게 주말을 마무리했다.
다시 <어스 Us>(조던 필) - unheimlich, 내 안의 공포

다시 <어스 Us>(조던 필) - unheimlich, 내 안의 공포

*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지난 연재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 ​ ​ ……전작 에서도 그랬듯이 조던 필의 공포는 좀 남다른 데가 있다. 잔인하고 구역질나는 장면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런 건 공포영화에 필수적이니까……. 그러나 의 공포는 이상하게 관객의 신경을 자극한다(적당히 검고 이목구비 뚜렷한 할리우드 주연급 흑인 배우들과 달리) 지나치게 검은 주인공들, 그들의 기계적인 움직임과 무표정, 자꾸 되풀이되는 우연한 반복(11), 1인 2역으로 소화해낸 분신 모티프들 등등…….
2019년 눈에 띈 할리우드 배우들 근황과 차기작

2019년 눈에 띈 할리우드 배우들 근황과 차기작

2020년이 된지도 어느새 한 달. 지난 한 해, 여러분에게 새롭게 기억된 배우들을 떠올려 보자. 벌써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면 이 포스트를 통해 다시 기억을 되살려보는 것도 좋겠다. 작년 대중들에게 눈도장 꾹꾹 찍은 할리우드 배우들의 근황과 차기작을 모았다. 나오미 스콧 차기작 (Charlie's Angels) 의 자스민 공주. 아니 새로운 술탄, 자스민을 맡은 나오미 스콧. 시대에 발맞춰 진취적인 자스민 캐릭터를 연기했고, 캐릭터와 함께 배우 나오미 스콧도 주목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