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검색 결과

악역전문 배우 박병은, 알고 보니 '나는 자연인이다!'

악역전문 배우 박병은, 알고 보니 '나는 자연인이다!'

포스트에 이 분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쁩니다. 박수. . . . (짝짝짝) 에디터가 오래 전부터 좋아했던 배우, 박병은인데요. 암살>의 카와구치, 연애의 온도> 민 차장 역으로 얼굴을 알렸고요. 최근 원라인>의 야심가 박 실장을 맡아 열연. 미끈한 외모의 몹쓸 인간 연기로 주목받았지만실제 정체는 근래 보기 드문 낚시광 수렵생활인입니다. 동료 배우 임시완은 tvN 예능 인생술집>에서 말했습니다. “연기계의 대어. 연기계의 월척. ”이라고요. 배우 박병은이 더욱 흥하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을 담아 박병은의 이모저모를 소개해봅니다.
봄나들이 하기 좋은 영화 속 배경 5곳

봄나들이 하기 좋은 영화 속 배경 5곳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이지요. 이번 주말엔 영화 속에 소개된 곳을 찾아가서 특별한 추억 만드는건 어떨까요. 봄나들이 하기 좋은 영화 속 배경 5곳을 소개합니다. 화려한 휴가> 담양 메타세쿼이아 길 1980년 광주의 봄은 유난히 날씨가 좋았다고 합니다. 부모없이 자랐지만 동생 진우(이준기)와 함께 열심히 살아가는 택시기사 민우(감상경)가 기분좋게 봄을 만끽하는 장면에서 담양의 메타세쿼이아 길이 소개되었습니다. 마치 그려놓은 것처럼 이등변 삼각형으로 자라는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양쪽으로 1. 8km 구간에 자란 예쁜 길로 유명하지요.
21세기 여배우 트로이카 '태혜지', 그 이전엔 그녀들이 있었다

21세기 여배우 트로이카 '태혜지', 그 이전엔 그녀들이 있었다

‘태혜지 시대’라는 말이 있다. 2000년대 초중반 김태희, 송혜교, 전지현으로 대표되는 여배우 트로이카 시대를 일컫는 말이다. 시트콤 순풍산부인과>(1998)로 주목받기 시작한 송혜교는 시청률 40%를 웃돈 첫 주연작 가을동화>(2000)를 시작으로 호텔리어>(2001), 올 인>(2003), 풀 하우스>(2004) 등을 연속 히트시키며 톱스타 반열에 오르게 된다. 테크노 댄스를 추며 등장한 CF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전지현은 영화 엽기적인 그녀>(2001)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게 된다.
한국영화에 출연한 외국 유명 배우들

한국영화에 출연한 외국 유명 배우들

촬영현장의 봉준호 감독. 할리우드에서도 인정받는 연출력, 카리스마가 느껴집니다. 언제부터인가 한국영화에 외국 배우들이 출연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이름만 대면 대번에 알 수 있는 할리우드 스타들도 출연합니다. 한국영화 속 외국 배우들을 살펴보겠습니다. 할리우드 배우들 리암 니슨 등에 출연한 리암 니슨이 에 출연한다고 했을 때 꽤 화제가 됐던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왜 이런 영화에 출연하시지 했습니다만) 영화 개봉 이전에 공개된 스틸만 보면 진짜 무슨 할리우드 영화인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했습니다.
연기자 변신 성공했을까? 모델 출신 배우 12

연기자 변신 성공했을까? 모델 출신 배우 12

지난주, 베를린 영화제에서우리나라 최초로 여우주연상을 받은김민희. 그도 한때 발연기 논란이있었던 '모델' 출신 배우였는데요. 김민희, 차승원, 강동원 등 앞선 모델 출신 배우들이 연기자로 자리잡고 난 지금. 차세대 모델 출신 배우들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연기력 논란이 뒤따르지만 독특하고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그들은 영화계의 새로운 얼굴들임이 분명한데요. 그들의 모델 포스 뿜뿜하는 사진들부터 어느덧 배우가 된 모습까지 핵심 요약했습니다. 이종석 처음부터 배우를 꿈꿨던 이종석.
곧 봄이 온다! 마음 녹여주는 영화 5편

곧 봄이 온다! 마음 녹여주는 영화 5편

반가운 소식입니다. 드디어 봄이 슬쩍 고개를 내밀고 있어요. 2월 4일은 바로 '입춘'입니다. 입춘부터 봄이 시작된다고 하죠~. 봄이라기엔 아직도 너무 춥지만 . . . 레버넌트급 추위가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지만 . . . 그래도 마음만은 조~금 산뜻해진 것 같네요. 오늘은 봄맞이 특집. 마음을 녹여주는 영화 다섯 편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간 어깨 움츠리고 코트 꽁꽁 싸매고, 몸에 이어 마음까지 경직된 분들이라면 주목해주세요~.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 얼마나 맞았을까?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 얼마나 맞았을까?

2016년 영화계의 한 해를 결산하는 청룡영화상이 어제(11월 25일) 막을 내렸습니다. 1부에서 드레스 대신 블랙 턱시도를 입은 청룡퀸 김혜수의 모습이나, 예측을 벗어난 여우주연상, 배우들의 소신 발언까지. 매해 그러했듯 깨알 같은 반전과 재미가 넘쳤던 시간이었죠. 씨네플레이 애독자분들이라면 기억하시겠지만. 씨네플레이의 에디터 두두는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두두의 선택'에서 미리 청룡영화상 주요 부문의 수상을 예측하며, 9개 부문 중 절반 이상 예측이 빗나가면 에디터의 수영복 뒤태를 공개하겠다는. . . .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두두의 선택

2016년 청룡영화상 예측과 두두의 선택

청룡영화상 트로피 한국엔 미국의 아카데미 시상식처럼 권위 있는 영화상이 없다. 대종상. 말을 말자. 대종상은 올해 개최조차 불투명했다. 근근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그나마 청룡영화상, 백상예술대상 등이 대중에게 인정받는 영화상이 아닐까 싶다. 23년째 사회를 보는 김혜수의 드레스가 매년 화제인 청룡영화상이 11월2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다. 수상 내역보다는 배우들의 레드카펫에 더 많은 관심이 가는 시상식이긴 하지만 에디터는 올해 청룡영화상 주요 부문 예측을 해보기로 했다.
배우 기획사, 3가지 유형별로 살펴보자

배우 기획사, 3가지 유형별로 살펴보자

SM, YG, JYP. 케이팝의 3대 기획사입니다. 여기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죠. 그렇다면 배우 중심의 3대 기획사는 어디일까 궁금해졌습니다. 김새론이 YG로 소속사를 옮긴다는 기사를 보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우 중심의 기획사들을 검색해보니, 3대 기획사를 꼽는 건 좀 무리가 있어 보였습니다. 대신 기획사를 유형별로 나눠볼 수는 있을 듯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어느 기획사에 소속되어 있는지 찾아보자고요. 어느 기획사가 가장 핫한지도 한번 살펴보고요. 1.
이런 일까지 해? 배우들의 이색 투잡

이런 일까지 해? 배우들의 이색 투잡

1년에 한 편 찍으면 많이 찍는 영화판. 촬영이 없을 때 배우들은 뭐 할까요. 이들은 불규칙한 수입과 스케줄 말고도 여러가지 이유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제 연예인 사업은 너무 흔한 일이죠. (예능에서도 사업 실패담이나 성공담은 단골 주제. ) 그런 흔한 사례들 빼고, 특이한 일을 도모하고 있는 배우들을 모아보았습니다. 숙원 사업형 누구나 사소하지만 꼭 한번 이루고 싶었던 꿈들이 있을 것입니다. 여기 그 꿈을 소중하게 간직하고 결국엔 해내고야 마는 배우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