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헌트" 검색 결과

관객이 직접 뽑은 2023 올해의 영화배우는 누구?

관객이 직접 뽑은 2023 올해의 영화배우는 누구?

한국갤럽이 2023년 ‘올해의 영화배우’를 선정했다. 지난 11월 2일부터 12월 4일까지 전국 만 13세 이상 1,769명에게 올 한 해를 대표하는 영화배우가 누구인지 물었다. 총 10명의 배우가 선정된 이번 설문에서 영화 의 유해진과 영화 , 의 하정우가 공동 10위를 차지했다. 9위는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의 손석구, 8위는 영화 와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의 조인성이 이름을 올렸다.
이모개 촬영감독, 이성환 조명감독, 장근영 프로덕션디자이너, 정재훈 VFX 슈퍼바이저… 의 진짜 주역들을 소개한다

이모개 촬영감독, 이성환 조명감독, 장근영 프로덕션디자이너, 정재훈 VFX 슈퍼바이저… 의 진짜 주역들을 소개한다

이모개, 이성환, 장근영, 정재훈, 이용수 등〈서울의 봄〉제작진을 소개한다
은 “그날로 가보자. ”라는 김성수 감독의 제안으로 시작된 이모개 촬영감독, 이성환 조명감독, 장근영 프로덕션디자이너, 정재훈 VFX 슈퍼바이저, 이용수 프로듀서의 멋진 합작품이다. 이모개, 이성환 감독은 (2013), (2016)에 이어 으로 세 번째 호흡을 맞췄으며, 장근영 프로덕션디자이너와는 에 이어 두 번째 작업이다. 이용수 프로듀서는 의 제작실장이었고, 정재훈 슈퍼바이저와는 첫 번째 만남이다.
나만의 원픽은? 내년엔 이 배우를 주목하세요

나만의 원픽은? 내년엔 이 배우를 주목하세요

파도처럼 밀려드는 다양한 작품 속에서 우리는 종종 다듬어지지 않은 보석처럼 빛나는 신예 배우들을 발견하곤 한다. 뇌리에 남을 만큼 날 것의 눈빛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거나, 베테랑 못지않은 연기력으로 놀라움을 선사하는 배우들. 올해 역시 신예 배우들의 활약이 두드러진 가운데, 내년 그리고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면 좋을 차기 라이징 스타 후보들을 모아봤다. 최현욱 대표작 , , , 2024년이 기대되는 동시에 행보를 예상할 수 없는 배우 최현욱.
[인터뷰] 〈서울의 봄〉김성수 감독, “악당들은 악당들일 뿐. 세상은 그대로야!”

[인터뷰] 〈서울의 봄〉김성수 감독, “악당들은 악당들일 뿐. 세상은 그대로야!”

1초 만의 압승이다. 의 도입부, 운집한 장교들 사이로 이태신 이 들어오는 순간, 김성수 감독에게 곧바로 두 손 들었다. 지금부터 내가 ‘목도 할’ 이 영화는 절대 한 순간도 만만히 대적할 상대가 아니구나. 도입부부터 은 이 장르가 고민해야 할 기술적, 표현적인 숙제를 모두 풀고 관객을 압도하면서 시작한다. 마치 1979년 12월 12일 서울의 밤, 긴박했던 그 순간의 표정을 처음 공개하는 듯한 인상이다.
아이맥스부터 펀딩까지… 총력전 펼치는 〈서울의 봄〉

아이맥스부터 펀딩까지… 총력전 펼치는 〈서울의 봄〉

〈서울의 봄〉 투자 펀딩으로 1억 원 이상 모집 아이맥스, 돌비 애트모스 상영 발표
'위기'라는 한국영화계에서 영화 이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대중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은 1979년 12월 12일에 벌어진 신군부 세력의 반란과 이를 막기 위한 고군분투를 그린 영화이다. 로 한국 정치권의 이중성을 누아르에 녹였던 김성수 감독은 '12·12사태'를 소재 삼아 한국 현대사의 시점을 다시 되돌아볼 예정. 제작 당시부터 황정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등 국가대표급 연기력을 가진 배우들이 캐스팅돼 기대감을 높였다. 11월 22일 개봉을 앞둔 은 무엇보다 마케팅 총력전으로 대중과 영화광들의 시선을 모았다.
게이머에서 레이서가 된 실화, <그란 투리스모>와 레이싱 영화 이야기

게이머에서 레이서가 된 실화, <그란 투리스모>와 레이싱 영화 이야기

닐 블롬캠프 감독의 신작 는 실화를 소재로 한 레이싱 영화다. 그럼 자동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즐길 거리가 없는 작품이란 뜻인가? 물론 그렇지 않다. 는 레이싱 영화로서의 짜릿한 승부를 보여주면서 동시에 짜릿한 인생 역전 드라마를 보여준다. 어느 MZ 세대 청년의 독특한 성공 스토리라고 해야 할까? 오랜만에 극장에서 만나는 시원 짜릿한 레이싱 영화 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영화 안팎의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를 모아봤다.
2023 여름 영화와 영화계 : 제각기 살아 나갈 방법을 꾀함

2023 여름 영화와 영화계 : 제각기 살아 나갈 방법을 꾀함

다들 장단점이 있었다우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 ) ​ 포스트 코로나의 극장가 ​
전 멤버 50대! 7인조 배우 그룹 '지천명 아이돌'이 데뷔를 한다면

전 멤버 50대! 7인조 배우 그룹 '지천명 아이돌'이 데뷔를 한다면

“아저씨를 좋아하는 게 아니다. 좋아하고 보니 아저씨였다”라는 말이 있듯이, 50대 배우들은 나이가 무색하게 세대불문 사랑을 받고 있다. 자신을 좋아하는 어린 팬을 보며 의아해하는 배우들의 모습은 웃음 포인트. 50대 배우들은 ‘지천명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다시 제2의 리즈를 갱신하는 모양새. 그래서 필자가 뽑고 데뷔시킨 가상의 보이(?) 그룹을 소개한다. 이름하여, 7인조 지천명 아이돌. 설경구
<보호자>를 떠나보내며, 얼굴천재 정우성 앞에 평정심을 잃어버린 한 평론가의 고백

<보호자>를 떠나보내며, 얼굴천재 정우성 앞에 평정심을 잃어버린 한 평론가의 고백

[인터뷰] <보호자> 김남길, “정우성 감독님이 더 나가라고 했어요.”

[인터뷰] <보호자> 김남길, “정우성 감독님이 더 나가라고 했어요.”

사진제공 길스토리이엔티 의 최대 적은, 클리셰가 다분한 스토리라인 일지 모른다. ‘10년 만에 출소한 남자가 납치된 자신의 딸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라는 이야기에서 우리가 끄집어낼 수 있는 키워드는 지극히 한정되어 있다. 그걸 읽은 건 선배 배우이자 감독인 정우성에게 연기자의 관계로 함께 뛰어든 김남길도 마찬가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