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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봐도 오싹! <헬레이저> ‘핀 헤드’가 돌아왔다

사진만 봐도 오싹! <헬레이저> ‘핀 헤드’가 돌아왔다

** 본문에 잔인한 이미지가 있습니다. 호러영화 헬레이저 시리즈의 10번째 이야기 헬레이저: 저지먼트>가 트레일러를 공개했습니다. 영화 헬레이저>는 1987년 작가 클라이브 바커가 자신의 소설 ‘The Hellbound Heart’를 바탕으로 그가 직접 연출한 공포영화입니다. 클라이브 바커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로는 심야의 공포>(1990), 캔디맨>(1992),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2008) 등이 있습니다.
지금의 '나'여도 괜찮아! 응원해주는 영화 5

지금의 '나'여도 괜찮아! 응원해주는 영화 5

한 장 한 장 넘기던 달력을 통째로 바꿨습니다. 어느새 2018년 새해가 왔으니까요. 새해가 되면 계획을 세워야 하지 않을까, 성공을 위한 도전을 해야 하지 않을까 나를 보채곤 하는데, 올해는 이 영화들을 떠올리며 '지금의 나여도 괜찮다'고 되뇌었습니다. 에디터처럼 '새해 불안증'에 시달리는 분이라면 함께 나누어도 좋을 다섯 편의 영화를 소개합니다. 1월 5일 부터 12일 까지 N스토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실 수 있으니 함께 즐겨주세요~.
<러브 액츄얼리>가 미국에서 청불 등급 받은 이유는?

<러브 액츄얼리>가 미국에서 청불 등급 받은 이유는?

'크리스마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 가 12월 20일 재개봉으로 올해 또 한 번 극장가를 찾았습니다. 휴 그랜트, 콜린 퍼스, 키이라 나이틀리 등 어마어마한 초호화 캐스팅으로 눈 호강을 책임지는 건 물론, 온갖 종류의 러브 스토리로 마음까지 따스히 데워주는 이 영화! N차 개봉 기념, 오늘은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트리비아 20가지를 준비했습니다. 러브 액츄얼리 감독 리차드 커티스 출연 휴 그랜트, 콜린 퍼스, 리암 니슨, 키이라 나이틀리, 엠마 톰슨, 앨런 릭먼, 빌 나이, 로라 리니, 마틴 맥커친 개봉 2003 영국,...
21세기 좀비영화의 ‘전설’ <나는 전설이다>

21세기 좀비영화의 ‘전설’ <나는 전설이다>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10년 전, 20년 전 이맘때 개봉했던 영화를 소개한다. 재개봉하면 당장이라도 극장으로 달려가서 보고 싶은 그런 영화들을 선정했다. 이름하여 ‘씨네플레이 재개봉관’이다. 나는 전설이다감독 프란시스 로렌스 출연 윌 스미스, 앨리스 브라가, 찰리 타핸, 샐리 리차드슨 개봉 2007년 12월 12일 상영시간 97분 등급 12세 관람가 나는 전설이다 감독 프란시스 로렌스 출연 윌 스미스 개봉...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애니메이션 베스트 2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애니메이션 베스트 20

영화의 역사는 20세기 말 비약적인 변화를 맞는다. 컴퓨터그래픽 기술이 영화에 본격적으로 도입됐기 때문이다. 애니메이션은 특히 눈에 띄는 변화를 맞이했다. 1995년 는 혁명과도 같았다. 이런 관점에서 2000년 이후 최고의 애니메이션을 꼽아보는 일은 꽤 흥미롭다. 미국 영화 매체 ‘인디와이어’가 “21세기 최고의 애니메이션 20편”을 선정한 리스트를 소개한다. ‘인디와이어’는 매체 이름처럼 저예산 독립영화를 지지하는 성향이 강하다는 점을 밝힌다.
'블랙 코미디'란 무엇이며 어떤 영화들이 있을까

'블랙 코미디'란 무엇이며 어떤 영화들이 있을까

요즘 흥행하는 한국 영화들을 보면 코믹 요소가 들어가지 않은 작품이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국내에서는 코미디의 하위 장르인 블랙 코미디 영화가 흥행 대박을 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점점 영화관에서는 블랙 코미디 장르를 찾아볼 수 없게 되었죠. 그러던 중 11월 15일, 오랜만에 블랙 코미디 영화 이 개봉했습니다. 이번 주 알쓸신잡 코너에서는 독특한 색깔을 가진 장르, 블랙 코미디에 대해 알아봅니다. 블랙 유머에서 시작된 블랙 코미디 사실 특정 장르에 대해 딱 떨어지는 정의를 내리긴 어렵습니다.
아이돌보다 배우! 도경수의 찰떡 케미의 역사

아이돌보다 배우! 도경수의 찰떡 케미의 역사

아이돌 출신이라기엔 연기를 과하게 잘하는 배우죠. 도경수는 2012년 그룹 EXO로 가수 데뷔를 한 뒤 2014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해오고 있는데요. 매 작품마다 어려운 캐릭터에 도전하며 늘 새로운 얼굴로 대중들을 찾아오는 그. 뿐만 아니라 출연한 작품들마다 상대 배우와 호흡이 굉장히 잘 맞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그래서 오늘은. 케미끝판왕 도경수의 작품 속 남남케미와 남녀케미를 모아보았습니다. 드라마 조인성도경수의 브라운관 데뷔작이죠. 극중 조인성이 연기하는 장재열을 매우 따르는 소년 한강우 역할을 맡았습니다.
<저스티스 리그>, <7호실> 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저스티스 리그>, <7호실> 등 1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저스티스 리그감독 잭 스나이더 출연 벤 애플렉, 갤 가돗, 에즈라 밀러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DC의 선방★★★아무래도 다양한 슈퍼히어로 캐릭터가 모이니, 과거엔 거대한 스케일 중심이었다면, 의 액션은 그 디테일이 더 좋아졌다. 거대한 악의 존재에 맞서는 ‘팀’의 활약이라는 점에서 와 별반 다르지 않아 보이지만, 그 배경이 도시가 아니고 ‘부활’이라는 종교적 모티브를 지닌다는 점에서 차별점이 있다. 나름 선방한 리그의 출범. 송경원 기자궤도에 오른 세팅. 히어로물에서 제일 중요한 건 역시 히어로.
완성하기까지 우여곡절로 악명 높은 영화 9편

완성하기까지 우여곡절로 악명 높은 영화 9편

쉽게 만든 영화는 없다. 아무리 허접한 영화라도 그렇다. 시나리오를 쓰는 과정부터가 고난이다. 힘들게 완성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촬영을 시작하게 되면 진짜 역경이 시작된다. 감독, 제작자의 바람대로만 진행된다면 뭐가 문제겠냐만 그런 현장은 지구상에 없다. 태풍이 불기도 하고 주연 배우가 심장마비에 걸리기도 한다. 감독은 더 많은 시간과 돈이 필요하고 제작자는 한 푼의 제작비와 하루의 제작일정이라도 줄이기를 바란다. 해외 영화 매체 ‘콜라이더’가 힘든 제작 과정으로 유명한 9편의 영화를 소개했다.
범죄 액션의 걸작 <히트>를 극장에서 봐야 하는 이유 셋

범죄 액션의 걸작 <히트>를 극장에서 봐야 하는 이유 셋

세상에는 아직 우리가 보지 못한 수많은 영화가 있다. ‘오늘은 무슨 영화를 볼까’라는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들을 위해 쓴다. ‘씨네플레이’는 ‘씨플 재개봉관’이라는 이름으로 재개봉하면 당장 보러 갈 영화, 실제로 재개봉하는 영화들을 소개해왔다. 이번에 만나볼 영화는 다. 히트 감독 마이클 만 출연 알 파치노, 로버트 드 니로, 발 킬머, 톰 시즈모어, 존 보이트, 애슐리 쥬드 개봉 1996년 8월 10일 재개봉 2017년 11월 9일 상영시간 170분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히트 감독 마이클 만 출연 알 파치노, 로버트 드 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