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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15편

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15편

2019년도 아직 오지 않은 지금, 2020년 기대작을 소개하는 건 이른 감이 있다. 그러나 2020년 라인업은 설레발을 칠 수밖에 없게 만든다. 2019년 개봉 예정이었던 도 2020년으로 미뤄졌으며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도 2020년에 개봉한다. 오랜 시간 기다려온 후속편은 물론, , 속편도 2020년에 볼 수 있다. 이외에도 화려한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으니 영화 팬들에게는 기다려지는 해다. 로튼토마토에서 선정한 2020년 개봉 예정인 할리우드 기대작 중 15편을 소개한다.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영화 TOP 20

로튼토마토가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영화 TOP 20

많은 공포영화 팬들이 여전히 전설로 불리는 작품들을 보며 공포영화의 계보를 되새김질 하고 있다. 이제는 그 계보를 이어서 써내려 가야 할 때다. 로튼 토마토에서 선정한 2000년대 최고의 공포 영화 80편 가운데 상위 20편을 정리했다. 고전 공포영화를 지겹도록 많이 본 사람이라면 이제 21세기로 넘어가 보는 건 어떨까. 단, 이 리스트가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납득이 안 갈 수도 있다. 만약 ‘이 순위 인정 못 해. ’라고 생각한다면 자신만의 순위를 매겨서 댓글로 남겨주길 바란다.
<미스터 션샤인> 장 포수 어린 시절 연기한 성유빈, 알고 보니 아역 전문 배우?

<미스터 션샤인> 장 포수 어린 시절 연기한 성유빈, 알고 보니 아역 전문 배우?

성유빈, 그의 이름도 얼굴도 낯설다고. 막상 그의 필모그래피를 들여다보면 놀랄 것이다. 유명한 작품들 속 쟁쟁한 배우들의 어린 시절을 도맡아 연기해왔기 때문. 그간 주인공들의 아역으로 활약해온 그는 영화 를 통해 처음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제 겨우 열아홉이지만, 그는 올곧은 가치관으로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탄탄히 쌓아올리고 있는 현명한 배우다.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어린 배우 성유빈에 대해 알아보았다. ‘레고’ 때문에 연기를 시작하다 배우의 길에 들어선 건 그의 나이 10살 때. 이유는 매우 순진했다.
예나 지금이나 넘나 멋진 것! <맘마미아!2> 중년 배우들의 리즈 시절

예나 지금이나 넘나 멋진 것! <맘마미아!2> 중년 배우들의 리즈 시절

2008년, 많은 이들의 시랑을 받았던 뮤지컬 영화 가 2편으로 돌아왔다. 는 1편으로부터 5년이 지난 시점으로 소피 가 엄마로부터 호텔을 물려받고, 임신을 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렸다. 소피의 엄마 도나 는 이미 세상을 떠났으며 소피는 그런 엄마를 그리워한다. 자신도 엄마가 된다는 불안감을 겪는 소피에게 엄마의 친구들은 도나의 어린 시절을 이야기해준다. 영화는 도나의 어린 시절과 현재가 교차되며 진행된다. 이런 형식 덕에 1편에서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던 중년 캐릭터들의 어린 시절도 모두 등장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남의 영화 내용도 말해주는 스포대마왕 톰 홀랜드

[할리우드 말말말] 남의 영화 내용도 말해주는 스포대마왕 톰 홀랜드

지난주 할리우드에선 오션스8>의 깜짝 성공과 인크레더블 2>의 어마어마한 귀환이 주목받았다. 9월 열리는 에미상 후보 선정이 한창이고, 한 해 연극/뮤지컬계를 정리하는 토니상 시상식도 열렸으며, 내년 아카데미상 시상식을 노리는 영화들이 너도나도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영화를 알리는 데 나섰다. 한편 법무부와 법정 다툼까지 벌인 AT&T-타임 워너 합병이 1년 8개월 만에 승인됐다. 할리우드의 기존 지형이 흔들릴 조짐이 벌써부터 보인다. 이미 디즈니-폭스 인수 합병에 컴캐스트가 뛰어들면서 새로운 경쟁 구도가 생성됐다.
해외매체 선정, 비영어권 감독이 만든 영어 영화 베스트 10

해외매체 선정, 비영어권 감독이 만든 영어 영화 베스트 10

‘자국 영화’, ‘외국 영화’의 경계가 희미해지는 시대이다. 지금도 제작비를 투자하는 국가로 영화의 국적을 구분하고 있어서 ‘미국 영화’로 진출하는 감독들이 많지만, 감독이 갖는 권한에 따라 전혀 새로운 느낌의 영화가 탄생하기도 한다. 영어권 국가로 진출해 좋은 성과를 거둔 감독은 누가 있을까. 미국 영화 전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 공개한 비영어권 감독의 영어 영화 10편(링크)을 소개한다. 10설국열차봉준호한국 영화 / 한국인 감독 만큼 다국적 영화가 있을까.
영화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名감독들의 새 영화

영화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名감독들의 새 영화

연출하는 작품마다 전세계 대중들에게 새로운 영화적 경험을 안겨주는 명장들의 신작을 정리했다. 당장 올해 안에 만날 수 있는 작품, 아직 몇 해를 더 기다려야 하는 작품 등 개봉 시기가 모두 제각각인데, 원고를 쓰는 기자부터 눈이 번쩍 뜨일 만한 신작들인 건 매한가지다. 아래 덧붙인 배우들과 함께 보면 더욱 좋다. 우리가 사랑하는 배우들의 2018년 개봉 예정작들 아직도 추위가 선명해서 여전히 작년인 것만 같은데, 2018년도 벌써 2월로 접어들었다. 다만 아쉬워 말자. . . . blog. naver.
<개들의 섬>으로 돌아온 웨스 앤더슨 파헤치기, A to Z

<개들의 섬>으로 돌아온 웨스 앤더슨 파헤치기, A to Z

웨스 앤더슨 감독 비주얼 아티스트 웨스 앤더슨이 신작 (6월 21일 개봉)으로 돌아온다. 동화적인 상상력으로, 시각을 황홀하게 만드는 영상미로 관객을 사로잡는 감독, 웨스 앤더슨의 모든 것을 A부터 Z까지 파헤쳐본다. A 아트북(Art-book) 표지 / 아티스트 맷 체이스 의 작품 웨스 앤더슨의 영화엔 구석구석 공들인 미쟝센이 완벽하게 짜여 있다. 그래서인지 영화 속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한데 모은 아트북(Art-book)이 발간될 때마다 팬들의 지갑은 곧장 열린다.
보자마자 시선 강탈! 인상적인 타이틀 시퀀스 12

보자마자 시선 강탈! 인상적인 타이틀 시퀀스 12

이야기에 본격적으로 빠져들기 전, 관객은 ‘타이틀 시퀀스’를 보면서 영화에 대한 인상을 다진다. 제작자, 배우, 감독 등 영화에 참여한 이들의 이름을 훑는 이 시퀀스는 각자 다른 스타일을 내세움으로써 작품의 개성을 드러내는 기능도 해낸다. 100개의 영화가 있다면, 100가지 다른 타이틀 시퀀스가 존재한다. 인상적인 오프닝 시퀀스를 소개한 아래 기사에 이어, 기자의 취향을 담아 인상적인 타이틀 시퀀스들을 소개한다. 영화보다 재미있는 오프닝 시퀀스 '오프닝 시퀀스' 하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떠오르는 할리우드 대세 배우, 존 크래신스키 입덕서

떠오르는 할리우드 대세 배우, 존 크래신스키 입덕서

북미에서 흥행 질주,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신개념 호러, 가 개봉했다.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의 상황에 놓인 한 가족의 사투를 그렸다. 존 크래신스키는 아이들과 출산일을 앞둔 아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빠 리를 연기했다. 뿐만 아니라 이 영화의 각본과 연출까지 도맡은 능력자. 그간 존 크래신스키를 배우 에밀리 블런트의 남편, 미국 드라마 의 짐 헬퍼트 정도로 알고 있던 이들이라면 더 주목해주시길.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대세 배우 존 크래신스키에 대한 이모저모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