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예능" 검색 결과

안 했으면 어쩔 뻔! 배우들의 터닝 포인트가 된 작품들

안 했으면 어쩔 뻔! 배우들의 터닝 포인트가 된 작품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이 공식은 배우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어쩌면 배우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선택이 아닐까. 그들이 고르는 작품에 따라 그 배우 앞에 붙여지는 수식어가 달라지고, 앞으로 선택할 차기작들의 흥행 보증 여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작품 보는 눈이 밝은 배우들이 신작을 들고 나올 때마다 눈여겨보게 되는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 오늘은 단 한 편의 작품을 기점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더 나아가 스타가 된 배우들을 모아보았다.
두 주인공은 결혼을♥ <사랑의 불시착> 배우들 근황

두 주인공은 결혼을♥ <사랑의 불시착> 배우들 근황

종영 후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배우 손예진과 현빈이 2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서로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한 두 사람은 “우리의 인연을 운명으로 만들어준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에 감사드린다” , “항상 저를 웃게 해 주는 그녀와 앞으로의 날들을 함께 걸어가기로 약속했다” 는 말들과 함께 팬들에게 소중한 소식을 전했다. 속 윤세리와 리정혁의 애틋했던 마지막이 현실에 닿아 비로소 완전한 해피 엔딩을 맞이한바. 드라마를 사랑했던 팬들은 더할 나위 없이 기쁜 마음으로 을 리플레이하기 시작했다.
막 찍어도 화보인 배우들이 각 잡고 결혼 사진을 찍으면?

막 찍어도 화보인 배우들이 각 잡고 결혼 사진을 찍으면?

지난 1월 22일, 서울의 한 교회에서 박신혜와 최태준이 결혼식을 올렸다. 2017년부터 열애설이 제기되어 왔으나 계속 부인하던 이들은 결국 2018년 3월, ‘디스패치’의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후 4여 년 동안 좋은 만남을 유지하던 박신혜, 최태준 커플은 지난해 11월 혼전 임신과 동시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선남선녀의 결혼답게 웨딩화보와 결혼 당일 공개된 사진들 또한 눈길을 끌었다. 박신혜는 자신의 SNS에 최태준과 장난스러운 모습이 담긴 결혼식 비하인드 컷을 올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배우가 벌써 마흔이라니! 2022년 불혹이 된 배우들

이 배우가 벌써 마흔이라니! 2022년 불혹이 된 배우들

2022년 새해가 밝았다. 해가 바뀌며 모두가 사이좋게 한 살씩 먹었다. 나이는 숫자일 뿐이라지만, 10년을 함께 한 앞자리가 바뀌면 괜히 서글퍼지는 것이 사실이다. 배우들 또한 예외는 아닐 터. 오늘은 2022년과 함께 앞자리가 3에서 4로 바뀌는 배우들을 한데 모아보았다. 더불어 만 나이로는 여전히 30대지만, 한국 나이로는 40대가 되는 1983년생 해외 배우들도 함께 모았다. 어떤 배우들이 불혹에 접어들었는지 확인해 보시길. 김동욱 1983. 7. 29 뽀얗고 동그란 얼굴로 동안미를 물씬 풍기는 김동욱.
2021년은 에브리데이 걸스데이! 멤버들 볼 수 있는 작품은?

2021년은 에브리데이 걸스데이! 멤버들 볼 수 있는 작품은?

걸스데이 소진 인스타그램 아이돌들의 배우 전향은 더 이상 놀라운 풍경이 아니다. 하지만 한 그룹의 멤버 전원이 배우로 활동하는 것은 결코 흔한 일이 아닌데, 여기 그 어려운 일을 해낸 걸그룹이 있다. 2010년 7월 데뷔해 얼마 전 11주년을 맞은 걸스데이 말이다. 2017년 앨범 발매를 마지막으로 공식적으로 해체를 선언한 것은 아니지만, 멤버들은 각기 다른 소속사로 이적 후 걸그룹 활동을 중단했다. 현재는 멤버 전원이 무대에서 브라운관 그리고 스크린으로 자리를 옮겨 개인 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고 있다.
[인터뷰] <여고괴담 여섯 번째 이야기: 모교> 김현수

[인터뷰] <여고괴담 여섯 번째 이야기: 모교> 김현수 "아역 때 찍은 작품들 보기 힘들어요"

(2011) 신세경, (2013) 전지현, (2018) 손예진…. 얼마 전까지만 해도 배우 김현수의 이름 앞엔 소위 '톱스타'들의 전담 아역이라는 말이 따랐다. 타인의 이름으로 수식된다는 것이 어쩌면 아역 배우에게 있어서 당연한 수순일지 몰라도, 그 시간을 뛰어넘어 제 이름 석 자를 오롯이 세우는 일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기회가 아니다. 김현수 역시 그 사실을 잘 알고 있었기에, 1년의 휴식기도 없이 제 10대 시절을 몽땅 연기에 받쳤다. 누구보다 묵묵하게 그리고 성실하게 자신 앞으로 걸어올 기회를 기다렸다.
발레리나에서 배우로 전향해 'tvN 딸'로 급부상 중인 이 배우

발레리나에서 배우로 전향해 'tvN 딸'로 급부상 중인 이 배우

방영 전부터 혜리와 장기용의 의외의 얼굴 합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이하, ). MBTI가 극과 극인 듯 보이는 두 사람은 정반대의 매력을 움켜쥐고 드라마를 꽃길로 이끌고 있습니다. 999살 구미호 와 99년생 인간 의 기묘한 동거를 그리고 있음에도 서사나 설정이 어색하지 않은 건 단연 배우들의 공이 크죠. 간 떨어지는 동거 연출 남성우 출연 장기용, 혜리, 강한나, 김도완, 배인혁, 박경혜, 최우성, 김도연 방송 2021, tvN 상세보기 모든 배우들의 재기발랄함이 돋보이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배우가 있으니.
안방극장에서는 잘 나가는데 스크린에서는 힘 못 쓰는 배우들

안방극장에서는 잘 나가는데 스크린에서는 힘 못 쓰는 배우들

작품의 흥행 공식은 무엇일까. 수학 공식처럼 딱 잘라 말할 순 없지만, 분명 출연 배우들의 인기도 그에 포함될 것이다. 하지만 드라마와 영화에서 그들이 내는 파워가 늘 동일하진 않다. 드라마로 시청률 1위를 찍던 배우들이 영화판으로 넘어가 아쉬운 흥행 성적을 내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 안방극장에서는 날아다니지만, 스크린에서는 아쉬운 성적을 낸 배우들을 모아보았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모두 두각을 드러내지 못한 배우들은 리스트에 포함하지 않았다.
외모짱 1위부터 첫 주연까지, 공승연 데뷔 10주년 맞이 이모저모

외모짱 1위부터 첫 주연까지, 공승연 데뷔 10주년 맞이 이모저모

올해로 데뷔 10년 차 배우 공승연. 2012년 데뷔한 이래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로 첫 주연을 맡기까지 딱 10년이 걸렸다. 저마다 1인분의 외로움을 간직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에서 공승연은 혼자 있는 것이 편한 콜센터 상담원 진아를 연기한다. 이 역할을 통해 그녀는 전에 본 적 없던 절제된 감정연기를 보여주며 극의 중심을 탄탄히 잡아간다. 덕분에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부문 배우상에서 심사단의 만장일치로 수상까지 한다.
인생 2막은 더 화려하게! 이혼 후 전성기 누리고 있는 배우들

인생 2막은 더 화려하게! 이혼 후 전성기 누리고 있는 배우들

“윤여정은 이혼녀야. TV에 나와선 안 돼. ” 얼마 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최초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 그녀가 이혼했던 80년대만 해도 대중들은 이혼한 배우의 복귀에 인색했다. 특히 여배우에게 이혼은 주홍글씨와도 같던 시기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점차 사회적 인식이 변하기 시작했고, 이혼이 더 이상 흠처럼 여겨지지 않는 시대가 왔다. 아픔을 딛고 일어서 편견에 맞서 싸우며 이전보다 더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배우들, 오늘은 인생 2막을 맞아 또 한 번 찬란한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들을 모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