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TIME" 검색 결과

디즈니 플러스에서만 볼 수 있는 미드 10편

디즈니 플러스에서만 볼 수 있는 미드 10편

모두가 오매불망 기다리던 디즈니 플러스가 마침내 지난 12일 한국에 상륙했다. 일각에서는 OTT 서비스가 날로 늘어나 돈이 더 새어 나간다고 불평할 만도 하다. 하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또는 영화를 비롯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볼 수 있으니, 어찌 보면 행복한 고민이다. TV 시리즈 부문만 보더라도 , , 와 24일부터 공개되는 까지, 인피니티 사가 이후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 주인공들이 전하는 새로운 이야기가 포진해 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핼러윈이 끝났어도 극장가 유령잔치!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핼러윈이 끝났어도 극장가 유령잔치!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1위

다시 핼러윈이 시작된 것일까. 지금 북미 극장가는 유령들이 활개치며 돌아다니고 있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시라. 유령 잡는 그들(. )도 함께 왔으니깐. 리부트가 아닌 원작의 인물과 세계관을 계승한 30년 만의 속편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 의 압도적인 오프닝 성적에 힘입어 47주차 북미 박스오피스도 전주대비 20% 가까운 상승을 보이며 총 829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톱10에서는 를 비롯 벌써부터 윌 스미스의 인생작이라는 소리가 들리는 도 순위에 진입해 본격적인 흥행에 나선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호불호가 나뉜 상황에서도 마블은 마블! <이터널스> 2주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호불호가 나뉜 상황에서도 마블은 마블! <이터널스> 2주 1위

마블은 마블이었다. 여러모로 호불호가 나뉘고 있는 는 많은 우려에도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다만 46주자 박스오피스는 전주대비 36. 4%가 하락하며 총 6964만 달러의 수익에 그쳤다. 바꿔 말하면 시장 전체를 좌지우지하는 의 2주차 드롭률이 생각보다 크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 같은 불안 속에서도 신작 2편이 톱10에 진입해 작은 변화를 보여줬다. 특히 이중 2위에 오른 작품은 홀리데이 시즌에 딱 어울리는 분위기로 기대 이상의 오프닝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미드에서 활약한 반가운 한국계 배우 7명

미드에서 활약한 반가운 한국계 배우 7명

최근 극장가에서 흥행가도를 달리는 영화 는 다른 어느 마블 영화보다 한국 관객에게 친근하게 다가온다. 마동석이 한국 배우 최초로 마블 영화에 진출, 강력한 힘을 가진 불멸의 존재 길가메시로 활약했기 때문이다. 마동석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주먹 액션과 일명 ‘마블리’로 불리는 상냥한 모습이 모두 담겨 영화를 보는 즐거움을 배가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로 월드스타 반열에 오른 박서준은 2023년 개봉 예정인 에 출연한다. 최근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을 비롯해 할리우드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한국 배우들이 반갑기만 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추위를 날릴 뜨거운 흥행 질주 <이터널스>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추위를 날릴 뜨거운 흥행 질주 <이터널스> 1위

지난 주말까지만 해도 낮에는 꽤 포근했던 날씨가 11월에 들어서면서 갑자기 쌀쌀해졌다. 하지만 북미 극장가는 전 세계가 기다렸던 마블 신작에 열광적인 환호를 건네며 추위를 날렸다. 는 가볍게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뜨거웠던 10월 북미 극장가의 열기를 계속 이어갔다. 지난주 다소 주춤했던 시장 분위기는 이번 주를 위한 추진력이었다. ​ 의 화끈한 화력 덕분에 45주차 북미 박스오피스는 전주대비 70%에 가까운 상승률로 총 1억 951만 달러의 총수익을 거뒀다. 이중 한 작품이 전체 흥행의 65%를 차지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이번엔 다르다’ 어둡고 슬픈 스파이더맨?

[할리우드 말말말] ‘이번엔 다르다’ 어둡고 슬픈 스파이더맨?

서울에 첫눈이 내리면서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됐다. 작년보다 30일이나 일찍 찾아온 추위 속에 다행히 영화 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소식이 들려왔다. 톰 홀랜드가 개봉을 앞두고 살짝 스포일러를 공개한 것인데, 과연 스파이더맨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아보자. 이와 더불어 윌 스미스의 배부른 투정, 드웨인 존슨을 향한 빈 디젤의 공개 구애 등을 소개한다. “색다른 피터 파커를 기대하세요” – 톰 홀랜드
MCU의 새로운 서막을 알리는 <이터널스> 음악

MCU의 새로운 서막을 알리는 <이터널스> 음악

마블은 MCU 페이즈 4를 시작하며 대거 이탈한 캐릭터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기존 작품들의 속편들과 함께 새로운 작품들을 차례대로 론칭한다. 진즉에 나왔어야 할 는 예외로 치더라도, 과 이번에 개봉한 , 그리고 페이즈 4의 대미를 장식할 까지 그간 MCU에 편입되지 않았던 작품들로 외견을 넓혀 ‘인피니티 사가’ 에 이어 새로운 대단원을 구축하려 한다. 이런 점에서 페이즈 4의 작품들은 여러모로 이전의 페이즈 1 때의 분위기를 떠올리게 하는데, 그중에서도 많은 떡밥들을 내포하고 있는 MCU 25번째 작품인 는 꽤 중요한 포석이 될...
얼굴이 누아르? 유오성의 얼굴들

얼굴이 누아르? 유오성의 얼굴들

진한 선, 깊은 눈 그림자, 툭툭 내뱉는 듯한 말투. 악역 전문배우라는 이미지엔 유오성의 깊이를 모르는 인상도 한몫했을 것이다. 유오성은 자신의 인상을 무기 삼아 때로는 주인공의 반대편에 서서, 때로는 주인공의 곁에서, 또 때로는 주인공이 되어 배우의 길을 걸어왔다. 그 길이 무려 30년째 걷고 있는 그이지만 여전히 그를 의 준석으로 기억하는 이들이 많다. “본립도생, 근본이 굳건하게 서 있으면 살아갈 방법이 생긴다는 말이다. 배우는 연기를, 가수는 노래를 잘해야 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드니 빌뇌브 자신의 기록을 깨다! <듄>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드니 빌뇌브 자신의 기록을 깨다! <듄> 2주 연속 1위

할로윈 주말은 대체적으로 공포영화가 강세를 띄지만 올해는 다르다. SF 대작 이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해서 드니 빌뇌브 감독과 워너 브러더스는 따뜻한 할로윈을 맞이했을 듯하다. 하지만 전체적인 박스오피스 시장은 지난주보다 많이 위축되었다. 44주 차 북미 박스오피스는 전주 대비 32. 8%의 드롭률로 총 6445만 달러를 벌었다. 10월 매주 계속되었던 텐트폴 영화의 데뷔로 요동쳤던 시장이 한 템포 쉬어가는 듯한 분위기다. 오히려 눈길은 다음 주에 향해있다. 마블의 새 영화 가 개봉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할리우드 말말말] ‘잠시만 안녕’ 안식년을 선언한 라이언 레이놀즈

[할리우드 말말말] ‘잠시만 안녕’ 안식년을 선언한 라이언 레이놀즈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이 성큼 다가왔다. 올해는 위드 코로나로 작년보다 한결 푸근한 겨울이 되기를 바라본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라이언 레이놀즈의 안식년 선언과 더불어 13대 닥터 조디 휘태커의 하차 소식 등을 가져왔다. “차기 닥터는 정말 운이 좋은 거예요” – 조디 휘태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