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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 듀오가 왜 나와? 알고 보면 웃음 지뢰 <토르: 러브 앤 썬더> 이스터에그

염소 듀오가 왜 나와? 알고 보면 웃음 지뢰 <토르: 러브 앤 썬더> 이스터에그

만인이 기다리던 토르가 돌아왔다. 7월 6일 개봉한 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신작답게 순항 중이다. 주역 크리스 헴스워스와 전작 의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그리고 이후 하차한 나탈리 포트만까지 돌아온 이번 영화. 예고편부터 꼼꼼하게 숨긴 이스터에그들로 눈길을 끈 에 숨겨진 이스터에그를 정리했다. 토르: 러브 앤 썬더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나탈리 포트만, 테사 톰슨, 크리스찬 베일, 타이카 와이티티, 크리스 프랫 개봉 2022. 07. 06.
<토르:러브 앤 썬더> OST는 어떻게 '햄식이' 토르의 친근한 동네형 이미지를 강화하는가?

<토르:러브 앤 썬더> OST는 어떻게 '햄식이' 토르의 친근한 동네형 이미지를 강화하는가?

​ 어우 눈 아퍼. 옛날 미술 선생님은 분명 5색깔 이내로만 사용하랬는데. ​ 2011년 팝씬에 열풍을 불러온 마룬5의 'moves like Jagger'는 그 인기가 너무 대단했는데, 특히 광고계에서는 그 곡 없이는 업계가 돌아가지 않는 수준이었다. 영화계에도 제작자나 감독들이 너무나 애정해서 세대를 거듭해 쓰이는 음악이 있다. 시리즈 (2014, 2017)와 (2021)를 연출한 제임스 건 감독은 올드 팝의 가사와 뮤지션의 생애에 통달하여 그것을 아예 이야기의 요소에 녹여버리기도 했다.
채식주의자로서 동물 다큐도? 당신이 놓칠 뻔 했던 <조커> 이후 호아킨 피닉스 행보

채식주의자로서 동물 다큐도? 당신이 놓칠 뻔 했던 <조커> 이후 호아킨 피닉스 행보

(2019)로 명실공히 우리 시대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 한 호아킨 피닉스의 신작이 한국 관객을 만난다. 현재 상영 중인 은 주연 배우로, 7월 14일 개봉 예정인 는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작품이다. 이 두 작품 외에, 이후 피닉스의 행보들을 정리했다. 군다Gunda 2016년부터 간간이 육식/동물권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온 채식주의자 호아킨 피닉스는 2020년 오스카 남우주연상 수상 연설 중에 동물권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고, 그로부터 2주 뒤 베를린 영화제를 통해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린 장편 다큐멘터리 를 공개했다.
실존하는 줄 착각할 뻔! 배트맨과 슈퍼걸이 날아다니는 가상 도시 여행

실존하는 줄 착각할 뻔! 배트맨과 슈퍼걸이 날아다니는 가상 도시 여행

고담을 바라보는 배트맨 제아무리 슈퍼히어로라 할지라도, 물리적인 한계로 자신의 거주지를 중심으로 범죄를 소탕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밖에 없을 것이다. 시간적 제약을 받지 않는 슈퍼맨이나 플래시 같은 경우를 빼고선, 대형 위급상황이 아닌 이상 다들 활동범위가 제한적이다. 마블의 히어로들이 뉴욕 지역에 많이 몰려있는 것과 달리, DC 유니버스에서는 유명 히어로들이 도시 하나씩 맡는 방식이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의 도시들이 실재하지 않는 가상의 도시라는 점이 특징이다.
애증의 숙적이 사라졌는데? 로키 없는 첫 번째 '토르' <토르: 러브 앤 썬더>

애증의 숙적이 사라졌는데? 로키 없는 첫 번째 '토르' <토르: 러브 앤 썬더>

* MCU 전반 및 토르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4페이즈가 한창인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에 이제 '어벤져스' 원년멤버들은 거의 은퇴한 상태지만, 개중 유일하게 토르만은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 . ) 중이다. 가족을 잃고 우울증에 휩싸이는 바람에 잃어버린 몸매를 되찾으려 자기관리에 들어갔다는 소식(물론 이번에도 별 차이 없었다면 관객이 외면했을지도 모를 일이다)도 들린다. 거기에 오래 전 헤어졌던 연인 제인 포스터와 좀, 특이한 방식으로 재회한다는 이야기까지 전했다. 토르 시리즈의 신작인 이야기다.
온몸이 오그라들어! 기괴하고 독특한 바디 호러 영화 10편 (ft. 시청주의)

온몸이 오그라들어! 기괴하고 독특한 바디 호러 영화 10편 (ft. 시청주의)

해외매체 ‘인디와이어’에서 최고의 바디 호러 영화 15편을 선정했다. 바디 호러는 기괴하게 변형된 인간의 신체를 통해 공포감을 조성하는 장르다. 바디 호러 장르의 선구자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의 , 와 존 카펜터 감독의 , 스튜어드 고든의 , 쥘리아 뒤크루노의 등이 이 리스트에 포함되었다. 이외에도 여러 방법으로 혐오감을 주는 바디 호러 영화 10편을 소개한다. Titane (2021) 제74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은 어린 시절 교통 사고로 뇌에 티타늄을 심고 살아가는 알렉시아 가 기이한 욕망에 사로잡혀 일련의 사건에...
'역시 거장 VS 진부한 은유' 호불호 갈린 <브로커> 해외 반응?

'역시 거장 VS 진부한 은유' 호불호 갈린 <브로커> 해외 반응?

(2018)으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장기를 살려 다시 가족이란 주제로 돌아왔다. 영화 는 베이비 박스를 두고 만난 이들의 특별한 여정을 담은 로드 무비다. 2019년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으로 전 세계 이목을 끈 송강호가 이번엔 의 앙상블을 이끌며, 한국 남자 배우 최초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반가운 소식과 달리, 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며 엇갈린 평가가 나왔다. 가 드디어 지난 8일 개봉한 가운데, 해외에서 공개된 반응을 모아봤다.
감동과 실망을 두루 안긴 <브로커>,

감동과 실망을 두루 안긴 <브로커>, "아이를 위해 뭐든 할 때만 엄마인가?"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3년 만에 신작 를 선보였다. 전작 (2019) 이후 일본 외 국가에서 제작한 두 번째 장편이자, 첫 한국 영화다. (1995)으로 데뷔한 이래, 30여 년간 부지런히 재능을 입증해온 거장의 새로운 도전. 여기에 송강호, 배두나, 강동원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합류하면서 는 일찌감치 이목을 끌었다. 제75회 칸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상영 당시, 현지 반응 또한 뜨거웠다.
전편보다 나은, 전편보다 낮은? MCU 시리즈별 티켓파워 궁금해!

전편보다 나은, 전편보다 낮은? MCU 시리즈별 티켓파워 궁금해!

가 1편을 넘어섰다. 지난 5월 23일부터다. 는 2016년 개봉 당시 누적 관객수가 544만 명이었다. '닥스2'는 지금까지 585만 명(6월 7일 기준)이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의 흥행이야 일일이 언급할 필요가 있겠느냐마는, 일명 '인피니티 사가'의 완결과 코로나19의 창궐로 한동안은 마블 영화 또한 쉽지 않은 길을 걸어야 했다. 그래도 과 가 흥행하며 극장 활성화에 도움을 주었다. 이번 신작이 전작의 성적을 넘은 걸 기념하며 기존 MCU 시리즈별 흥행 성적을 정리한다.
이번엔 절벽에서 낙하! 대역 따윈 없는 <미션 임파서블 7>, 알려진 사실들

이번엔 절벽에서 낙하! 대역 따윈 없는 <미션 임파서블 7>, 알려진 사실들

에단 헌트에게 불가능한 미션은 없다. 톰 크루즈가 의 7번째 시리즈로 돌아온다. 7번째 작품 제목은 (이하 )이다. 지난 24일 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톰 크루즈는 또 한번 대역 없이 아찔한 액션신을 선보여 기대감을 더한다. 개봉은 2023년 여름이다. 개봉까지 약 1년을 앞두고, 현재까지 알려진 사실들을 모았다. 새로운 미션과 심판 지난 4월 28일, 파라마운트 픽처스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시네마콘을 통해 의 공식 타이틀을 발표했다. , ‘데드 레코닝’은 ‘추측 항법’을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