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넷> 등 8월 넷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테넷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출연 존 데이비드 워싱턴, 로버트 패틴슨, 엘리자베스 데비키, 케네스 브래너 심규한 기자 이해하지 말고 그냥 즐기자 ★★★ 독특한 소재, 엄청난 스케일, 웅장한 음악. 크리스토퍼 놀란의 은 관객들이 기대하는 모든 것을 담아 특별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한다. 시간의 역행이라는 복잡한 개념과 블록버스터급 스펙터클을 균형 있게 담아냈고, CG에 의존하지 않고 아날로그 방식을 통한 현실감 넘치는 특수효과로 시각적 경이로움을 구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