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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공개될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17편

2020년에 공개될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17편

2020년에도 스트리밍 강자 넷플릭스의 위상은 쉽게 흔들릴 것 같지 않다. 비록 인기 시트콤 , 가 떠나고, 후발 주자 디즈니와 애플의 거센 도전을 받고 있지만, 실력 있는 제작진 라이언 머피(), 숀다 라임스(), 데이비드 베니오프와 D. B. 와이스()를 영입하고, 데이미언 셔젤, 스티븐 카렐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 손잡아 빈틈없는 방어진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작품들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기에 넷플릭스에 중요한 해가 될 것이다. 어떤 작품들이 넷플릭스 이용자들과 만날 준비를 하는지 살펴본다.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의 2019년 베스트 영화는?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의 2019년 베스트 영화는?

Next up are my favorite movies and TV shows of 2019. Of course, there’s also American Factory, a film from our own production company, Higher Ground, that was recently shortlisted for an Oscar. Here’s the full list: pic. twitter.
촬영 직후 4일만에 다른 캐릭터 소화한 이 배우

촬영 직후 4일만에 다른 캐릭터 소화한 이 배우

촬영장의 폴 다노 , 제이크 질렌할 배우 폴 다노가 이번엔 카메라를 잡았다. 12월 25일 개봉한 는 산불 진화를 하러 떠난 제리, 그리고 새로 이사온 몬태나에 남겨진 자넷과 아들 조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폴 다노는 이 작품으로 “아름다운 데뷔작”이란 극찬을 받으며 감독으로서의 역량마저 인정받았다. 스크린 안팎에서 늘 뜻밖의 존재감을 발휘하는 폴 다노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살펴보자. 와일드라이프 감독 폴 다노 출연 제이크 질렌할, 캐리 멀리건, 에드 옥슨볼드 개봉 2019. 12. 25.
한시도 쉴 틈이 없다! 1월부터 5월까지, ‘미드시즌’에 볼만한 드라마들

한시도 쉴 틈이 없다! 1월부터 5월까지, ‘미드시즌’에 볼만한 드라마들

‘미드시즌(mid-season) 동안 볼 작품이 없다’라는 말도 이젠 다 옛말이다. 북미 드라마 시즌 중 가을 시즌(9월~이듬해 1월)과 여름 시즌(5월~9월) 사이를 칭하는 미드시즌은 비인기 드라마들의 생사가 갈리는 휴식기 혹은 약간의 공백기라는 인식이 있었다. 그러나 스트리밍 서비스들이 사시사철 신작을 공개하기 시작하고, 전통적인 TV 채널들도 트렌드를 따르기 시작하면서 경계가 많이 허물어졌다. 2주 뒤면 시작될 2019~2020 미드시즌, 수많은 신작과 구작들 가운데 과연 어떤 작품을 보면 좋을지 소개해본다. 1.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다, 12월 개봉 외화 총정리

뭘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다, 12월 개봉 외화 총정리

2019년도 한 달밖에 남지 않았다. 연말의 좋은 점 가운데 하나는 볼 영화가 많다는 것. 2019년 12월에도 수많은 대작이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그중에서도 외화들을 골라 나열해봤다. 무엇을 좋아할지 몰라 다 준비했으니, 취향에 맞는 영화를 골라 성공적인 연말 극장 나들이를 즐겨보시길. 12월 첫째주 개봉 포드 V 페라리 FORD v FERRARI, 2019감독 제임스 맨골드 출연 맷 데이먼, 크리스찬 베일‘지옥의 레이스’라 불리는 르망 24시간 레이스.
억! 소리 나는 제작비가 든 해외 드라마 15

억! 소리 나는 제작비가 든 해외 드라마 15

TV는 영화보다 저렴하면서 효율성이 높은 시장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넷플릭스가 뛰어든 이래 TV 시장은 시청자를 사로잡기 위한 제작비 경쟁에 나서며 급격한 변화를 맞고 있다. 물론 과거에도 , , , 와 같은 한 편당 엄청난 예산이 필요한 작품이 있었지만, 비싼 TV 시리즈를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지금과는 좀 다르다. 갈수록 시청자의 선택권이 넓어지면서 전통적인 TV 쇼의 시대가 지나고, 영화 한 편 제작비에 맞먹는 한 시즌에 1억 달러 이상의 비용이 드는 시대를 맞이했다.
연기력 안 받쳐주면 불가능한 거 아시죠? 1인 다역 소화한 배우들

연기력 안 받쳐주면 불가능한 거 아시죠? 1인 다역 소화한 배우들

제미니 맨 (2019)의 지니 역으로 그간의 명성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한 윌 스미스가 최신작 을 통해 1인 2역에 도전했다. 오랜 시간 최고로 인정 받은 베테랑 요원과 그와 똑같이 생긴 젊은 육체의 요원이 한바탕 격투를 벌이고, 서로의 존재를 의식하게 되는 과정에서 윌 스미스의 원맨쇼가 돋보인다. 1인 다역을 소화해 배우로서 역량을 마음껏 과시한 또 다른 사례들을 소개한다. 제미니 맨 감독 이안 출연 윌 스미스 개봉 2019. 10. 09.
호아킨 피닉스가 <조커>를 만나기까지

호아킨 피닉스가 <조커>를 만나기까지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메소드 연기의 달인 호아킨 피닉스가 희대의 빌런 조커를 연기한 가 개봉했다. 영화를 긍정하든 부정하든, 가 피닉스의 연기 커리어에 어떤 기점이 되리라는 건 확실하다. 피닉스가 조커를 연기하기까지 지난 32년간 거쳐온 영화들을 차례대로 돌이켰다. 러스키스 Russkies, 1987 형 리버와 함께 1982년 TV 드라마에 출연해 배우로 데뷔한 호아킨 피닉스. 리버 , 레인 , 리버티 , 썸머 등 보통명사의 이름을 가진 남매들을 따라 '리프' 를 예명으로 정했다.
영화에서 드라마가 된 미드 5편

영화에서 드라마가 된 미드 5편

때론 어떤 이야기는 영화 한 편으로 끝내기에 아쉽고 드라마의 긴 호흡으로 보고 싶을 때기 있다. 또는 영화 이후의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도 있다. 신작을 끊임없이 선보이는 할리우드 제작자들도 이를 아는지 영화의 높은 인지도 혹은 아쉬움을 드라마로 옮기는 작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 , 처럼 드라마로 제작된 후 기대에 못 미치는 평가를 받을 때도 있지만, 영화의 드라마화 작업은 현재 진행형이다.
먹고 사는 것도 중요해! 슈퍼히어로들의 평상시 직업은?

먹고 사는 것도 중요해! 슈퍼히어로들의 평상시 직업은?

스파이더맨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 이상적인 이야기지만 지키기가 쉽지 않다. 일이란 게 참… 평범한 우리도 그렇지만 슈퍼히어로라고 뭐 다를 것 같지 않다. 당연한 말이지만 슈퍼히어로도 나름의 삶이 있으며 경우에 따라 직업도 있다. 이들도 생계를 유지해야 하고 활동에 필요한 장비나 물품을 구입할 자금이 필요할 것이다. 툭하면 옷도 찢어지니 말이다. 본업이 특수요원이나 군인이라면 슈퍼히어로 활동이 꽤 자연스럽지만, 마블과 DC의 슈퍼히어로 중에는 유독 탐정이나 과학자, 사업가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