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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를 뒤흔든 '히치콕' 키워드

영화사를 뒤흔든 '히치콕' 키워드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 1899년 8월 13일에 태어나 1980년 4월 29일에 세상을 뜨기까지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영화사에 남긴 족적은 어마어마하다. 그의 영화는 수십 년이 지난 지금 다시 봐도 재미와 완성도가 결쿠 뒤지지 않는 걸작을 숱하게 만들어왔다. 브라이언 드 팔마, 데이빗 핀처, 마틴 스콜세지,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등등 수많은 거장 감독들이 그의 영향 아래 있다. 얼마 전 CGV에서 열었던 히치콕 기획전에 소개됐던 영화 는 지금도 히치콕 감독을 이야기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작품들이다.
<고산자, 대동여지도> 언론 공개 첫 반응

<고산자, 대동여지도> 언론 공개 첫 반응

대동여지도를 만든 김정호를 그린 영화 가 8월 30일 언론에 첫 공개됐다. 나라가 독점한 지도를 백성들과 나누려는 뜻을 품고 대동여지도를 완성해가는 김정호 가 권력을 위해 이를 손에 넣으려는 흥선대원군 에게 핍박 받는 과정을 담았다. , 의 강우석 감독이 4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작품으로, 로 널리 이름을 알린 소설가 박범신의 소설 가 원작이다. 언론 시사 직후 공개된 반응들을 모아봤다. 풍경은 엑설런트. "우리 나라가 정말 아름다웠다. 마라도부터 백두산까지 치고 올라갔다. 방북 신청을 할 때마다 미사일을 쏴서 거절됐다.
영화 속 그곳, 여행 가고 싶어지네: 국내편

영화 속 그곳, 여행 가고 싶어지네: 국내편

맙소사. 7월도 벌써 반절이나 지났다. 이렇게 한해가 접어드는구나 한숨을 푹푹 쉬다가도, 휴가를 맞아 떠날 준비로 달뜬 기분을 만끽할 시기다. 오늘 씨네플레이는 우리나라 곳곳을 들여다볼 수 있는 한국영화를 모아봤다. 외국처럼 삐까번쩍한 명소는 없을지라도, 각자의 울타리 바깥에 자리한 한국이 어떤 모습일지 엿보기에 좋은 영화들이다. "영화 을 보고 공포가 주는 즐거움을 느낀 분이라면 꼭 '우리 곡성'에 오셔서 따뜻함이 주는 즐거움 한자락이라도 담아갔으면 좋겠다"고 쓴 유근기 곡성군수의 글을 빌려, 이 영화들을 사랑한 이들이라면 각...
놓치지 말 것! 이주에 개봉하는 에디터 추천작 다섯 편

놓치지 말 것! 이주에 개봉하는 에디터 추천작 다섯 편

이번주엔 유독 눈여겨 볼 만한 개봉작들이 많다. 오늘은 작품의 가치에도 불구하고 거대 개봉작들에 밀려 상대적으로 주목이 덜한 다섯 작품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북미에서 일찌감치 호평 받은 스릴러 , 북유럽에서 온 재난영화 ,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가 일품인 , '청춘'과 '음악'이 유쾌하게 어우러진 , 가시적인 폭력 없이도 전쟁의 현실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다섯 편이 바로 그것이다. (The Shallows, 2016) 감독 자움 콜렛 세라출연 블레이크 라이블리, 오스카 자에나다줄거리멕시코의 숨은 명소, 해변 '파라다이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고양이를 좋아하시나요. 싫어하는 사람도 많죠. 그런데 한번 고양이의 매력에 빠지면 절대 헤어날 수가 없습니다. 장담합니다. “고양이 싫다고. ” 소리를 지르는 사람도 막상 아깽이 와 하루만 같이 지내면 달라질 겁니다. 그렇게 고양이는 설명하기 힘든 매력 혹은 마력을 지녔습니다. 당연히 영화에도 많이 출연했죠. 요즘엔 CF에도 엄청 나오더라고요. 어쨌든 여기 고양이가 등장하는 영화 5편이 있습니다. 이 추천 리스트의 영화를 애묘인들은 벌써 다 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 놓친 영화가 있다면 이번 주말에 꼭 챙겨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