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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뉴 클래식 영화 6

크리스마스 뉴 클래식 영화 6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어김없이 소환되는 영화 리스트 참 많죠. 고전 영화부터 최근에 재미있게 관람했던 영화에 이르기까지 사람들 생김새만큼이나 다양한 영화 리스트가 있을텐데요. 아무래도 흑백 고전 영화 추천은 조금 뻔한 것 같고 늘 똑같은 영화만 소개하다보니 쓰는 재미도 없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에디터가 정말 정말 좋아하는, 그리고 또 먼 훗날에도 여전히 크리스마스 고전 영화로 불리게 될 크리스마스 영화를 추천해보려 합니다. 그렘린 1984 크리스마스에 공포를. 원하는 관객들에게 추천합니다.
'겨울 여행 뽐뿌' 영화 속 그곳은 어디?

'겨울 여행 뽐뿌' 영화 속 그곳은 어디?

겨울 여행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 시험도 끝났겠다. 어디로 여행 갈지 고민중인 학생들, 연휴만 바라보며 열일하고 있는 직장인들, 언젠가 꼭 취직하고 돈 벌어서 여행 가고 말겠다는 취준생들 등등 모두 모이세요. . 나도 갈래. . . 결국 여행 뽐뿌를 참을 수 없게 된 에디터가 장인정신을 담아 한땀 한땀 포스팅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추운 날씨를 피해 따뜻한 나라로 가는 것도 좋죠. 하. 지. 만. 이왕 겨울에 여행 가는 거 겨울을 좀더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겨울 느낌 나는 영화 속 여행지들을 모았습니다.
강추! 크리스마스 클래식 영화 5편

강추! 크리스마스 클래식 영화 5편

크리스마스와 영화는 좋은 친구다.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에 보면 좋을 고전 영화를 소개한다. 이른바 ‘크리스마스 클래식’이다. 왜인지 모르겠지만 크리스마스에는 흑백영화가 어울린다고 에디터는 생각한다. 시끌벅적한 파티가 아닌 조용한 크리스마스를 준비한다면 한번쯤 눈여겨 보시길. 멋진 인생 It's a Wonderful Life, 1946미국인이 가장 많은 보는 ‘크리스마스 클래식’인 은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만약 이번 크리스마스에 을 본다면 아마도 내년 크리스마스에 또 보게 될 확률이 높다.
덕질 하는 영화인들, 최고의 성덕은 누구?

덕질 하는 영화인들, 최고의 성덕은 누구?

오타쿠>오덕후>덕후. 아마도 ‘덕후’라는 말은 이런 변화 과정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십덕후라는 말도 있다고 하는데 어감은 별로네요. 뜬금없이 덕후 이야기를 꺼낸 건 영화계에서 활동하는 배우, 감독들 가운데서도 덕후들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입니다. 영화계 성덕 들을 만나봅시다. 국내편 류준열 인스타그램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함께 씨네토크 행사에 참석한 류준열. V라이브에서 고레에다 덕질 중인 류준열. 류준열축덕, 고레에다 히로카즈 덕후류준열은 축덕 입니다. 박지성 선수의 팬이라고 합니다.
공포영화 쫄보, <라이트 아웃>을 보러 가다

공포영화 쫄보, <라이트 아웃>을 보러 가다

안녕하세요씨네플레이 에디터 문부장입니다. 서두에 이렇게 인사부터 올리는 거 보면 이제 슬슬 감이 오시죠. 무언가를 또 체험했습니다. 오늘의 대상은 바로 입니다. 체험기라니,다이애나랑 셀카라도 찍었냐고요. 아뇨. 그냥 영화를 봤습니다. 근데, 다짜고짜 웬 체험기냐고요. 사실 전 공포영화를 정말정말 무서워하기 때문입니다. 심은하 주연 드라마 의녹색 눈의 심은하를 본 이후호러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겼거든요. 제 의지로 극장에서 본 마지막 공포영화가 고2 때 야자 빼먹고 본 입니다. 목적은 하나였죠. 문근영.
성룡 영화 하면? <폴리스 스토리>!

성룡 영화 하면? <폴리스 스토리>!

라는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이런 영화가 있었나 싶으시죠. 알고 있어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이 영화에는 나름 유명한 사람들이 참여했습니다. 의 레니 할린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대륙의 미녀 배우인 판빙빙이 출연하고, 홍콩영화 좀 봤던 분들은 알 법한 증지위도 출연하고, 시리즈로 유명한 코믹 액션의 달인 조니 녹스빌도 출연합니다. 무엇보다 ‘영원한 따거’ 성룡이 출연합니다. 이제 좀 흥미가 생기시려나 모르겠네요. 는 오랜만에 개봉하는 추석 성룡 영화인 것 같습니다.
<터널>을 통과하는 실제 사건들

<터널>을 통과하는 실제 사건들

. 무너진 터널을 통해 재난에 대한 우리 사회의 태도를 이야기한다. 영화 터널>이 개봉 6일 만에 관객 3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관객들은 영화를 보는 내내 무능한 정부와 선정적인 언론이 보여주는 어이없는 행동에 깊은 탄식을 내뱉었는데요, 이는 지금도 우리들 바로 옆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모습을 그대로 닮았기 때문일 겁니다. 영화 터널>이 보여주는 부실과 부조리의 장면은 현실과 얼마나 맞닿아 있는 걸까요. 영화 속 장면의 소재가 된 실제 사건을 되짚어보았습니다. ※ 영화의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재미로 보는 <부산행> 천만 관객 지분율 분석

재미로 보는 <부산행> 천만 관객 지분율 분석

이 올해 첫 천만 돌파 영화가 됐습니다. 결코 좀비물이라고 홍보하진 않지만 결국은 좀비물인 상업영화가 한국에서 천만 관객을 기록한 것은 꽤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이에 씨네플레이는 자체 개발한 시스템 천만 관객에 대한 지분율을 분석해봤습니다. 천만 관객까지 누가 가장 많은 기여를 했는지 알아보는 겁니다. 자, 그럼 시작. *주의 사항. 무리수 농담이 꽤 많습니다. 이 글은 진지하게 보시면 큰일납니다. 1. 연상호 감독 ➫ 100만명영화는 감독의 예술이라고 합니다. 연상호 감독이 없었다면 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부산행> 언론 공개 첫 반응

<부산행> 언론 공개 첫 반응

지옥으로 가는 쾌속 열차 여름 극장가 대전의 포문을 열어젖힐 이 7월 12일 언론에 첫 공개됐다. 좀비와 재난이라는 장르 영화로서의 특수성으로 무장한, 그러면서도 상업성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에너지가 돋보이는 을 처음 본 기자, 평론가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권력관계를 이야기할 때위보다는 밑에 있는 사람들의권력 다툼을이야기하길 좋아했다. 일상적인 사람들의 드라마를다루는 게 맞겠다고 생각했다. 종말이라는 주제를 다룰 때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고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