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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 검색 결과

토론토 영화제에서 상영된 2019년 기대작

토론토 영화제에서 상영된 2019년 기대작

​ 토론토 영화제는 9월 초에 개최돼, 매해 가을 즈음 영화계에서 크게 주목 받는 작품들이 상영된다. 칸과 베니스 영화제의 상영작은 물론, 토론토 영화제를 통해 세계 최초 공개되는 작품 역시 즐비하다. 이번 영화제 상영작 가운데 유독 기대되는 아홉 영화를 선정해 간단한 소개를 더했다. Le Daim ··· 캉텡 두피유 캉텡 두피유는 MR. 와조라는 일렉트로니카 뮤지션으로 활동하면서 모든 걸 폭파시킬 수 있는 타이어(), 영화역사 상 최고의 비명소리를 찾으려는 감독() 등 황당무계한 소재의 코미디를 통해 영화감독으로서도 확고한...
놓쳤다면 꼭 보길 추천하는 상반기 개봉 영화 5편

놓쳤다면 꼭 보길 추천하는 상반기 개봉 영화 5편

2019년이 시작된 후 반년이 훌쩍 지났다. 반 토막 나버린 달력을 바라보며 속절없이 가는 시간을 원망하는(. ) 시즌이 다가온 것. 올해의 개봉작을 부지런히 챙기지 못해 아쉬움이 큰 이들이었다면, 아래 영화들과 함께 2019년의 상반기를 마무리 지어보는 건 어떨까. 상반기 개봉작 중 놓치면 아쉬울 영화 5편을 선정했다. 7월 5일 부터 7월 12일 정오까지, 네이버 시리즈에서 아래 영화들을 다운로드할 시 바로 사용 가능한 즉시 할인 쿠폰도 발급되고 있으니 놓치지 말자.
동서고금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7월 영화 프로그램

동서고금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7월 영화 프로그램

한국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공간은 C, L, M 멀티플렉스 전부가 아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 살펴보면 동서고금 걸작들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언제나 열려 있다. 2019년 하반기를 여는 7월은 특히 그 기회가 많고 넓다. ‘영화와 공간: 도쿄’ ​ 7월 2일~21일 @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 여자가 계단을 오를 때 2015년부터 매해 여름 특정 도시를 테마로 영화들을 상영하는 '영화와 공간' 기획전.
2019 상반기 스크린 씹어먹은 여성 캐릭터 6

2019 상반기 스크린 씹어먹은 여성 캐릭터 6

영화는 시대의 영향을 받는다. 2019년 상반기 스크린에선 인상 깊은 여성 캐릭터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었다. 강렬한 한 방을 날린 여성 캐릭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앤 여왕 올리비아 콜맨, 는 절대 권력을 쥐려는 세 여성의 팽팽한 암투를 다룬다. 앤 여왕은 그 관계의 무게중심을 잡고 있는 인물이다. 여왕으로서 꼿꼿한 권위를 내세우다가도, 사적인 공간에 들어서면 온갖 변덕을 부리며 히스테릭, 심신미약 절정의 본색을 드러내던 캐릭터.
온 가족이 음악과 영화 활동을 하는 <하우스 오브 투모로우>의 배우 알렉스 울프

온 가족이 음악과 영화 활동을 하는 <하우스 오브 투모로우>의 배우 알렉스 울프

알렉스 울프 음악과 영화에 둘러싸인이 배우의 삶 속세와 거리를 두며 살아가던 소년 세바스찬 은 우연히 삶에 대한 울분을 음악으로 토해내는 제라드 를 만나면서 일상이 뒤흔들리는 경험을 한다. 사실 영화는 세바스찬의 불안과 성장에 초점을 맞췄지만 러닝타임 내내 시선을 사로잡는 인물은 심장이식의 후유증을 안고서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 반항적인 펑크록 마니아 제라드다. 제라드를 연기한 배우는 최근 아리 에스터 감독의 에서 저주에 사로잡힌 아들 피터 역으로 분했던 알렉스 울프로, 그는 온 가족이 함께 영화와 음악 활동을 하는 독특한 이력의...
일본 드라마 속 직장인 사이다 주인공들

일본 드라마 속 직장인 사이다 주인공들

매일 반복되는 출퇴근, 업무는 끝이 없고 상사는 나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다. 정시 퇴근은 눈치 보여서 하기도 힘들다. 사표 내고 자유를 찾아 떠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웃픈 현실. 그런 당신을 대신해 통쾌한 한 방을 날리는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있다. 완벽한 업무 실력은 기본, 주위 눈치 보지 않고 할 말은 또박또박하며, 꽉 막힌 직장 문화도 바꿔버리는 일드 속 사이다 직장인 캐릭터들을 살펴본다.
폭풍 성장한 아역 유망주, 에이사 버터필드에 관한 사실들

폭풍 성장한 아역 유망주, 에이사 버터필드에 관한 사실들

에이사 버터필드 에이사 버터필드가 영화 로 돌아왔다. 평단의 지지를 받은 전쟁 영화 로 지난해 관객들과 만났고, 올 초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로 많은 열성팬들을 얻었다. 아역 시절 돋보이는 연기력으로 유망주로 손꼽히던 때부터 어느새 폭풍 성장해 여심까지 사로잡고 있는 에이사 버터필드의 여러 가지 사실들을 모았다. 하우스 오브 투모로우 감독 피터 리볼시 출연 에이사 버터필드, 알렉스 울프 개봉 2019. 06. 20. 브루노 에이사 버터필드가 관객들의 눈에 들기 시작한 작품은 홀로코스트를 소재로 한 영화 이다.
장르영화 팬 주목! 2019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화제작 미리 보기

장르영화 팬 주목! 2019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화제작 미리 보기

장르영화 팬의 축제가 찾아온다. 6월 27일부터 7월 7일까지, 11일간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가 열린다. 올해 영화제에선 49개국 288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 심박수 높아지는 고어·호러·액션 장르물, 열혈 마니아들을 만족시킬만한 독창적 스타일 지닌 작품,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잔잔한 영화들까지. 다양한 작품이 관객을 만날 준비를 마친 상태다. ​ 개·폐막작을 제외한 나머지 일반 상영작은 6월 13일 오후 2시부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홈페이지(http://www. bifan. kr/)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배심원들> 등 5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배심원들> 등 5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배심원들감독 홍승완출연 문소리, 박형식 심규한 기자상식이 원칙이라는 진리 ★★★☆ 건조한 법의 언어에 감정을 담아 상식의 말로 풀어냈다.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시민들이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에 기댄 것은 오직 상식이라는 일상의 감정이다. 법을 아는 자들보다 바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는 순박한 이야기가 다소 교훈적이지만, 강자와 약자에 다른 잣대를 내미는 현재 사회에 대한 경종으로 충분하다. 탄탄한 법정 공방을 기대한 관객이라면 느슨한 논리는 다소 실망할 수 있다.
과거와 미래의 암묵적 공존 <논-픽션>

과거와 미래의 암묵적 공존 <논-픽션>

픽션 같은 현실, 현실 같은 픽션이 공존하는 세계의 풍경 담아낸 올리비에 아사야스의 올리비에 아사야스의 신작 이 5월16일 개봉한다. 변화의 기로에 놓인 출판 전문가들과 그들의 가족을 중심에 놓는 이 영화는 관객을 혼란의 미궁 속으로 몰아넣었던 아사야스의 전작 (2016)와 마찬가지로 현대사회에 대한 거장의 성찰을 반영한 작품이다. 올리비에 아사야스의 첫 코미디영화이자, ‘말의 영화’인 이 작품을 통해 우리는 동시대의 무엇을 발견하고 체험하며 느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