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출연해 팬들 고막 청소해 준 메릴 스트립
메릴 스트립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격리의 시대. 무대 위에서 관객을 만날 수 없는 배우들이 집 안 카메라 앞에 모였습니다. 지난 26일 브로드웨이닷컴 유튜브 채널은 ‘테이크 미 투 더 월드’(Take Me to the World)라는 온라인 갈라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현대 브로드웨이 역사의 살아있는 전설, 스티븐 손드하임의 90세 생일파티를 기념하는 자리였죠. 스티븐 손드하임은 뮤지컬 등 다수의 명작을 쏟아낸 미국의 작곡/작사가입니다. 그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다양한 배우들이 카메라 앞에서 그의 명곡을 불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