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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상반기 결산! 국내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1위는?

2019년 상반기 결산! 국내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1위는?

2019년이 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거 같은데, 벌써 6월 말이 다가왔다. 2019년 6월 24일을 기준으로 국내에서는 총 268편의 영화가 개봉했으며, 한 달에 평균 43편이 관객들을 만났다. 그렇다면 상반기가 다 끝나가는 이 시점에서 올해 개봉한 영화들의 국내 흥행 순위는 어떨까. 오늘은 그중에서도 국내 박스오피스 흥행 상위 10위 안에 든 영화 10편을 소개하겠다. 1, 2위는 어떤 영화가 했을지 맞춰보시길. ※ 본문의 박스오피스 순위와 관객 수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이하 KOBIS)의 통계를 기반으로 한다.
사랑꾼 인정! 10대 때 만나 결혼까지 한 배우들

사랑꾼 인정! 10대 때 만나 결혼까지 한 배우들

할리우드 연애사라고 모두 정글 같은 건 아니다. 의외로 10대 때 처음 만난 인연과 결혼까지 골인한 지고지순파도 있다. 어릴 적 친구였다가 서로의 반려자가 된 할리우드 커플들의 훈훈한 러브스토리를 모았다. 부러움 주의. 나오미 스콧 ♥ 조던 스펜스 을 통해 스타로 떠오른 나오미 스콧. 1993년생 26세의 젊은 배우지만 이미 21세에 결혼한 5년 차 유부녀다. 남편은 축구 선수 조던 스펜스다. 목사 부모님을 둔 나오미 스콧은 부모님이 일하고 있는 교회 청소년 밴드에서 노래를 했다.
파워레인져 출신? 자스민 공주, 나오미 스콧에 대해

파워레인져 출신? 자스민 공주, 나오미 스콧에 대해

현재 580만(2019년 6월 20일 기준) 관객을 돌파하며 역주행 흥행을 기록하고 있는 . 공개 전에는 지니 의 독특한 외관 등으로 많은 우려를 자아냈지만, 뚜껑이 열린 은 개봉 첫 주만에 제작비를 모두 회수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그 일등공신은 역시 이 세상 흥이 아닌 윌 스미스. 그러나 그 못지않게 영화를 흥행가도로 이끈 배우가 있으니, 바로 자스민 공주를 연기한 나오미 스콧이다. 나오미 스콧은 놀라운 싱크로율과 가창력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앗아갔다. 데뷔 11년 차에 접어든 그녀는 을 통해 확실한 입지를 굳힌 듯하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지구는 지켰는데 성적은 못 지켰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아쉬움 속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지구는 지켰는데 성적은 못 지켰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아쉬움 속 1위 데뷔

맥 빠지는 ‘속편 전쟁’이 이어지면서 북미 극장가가 침체된 분위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각각 7년과 19년 만에 리부트 속편으로 돌아온 과 가 실망스러운 성적표를 받으며 1위와 6위로 데뷔했다. 오래된 시리즈를 부활시키고 속편이나 리부트를 통해 세계관을 확장시키는 것이 최근 트렌드이지만, 열에 여덟은 대중의 관심도 제대로 못 받고 씁쓸하게 차트에서 물러나고 있는 만큼 영화 제작사들의 상당히 고민이 클 것으로 보인다. ​ 6월 넷째 주말에도 어김없이 속편/리부트 작품들이 북미 극장가를 찾아올 예정이다.
[할리우드 말말말] <엑스맨: 다크 피닉스> 감독, “영화 흥행 실패는 내 탓이다”

[할리우드 말말말] <엑스맨: 다크 피닉스> 감독, “영화 흥행 실패는 내 탓이다”

최근 3주간 블록버스터 기대작이 줄줄이 개봉했지만 관객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며 흥행에 빨간불이 켜졌다. 와 이 화제를 모았음에도 과 을 넘어서지 못했다. 한국에만 한정된 현상이 아니다. 두 영화에 , 까지 부진을 면치 못하며 이른바 ‘속편 슬럼프’가 시작됐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물론 이 개봉 8주 차에도 상영 중이고 가 흥행 바람을 예약했으니 슬럼프라 부르는 것은 예단일 수 있다. 아니면 디즈니 영화가 아니면 슬럼프를 겪는지도 모르겠다. 지난 한 주 영화들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해도 실망하지 말자.
뚜껑 열어보니 찰떡! 캐스팅 논란 있었지만 호평받은 배우들

뚜껑 열어보니 찰떡! 캐스팅 논란 있었지만 호평받은 배우들

배우들의 캐스팅 소식이 뜨면 댓글엔 언제나 이 배우가 어울리냐 아니냐를 두고 공방이 오간다. 때론 이 공방이 꽤 큰 논란으로 번지기도 한다. 이 논란을 무마하는 방법은 오로지 하나다. 작품과 연기로 승부 보는 것. 이번 포스팅에서는 캐스팅 논란을 겪었지만 막상 영화가 개봉하고 난 뒤 좋은 평가를 받은 배우들을 모았다. 윌 스미스 / 지니실사화된 의 지니는 뭘 해도 욕먹을 자리였다. 애니메이션 속 파란 램프 요정 비주얼을 실사로 만든다는 것 자체가 도전이다.
극장가 대세는 역주행! 입소문으로 역주행에 성공한 영화 5

극장가 대세는 역주행! 입소문으로 역주행에 성공한 영화 5

무더운 여름을 앞두고 극장가에는 ‘역주행’이라는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5월 23일 개봉한 디즈니의 라이브 액션 무비 알라딘>은 개봉 첫날 약 1000개의 상영관을 차지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지만, 당일 관객 수는 7만 명에 불과해 큰 인기를 끌지 못할 것으로 많은 이들이 예상했다. 당연한 수순인 듯 일주일 후 박스오피스 순위와 상영관 수가 하락했으나 온라인 내에서의 반응은 달랐다. 본격적으로 알라딘이 입소문을 타자 개봉 15일 차인 현충일에 다시 스크린 수 1000개를 회복했고, 일일 관객 수도 크게 증가하기 시작했다.
상승과 하강의 미학 <기생충> 음악

상승과 하강의 미학 <기생충> 음악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하는 봉준호 감독 대한민국 영화사 100주년을 맞이한 올해 드디어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최초의 한국 영화가 탄생했다. 봉준호 감독의 이 바로 그 주인공으로, 2000년 임권택 감독의 이 처음 경쟁 부문에 오른 이후 약 20년 만에 이룬 쾌거다. 이번 72회 칸영화제는 그 어느 때보다 쟁쟁한 거장들의 귀환이 많았다. 또 새로 합류한 신예들이 보인 패기도 만만치 않았다.
개봉 당시 봉준호의 작품들과 경쟁한 영화는 무엇?

개봉 당시 봉준호의 작품들과 경쟁한 영화는 무엇?

500만 돌파 축하 메시지를 띄운 최우식과 박소담 봉준호의 신작 의 박스오피스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19년간 봉준호가 발표한 7개의 장편영화가 개봉 당시 어떤 작품을 만나 흥행을 겨뤘는지 살펴보자. ​ 2000년 2월 19일 개봉 Previous image Next image 봉준호가 시작부터 작품성과 흥행력을 동시에 보장하는 감독이었던 건 아니다. 단편 (1994)으로 단편영화계 스타로 추앙받고, 정우성 주연의 (1997)과 (1999)의 시나리오를 써 일찌감치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으나, 2000년 2월 중순 개봉한...
그리운 얼굴의 인상적인 순간, 다시 보고 싶은 배우들의 출연작 5

그리운 얼굴의 인상적인 순간, 다시 보고 싶은 배우들의 출연작 5

이번주 뒹굴뒹굴VOD 주제는 일찍 세상을 떠난 배우들의 출연작이다. 공통점이 있어서 이 배우들을 고른 건 아니다. 문득 생각나는, 출연작이 한 편이라도 더 있었으면 좋았을걸 싶은 배우들을 모았을 뿐이다. 영화를 먼저 고른 게 아니라 배우들을 선정하고 영화를 골랐기 때문에, 이전 뒹굴뒹굴VOD 포스트와 달리 기자 개인의 사견이 어느 정도 들어갔다는 점을 양해해준다면 더없이 감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