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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 검색 결과

헷갈리는 할리우드 배우들

헷갈리는 할리우드 배우들

, 이 포스트는 순전히 두 장의 사진 속 인물 때문에 시작되었습니다. 다신 본
할리우드 이색 경매, '이게 다 머니?'

할리우드 이색 경매, '이게 다 머니?'

, , 의 주인공, 과 등으로 유명한 할리우드 스타 스티브 맥퀸은 생전에 자동차, 바이크, 비행기의 마니아였습니다. 맥퀸은 개인 취미 생활뿐만 아니라 영화에서도 직접 바이크를 타거나 스포츠카를 몰며 무시무시한 체이싱 장면을 많이 찍었죠. 이를테면 나 은 지금 CG 기술로도 따라갈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카체이스 장면으로도 유명한 영화입니다. 실제로 그는 자동차 경주대회에서 프로급의 경주 실력을 뽐낼 정도로 스피드광이기도 했죠. 그런데 갑자기 뜬금없이 왜 스티브 맥퀸 이야기를 꺼내느냐고요.
<마이 리틀 자이언트> 거장들의 유머와 철학 콜라보

<마이 리틀 자이언트> 거장들의 유머와 철학 콜라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를 보고 왔습니다. 제목만 들어서는 잘 모르겠지만 동화 같은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로알드 달이라는 작가가 쓴 아동용 소설이 원작이고요. (국내에는 이란 제목으로 출간됐습니다. 올해가 로알드 달 작가 탄생 100주년이라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출간 되기도 했네요. )그런데 30대 중반의 나이에 이른 (뜬금 나밍아웃. . . ) 에디터가 왜 이 영화를 보고 싶었냐고요. 그건 '꼬마와 거인 이야기'가 아니라 '스필버그 영화'였기 때문입니다.
죽거나 허우적대거나, 바다에서 펼쳐지는 공포영화 넷

죽거나 허우적대거나, 바다에서 펼쳐지는 공포영화 넷

다들 휴가 계획 세우셨나요? 올해는 유독 햇볕이 뜨거우니 더 많은 분들이 바다를 찾으실 것 같군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바다를 배경으로 하는 공포영화 4선! 지난 13일 개봉한 를보고 난 후에 여흥을 즐기셔도 좋고,수박을 베어먹으며IPTV로 보셔도 좋을 축축! 물기 가득!호러 모둠입니다. (Jaws, 1975)
오리지널 '고스트버스터즈' 제작 뒷이야기

오리지널 '고스트버스터즈' 제작 뒷이야기

공식 포스터 는 할리우드 역사상 손꼽히는 성공한 코미디 영화다. 대학교에서 심령학과 초자연학 등을 연구하던 박사 셋이 예산 삭감을 이유로 퇴출당하자, 유령 박멸 회사를 차려 사람들을 괴롭히는 유령을 퇴치하는 일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미래나 과거로 시공간을 옮겨 유령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니라 뉴욕 한복판 현재에 실제 일어나고 있다는 가정 하에 만들어 당시 관객들에게 신선한 시도로 받아들여졌다. 덕분에 1984년 개봉한 해에 미국 박스오피스를 휩쓸었고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도 올랐다.
다시 보는 SF 걸작 <우주 전쟁>

다시 보는 SF 걸작 <우주 전쟁>

지구는 망해야 산다. 응. . . 망해야 산다고. 상상을 초월하는 대규모 액션이 눈 앞에 펼쳐지는 ‘지구 침공’ 영화에서는지구가 더 심한 위기에 처할 수록 관객들이 즐거워한다. 또,지구가 초토화되는 블록버스터 재난 영화를 보러 온 관객들은평범한 사람들이 외계의 공격에 맞서지구를 구해낼 때 열광한다. 그래서일까, 등등블록버스터 재난 SF영화는지칠 새도 없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 20년 만에 돌아온 속편 도최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걸 보면분명 2036년에도 영화 속 지구 침공은 계속 될 것 같다. 그래서 찾아봤다.
'프리퀄'이 뭔지 알려주는 개념 영화 7편

'프리퀄'이 뭔지 알려주는 개념 영화 7편

연상호 감독의 은개봉 앞둔 의 속편이다. 애니메이션 을우린 '프리퀄'이라 부른다. 연상호 감독은 애니메이션 을 제작하던 중에 실사영화인 을 연달아 기획하게 됐다. 에 이은 다음 날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일종의 속편 격으로 만든 것이다. 그런데 배급일정 때문에 속편인 이 먼저 개봉하는 것. 의 첫 장면에 등장하는 어떤 인물의 이야기가 바로 에서 펼쳐지는 식이다. 영화사에는 의 전편, 즉 프리퀄에 해당하는 처럼 연달아 시리즈로 기획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러한 '프리퀄'의 개념을 잘 설명해주는 영화들을 몇 편 골라 봤다.
위대한 영화가 저지른 10가지 실수

위대한 영화가 저지른 10가지 실수

한 편의 영화를 만들기 위한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은 박수받아 마땅하다. 그들은 종종 영화사에 길이 남을 걸작을 만들어내 그 업적을 오랫동안 인정받기도 한다. 물론 위대한 영화도 때로는 실수를 한다. 그렇다고 걸작의 가치가 훼손되는 건 아니니까 여기서 소개하는 옥의 티는 한 번 웃고 슬쩍 모른 척 해주자. 에서 스파이더맨이 스티브의 방패를 잽싸게 뺏는 이 장면! 그런데 방패를 집은 거미줄이 갑자기 사라져버렸다? #한번쓴거미줄도다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