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독립영화" 검색 결과

'내일의 빅스타'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이 배출한 배우들

'내일의 빅스타'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이 배출한 배우들

서울독립영화제2016 독립스타상 정재광 서울독립영화제2016이 막을 내렸습니다. 매년 독립영화의 주목할 만한 얼굴을 찾아내는 독립스타상. 쟁쟁한 배우들 가운데 올해는 의 배우 정재광이 그 영예를 안았습니다. "처음 보는 얼굴인데. " 하시겠지만, 그도 언젠가 '스타'가 될 날이 머지않아 보입니다.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스타상을 받은 배우들은 언제나 영화계에서 주목을 받았거든요. 날것의 감정들이 고대로 응축된 독립영화, 그 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는 그들. 오늘은 서울독립영화제의 독립스타상이 배출한 배우들을 조명해보았습니다.
필견 독립영화, 우리 동네에서 무료로 보자 '인디서울 2016'

필견 독립영화, 우리 동네에서 무료로 보자 '인디서울 2016'

'인디서울'은 "독립영화 상영관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독립영화를 소개하여 한국 독립영화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영상위원회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2014년 3월부터 시작한 '인디서울'은 최근 6개월 이내 개봉한 국내 독립영화 가운데 공공상영에 적합한 작품을 일부 선정해, 서울 시내 공공문화공간 45여 곳에서 상영회를 진행한다. 오는 12월엔 올해 개봉한 , , 과 단편 모음 , 다큐멘터리 을 다양한 공공문화공간에서 상영한다.
서울독립영화제2016에서 만날 수 있는 반가운 얼굴

서울독립영화제2016에서 만날 수 있는 반가운 얼굴

서울독립영화제2016. 오는 12월 1일부터 12월 9일까지 진행된다. 매년 한국 영화의 새롭고 독특한 얼굴을 발굴해왔던 서울독립영화제가 42회를 맞이했다. , , 등 이미 여러 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은 한국 장편독립영화를 비롯하여 처음 얼굴을 선보이는 패기 넘치는 단편들까지. 다양한 상영작 가운데, 국내 최초 공개 작품들을 포함한 해외 초청 섹션이 눈길을 끈다. 해외 초청 섹션에서는 영화제의 묘미인 시네토크가 함께 진행된다. 특별한 게스트들과 함께 영화를 더 입체적으로 보고 싶은 시네필이라면 주목해보시길.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가족들 7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가족들 7

엄태화 감독이 연출하고, 강동원과 함께 배우 엄태구가 출연하는 영화 이 최근 개봉했습니다. 드라마 로 유명해진 배우 류혜영의 언니인 류선영 주연의 영화 도 개봉했죠. 에디터는 또. 궁금해졌습니다. 이들과 같은 영화계 형제(남매, 자매)들은 또 누가 있을까. 그래서 찾아봤습니다. 외모부터 재능까지 똑~ 닮은 영화계 형제들. 바로 보시죠. 엄태화 & 엄태구 류승완&류승범 형제의 뒤를 이을 엄태화&엄태구 형제입니다. 16일 개봉한 강동원 주연의 에서도 함께했지만, 둘이 같이 작업한 영화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당신이 몰랐던 엄태구의 얼굴들

당신이 몰랐던 엄태구의 얼굴들

을 본 관객분들에게 '엇, 저 배우는 누구지. ' 혹은 '저 배우가 드디어. ' 하고 시선을 끈 배우가 있습니다. 부하 직원의 뺨을 엄청난 속도로 후려치던 스냅력,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와그작 와그작 상대방을 씹어 먹을 것 같은 눈빛, 건장한 체격에 뚜렷한 이목구비, 마음 저격하는 동굴 목소리까지. 배우 '엄태구'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뿜어낸 그. 그 중 최고는 바로 스틸컷 속 이 장면이 아닐까요. 을 보신 분이라면 고개 끄덕끄덕, 충분히 공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한국 영화를 사랑한 일본 배우들

한국 영화를 사랑한 일본 배우들

왼쪽부터 오스기 렌, 쿠니무라 준, 츠루미 신고. 이젠 한국 영화에 출연하는 일본 배우들의 모습이 마냥 낯설지만은 않습니다. 그만큼 최근 한국 영화 엔딩 크레딧에 일본 배우들의 이름이 많아졌기 때문일 텐데요. 에서 '마에조노'를 연기한 오스기 렌부터 이미 한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과 의 쿠니무라 준, 에 이어 가장 최근 개봉한 영화 에 출연하는 츠루미 신고까지. 하지만 이렇게 일본 배우들이 한국 영화에 출연하는 것은 비단 최근의 일이 아닙니다. 그간 한국 영화에 출연한 일본 배우들은 또 누가 있을까요. 한 번 쓱~ 훑어봤습니다.
여름철 영화제, 골라 즐겨!

여름철 영화제, 골라 즐겨!

오늘, 영화제 보고 갈래. 영화제를 아시나요. 개봉 영화 외에세계 여러 나라의 신작 영화를한꺼번에 만나 볼 수 있는 기회죠. 영화제는여성, 아랍, 인권, 음악, 독립영화 등등다양한 성격을 가진 영화제가일 년 내내 전국 여러 도시에서 개최합니다. 오늘 집중적으로 소개할 영화제는7월 6일 부터 11일 까지 열리는 '제1회 충무로뮤지컬영화제'7월 21일 부터 31일 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8월 11일 부터 16일 까지 열리는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입니다. 음악+영화+공연을 한 방에 즐기고 싶다면.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의 몇 가지 순간들

한국 장편 애니메이션의 몇 가지 순간들

/ 2016년 8월 17일은 한국 애니메이션 사에서 특별하게 기록될 날입니다. 드물게 제작되는 국산 장편 애니메이션이 같은 날 두 편이나 개봉하기 때문이죠. 바로 과 이 그 주인공입니다. 세간의 반응 또한 남다른데요, 그 이유가 있습니다. 두 작품 모두, 얼마 전 으로 '천만감독'의 대열에 오른 연상호 감독이 관여했다는 점 때문입니다. 그는 에서 연출과 각본을, 의 제작을 맡았습니다. 의 프리퀄인 은 희망따위 찾을 수 없는 어두운 세계관으로 다시금 연상호 감독의 세계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