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7> 처럼 묵직한 여운의 웰메이드 전쟁 드라마를 선호한다면, <블리자드 오브 소울>
*는 7월 16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극장에 걸리지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블리자드 오브 소울 감독 진타르스 드레이베르크스 출연 오토 브란테비츠, 마르틴슈 빌손스 개봉 미개봉 17살을 두 달 앞두고 전쟁터에 가게 된 한 소년 제1차 세계대전이 진행 중이던 1915년, 독일군은 러시아를 침입해 라트비아의 영토까지 다다른다. 라트비아는 당시 러시아의 지배를 받고 있었다. 한편, 기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온 라트비아인 형제 에드가 와 아르투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