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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라면 필람! 넷플릭스 스페셜 에피소드 모음

팬이라면 필람! 넷플릭스 스페셜 에피소드 모음

작품을 재밌게 봤다면 정주행 후 그 뒷이야기 또는 촬영 비하인드가 궁금하기 마련이다. 그런 이들을 위해 넷플릭스에서는 종종 스페셜 에피소드를 제작해 궁금증을 달래주곤 한다. 혹은 작품의 개연성을 보완하기 위해 제작되는 케이스도 있다. 어쨌거나 볼 수 있는 게 하나 더 늘어 행복할 뿐이지만. 팬이라면 놓치지 않고 챙겨 보면 좋을 넷플릭스 스페셜 에피소드 및 다큐멘터리를 모아봤다. - 킹덤: 아신전> 넷플릭스가 한국 제작진과 처음 손잡고 선보인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영화감독 40명의 ‘최애’ 공포영화 40편은?

영화감독 40명의 ‘최애’ 공포영화 40편은?

누구나 가슴에 공포 하나쯤은 있는 법이다.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도 본인의 장기 상관없이 기억에 남는, 아끼는 공포영화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법.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에선 영화 감독들이 인터뷰 등에서 ‘1픽’으로 뽑은 공포영화를 모았다. 총 40명의 영화감독들이 뽑은 공포영화 40편과 코멘트를 한줄평 형식으로 만나보자. 윌리엄 프리드킨 ┗ 미카엘 하케네, 1997“두 남자가 무단 침입으로 한 가족을 무섭게 하는 것, 오늘날 자주 보는 뉴스이지 않은가” 퍼니 게임 감독 미카엘 하네케 출연 수잔느 로터, 울리히 뮤흐, 아르노...
셀린 시아마 감독에게 빠졌다면 꼭 봐야 하는 세 편의 작품

셀린 시아마 감독에게 빠졌다면 꼭 봐야 하는 세 편의 작품

올해 초 을 통해 국내에 선명한 팬덤을 구축한 셀린 시아마 감독. 그 열풍 덕분에 올해 국내 관객은 분기별로 셀린 시아마 감독의 전작들을 만날 수 있었다. (2014)는 (2011)와 (2007)에 이어 마지막으로 국내 극장가에 상륙한 그의 세 번째 연출작이다. 와 함께 셀린 시아마 감독만의 색을 확고히 다진 ‘성장기 3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의 개봉을 맞아 스크린의 역사에 남을 인상 깊은 여성 캐릭터들을 정성스레 새겨나가고 있는 셀린 시아마 감독, 그리고 그의 성장기 3부작을 되짚어봤다.
<내가 죽던 날> 등 1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내가 죽던 날> 등 1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내가 죽던 날감독 박지완출연 김혜수, 이정은, 노정의 심규한 씨네플레이> 기자한 줌의 위로도 세상을 살린다 ★★★☆삶을 휘감은 커다란 고통 때문에 절망의 끝자락에 선 이들이 있다. 외도한 남편과 이혼 소송 과정에서 억울한 추문에 휩쓸리고, 업무 중 사고로 징계 대상이 된 경찰 현수(김혜수), 아버지가 벌인 범죄의 증인으로 섬에 고립된 세진(노정의)은 삶의 벼랑 끝에 발 디딘 인물이다. 태풍이 불던 날 절벽에서 실종된 세진의 사건의 실체에 다가서며 여기에 얽힌 인물들 각자의 상처와 아픔을 살핀다.
<러브, 개런티드>, 데이팅앱 광고와 사기

<러브, 개런티드>, 데이팅앱 광고와 사기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는 변호사, 데이팅 사이트, 소송이 주된 줄거리입니다. 꼭 데이팅 사이트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인터넷 광고가 넘치는 현실에서 알아두면 유용한 팁이 될 수 있어요. ​ 여주인공 수잔 은 유능한 변호사로 공익 사건이나 돈이 안 되는 사건을 주로 수행하면서 사무실 운영이 어려워졌는데, 남주인공 닉 이 데이팅 사이트 ‘러브 개런티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찾아오면서 사무실 재정에 숨통이 트입니다.
거기에 없던 여자, <레베카> 영화음악들

거기에 없던 여자, <레베카> 영화음악들

대프니 듀 모리에, 대프니 듀 모리에가 1938년에 쓴 는 설명이 필요 없는 심리 서스펜스 멜로물의 걸작이다. 굳이 최근 뮤지컬로 더 인기를 끌었다는 걸 언급하지 않아도, 1940년 동명의 영화가 알프레드 히치콕의 할리우드 데뷔작이란 걸 상기시키지 않아도, 이 로맨틱하면서 고딕적인 색채를 지닌 원작은 지난 8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지구상에서 단 한 번도 절판되지 않으며 꾸준히 팔려왔던 명실상부한 스테디셀러였다.
앞으로 계속 잘 되길 바라는 아역 출신 배우들의 인생 드라마

앞으로 계속 잘 되길 바라는 아역 출신 배우들의 인생 드라마

평범한 10대의 삶을 포기하고 연기에 전념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연기력이 출중하다 해도 아역 배우 이미지에 갇힐 수도 있고, 유명세를 치르느라 사생활이 없어질 수도 있다. 아니면,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노력했는데 만족스러운 성과를 얻지 못해 너무 이른 좌절을 느낄지도 모른다. 오늘은 이런 고비를 무사히 넘기고 자신의 이름으로 대표작을 만들었거나, 혹은 앞으로 또 다른 대표작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는 아역 출신 배우들이 출연한 작품을 소개한다.
[인터뷰] <담보> 김희원, 내년에는 불한당원들 꼭 보고 싶어

[인터뷰] <담보> 김희원, 내년에는 불한당원들 꼭 보고 싶어

김희원 악역 전문 배우라고. '방탄유리'로 눈도장 제대로 찍고 의 파렴치한 변 실장, 의 악덕 편의점주와 같은 캐릭터를 연기하며 악역의 길을 걸어 온 것은 사실이지만, 그게 다가 아니다. 그의 필모그래피에는 주인공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석호가, 박관장이 있었다. 팬덤 '불한당원'을 거느린 아이돌급 인기를 누리게 해준 고병갑이 있었다. 최근 에서는 수더분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내적 친밀감도 높인 그. 이제 '악역 전문 배우'라는 타이틀은 진짜로 보내줘야 할 때다.
<뉴 뮤턴트>의 새로운 돌연변이들, 어디서 봤나 했더니

<뉴 뮤턴트>의 새로운 돌연변이들, 어디서 봤나 했더니

드디어 개봉이다. 엑스맨> 시리즈의 스핀오프작으로 제작 발표 때부터 팬들의 큰 기대를 모았던 뉴 뮤턴트>가 지난 10일 마침내 관객과 만났다. 영화는 자신의 힘을 통제할 줄 모르는 10대 돌연변이들이 비밀시설에 수용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데, 이 ‘새로운 뮤턴트’들의 면면이 심상치 않다. 이미 인기 시리즈와 영화 등에서 활약해 세계적으로 팬덤을 구축하고 있는 할리우드의 블루칩들이기 때문. 그래서 모아보았다. 뉴 뮤턴트>의 돌연변이가 되기 전 이들의 얼굴을 어디서 먼저 봤을까.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자.
<오! 문희> 등 9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오! 문희> 등 9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오. 문희감독 정세교출연 나문희, 이희준, 최원영 심규한 기자나문희는 힘이 세다 ★★☆ 교통사고 뺑소니 범인을 잡는 보험사 에이스 아들과 치매에 걸린 어머니의 좌충우돌 코믹 수사극. 액션 버디 무비 특유의 긴장감보다는 의미와 감동을 적절히 담아낸 코미디에 더 힘이 실렸다. 맥없이 예상되는 사건 단서들이 아쉽지만, 표정만으로도 관객의 마음을 쥐고 흔드는 나문희의 특별함과 시종일관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이희준의 연기는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