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골든 서클>에서 눈길 끄는 새로운 캐릭터 7
시리즈가 2년 만에 다시 한국 관객을 찾아왔다. 영국의 킹스맨 본부가 초토화된 후 미국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후속작 (이하 )은 1편 (이하 )보다 스케일부터 확 불려 속편으로서의 덩치를 과시한다. 캐릭터도 한껏 다양해졌음은 물론이다. 로 시리즈에 새롭게 합류했거나 전편보다 비중이 늘어난 캐릭터들을 정리하고, 그 배우들의 대표작을 소개한다. 킹스맨: 골든 서클 감독 매튜 본 출연 태런 에저튼, 줄리안 무어, 콜린 퍼스 개봉 2017 영국, 미국 상세보기 줄리안 무어"포피" 의 발렌타인(사무엘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