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 성격 하는 역할로 유명했던 <인셉션>의 대부님
벌써 10년. 이 개봉 10주년을 맞이해 재개봉했다. 주연급 배우들은 개봉 당시에도 유명한 편이었지만, 젊은 관객이라면 피터 브로닝 역의 톰 베린저는 이 영화로 처음 만났을 수도 있다. 로버트 피셔 에게 아버지로부터 회사를 승계받으라고 종용하는 그는 의뭉스러운 인물인데, 극 중 임스 가 꿈에서 위장하는 인물이라서 톰 베린저는 실제 피터 브로닝과 임스가 위장한 피터 브로닝 두 인물을 연기했다. 회사의 중역이라 그래도 선(. )을 지키는 피터 브로닝과 달리, 원래 어마무시한 성격파 캐릭터를 많이 맡았다. 그의 대표작은 단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