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다 스윈튼" 검색 결과

넷플릭스가 없었으면 못 봤을 작품들

넷플릭스가 없었으면 못 봤을 작품들

넷플릭스 이용자라면 익숙한 시그니처 한때는 바다 건너의 회사였는데, 이젠 한국에서도 OTT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는 넷플릭스. 2013년부터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스트리밍 서비스 업체 이상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2019년 하반기는 수많은 기대작을 공개할 예정이라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으니, 이 기회에 넷플릭스가 아니었다면 만나보지 못했을 영화, TV 시리즈를 소개해본다. , 2018 자타 공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최고의 아웃풋.
데뷔작 <블러드 심플>로 돌아온 코엔 형제에 관한 소소한 사실 13가지

데뷔작 <블러드 심플>로 돌아온 코엔 형제에 관한 소소한 사실 13가지

형제 중의 형제, 코엔 형제의 데뷔작 이 지난 17일 극장 개봉을 했다. 1984년 작이지만 국내에선 첫 개봉. 늦어도 너무 늦은 방문이다. 오직 코엔 형제의 영화에서만 누릴 수 있는 블랙코미디적 파국. 그 영감의 원천과 이들의 행보에 관한 열세 가지 사실들을 나열해 봤다. 블러드 심플 감독 조엘 코엔, 에단 코엔 출연 존 게츠, 프란시스 맥도맨드, 댄 헤다야, M. 에멧 월쉬 개봉 2019. 10. 17.
소서러 슈프림, 로키도 탐내는 마법계의 챔피언

소서러 슈프림, 로키도 탐내는 마법계의 챔피언

소서러 슈프림의 대표적인 인물, 닥터 스트레인지 마블의 세계에서 ‘소서러 슈프림’ 이라는 타이틀은 엄청나게 많은 양의 마법 에너지를 다스리거나 남들보다 뛰어난 기술을 지닌 마법 혹은 비술 전문가에게 붙는 호칭이다. 한마디로 최고의 마법사라는 뜻인데, 우리에겐 닥터 스트레인지가 잘 알려져 있지만 지금까지 소서러 슈프림은 여럿 존재해왔다. 보통은 한 세계 또는 한 차원에 한 명씩 존재하지만 이론적으로는 동시에 두 명의 소서러 슈프림도 있을 수 있다.
연기력 안 받쳐주면 불가능한 거 아시죠? 1인 다역 소화한 배우들

연기력 안 받쳐주면 불가능한 거 아시죠? 1인 다역 소화한 배우들

제미니 맨 (2019)의 지니 역으로 그간의 명성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한 윌 스미스가 최신작 을 통해 1인 2역에 도전했다. 오랜 시간 최고로 인정 받은 베테랑 요원과 그와 똑같이 생긴 젊은 육체의 요원이 한바탕 격투를 벌이고, 서로의 존재를 의식하게 되는 과정에서 윌 스미스의 원맨쇼가 돋보인다. 1인 다역을 소화해 배우로서 역량을 마음껏 과시한 또 다른 사례들을 소개한다. 제미니 맨 감독 이안 출연 윌 스미스 개봉 2019. 10. 09.
걸작이냐 문제작이냐, 호불호 엇갈린 2019 개봉 영화 4편

걸작이냐 문제작이냐, 호불호 엇갈린 2019 개봉 영화 4편

어쩌면 지금 가장 첨예한 논쟁의 영화는 다. DC 코믹스의 오랜 역사를 누구보다 큰 존재감으로 지켜왔던 슈퍼 빌런 조커. 그의 내면에 악이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에 대한 내밀한 탐구가 토드 필립스 감독의 영화 에 담겼다. 그러나 평단과 관객의 반응은 그야말로 극과 극이었다. 보다 더 먼저 개봉한 쿠엔틴 타란티노의 와 더불어 올해 극장을 방문한 , 에 쏟아진 엇갈린 반응들을 살펴봤다. 해외 영화 사이트 로튼토마토의 평을 참고했다.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하는 역대 가장 음울한 조커 영화가 탄생했다.
애니메이션에서 실사영화까지, 두 장르로 모든 걸 거머쥔 감독들

애니메이션에서 실사영화까지, 두 장르로 모든 걸 거머쥔 감독들

닮은 듯 다른 애니메이션과 실사영화의 세계. 시각과 청각을 동원한 영상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것은 똑같지만, 애니메이션만의 과장된 표현법과 리드미컬함, 실사영화 특유의 디테일한 연기나 장면 구성은 각 매체의 특징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몇몇 감독들은 두 분야 모두 도전하면서 자신의 역량을 시험해보기도 한다.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해 실사영화까지 장악한 감독들을 소개한다. → 크리스티안 볼크만 크리스티안 볼크만 감독 , 케이트 와 맷 은 이사한 집에서 비밀의 방을 발견한다. 어떤 소원이든 들어주는 방.
연기력도 빛났다! 영화 속 여성배우들의 충격적 외모 변신

연기력도 빛났다! 영화 속 여성배우들의 충격적 외모 변신

니콜 키드먼 니콜 키드먼이 자신의 얼굴에 한 여성의 분노를 덧씌웠다. 니콜 키드먼은 에서 17년 전 동료이자 연인을 잃은 에린을 위해 제멋대로 삐친 단발과 노년 분장까지 마다하지 않고 열연을 펼쳤다. 의 니콜 키드먼처럼 충격적인 외모 변신을 하며 대중들의 관심을 외모가 아닌 연기력으로 돌린 여성 배우들의 사례를 소개한다. 디스트로이어 감독 캐린 쿠사마 출연 니콜 키드먼 개봉 2019. 09. 19.
해외매체 선정, 원작보다 나은 영어 리메이크 영화 6편

해외매체 선정, 원작보다 나은 영어 리메이크 영화 6편

리메이크 작품은 원작과 비교될 수밖에 없는 운명을 지녔다. 때때론 원작을 뛰어넘는 리메이크 영화가 나오기도 한다. 할리우드는 할리우드의 고전 작품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영화들을 할리우드로 데려와 영어 버전으로 리메이크해왔다. 외국어로만 전달받을 수 있는 고유의 뉘앙스를 잘 살리지 못해 혹평을 받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할리우드에서 재탄생한 영화가 원작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도 있다. 해외매체 에서 원작보다 나은 할리우드 리메이크 영화들을 꼽았다. 리스트에 언급된 영화 중 6편을 골라 소개한다.
안방에서 즐기는 지상파 2019 추석 특선영화

안방에서 즐기는 지상파 2019 추석 특선영화

아직 여름 휴가의 잔상이 남아 있는 것 같은데 벌써 추석이라니. 유난히 빨리 찾아온 추석 명절이 조금 당황스럽지만, 일단 쉬는 건 무조건 좋다. 오늘부터 나흘간의 연휴가 시작됐다. 오랜만에 고향을 찾아 가족과 친척을 만나기도 하고, 미룬 여름 휴가를 이번 연휴에 즐기기도 하며, 또 어떤 분은 긴 휴식을 위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낼 수도 있겠다. 왁자지껄 떠들어도 또 깊은 사색에 잠겼어도, 결국 심심함은 다가오기 마련. 이런 순간 당신의 친구가 되어 줄 친구가 있다.
비범함 최대로!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천재 캐릭터’ 연대기

비범함 최대로!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천재 캐릭터’ 연대기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닥터’를 잠시 내려놓고 발명가로 돌아왔다. 8월 22일 개봉한 에서 그가 맡은 역은 토마스 에디슨. 천재 발명가, 혹은 세기의 사업가라는 극명한 평가를 받고 있는 토마스 에디슨의 비범함은 왠지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찰떡같다. 그도 그런 것이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유독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인물들을 자주 연기했기 때문. 그동안 그가 연기한 천재들을 소개한다. 커런트 워 감독 알폰소 고메즈-레존 출연 베네딕트 컴버배치, 마이클 섀넌, 니콜라스 홀트, 톰 홀랜드 개봉 2019. 08. 22. 상세보기 실존했던 천재도 찰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