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 통신] 뭐야 뭐야! 강동원이 <엑시트> 제작사랑 새 영화 시작했는데, 역할이 뭐라고?
외유내강X강동원 만남, 크랭크인부터 화제 촬영 시작 인증샷 이름만 봐도 듬직한 출연진과 최근 제작 영화들의 호재를 알리고 있는 제작사가 만난 신작 영화가 촬영에 착수했다. 영화 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귀신을 못 보지만 통찰력 하나로 활약하는 가짜 퇴마사 천박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영화는 와 , 등을 제작한 외유내강이 제작하며 와 조연출 출신 김성식 감독이 연출로 데뷔한다. 가짜 퇴마사 천박사 역은 강동원이 맡는다. 평생 귀신을 믿지 않았으나 한 소녀의 빙의에 관한 의뢰를 받고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