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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바람과 함께 정주행하자! 지금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추천 드라마 ②

에어컨 바람과 함께 정주행하자! 지금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추천 드라마 ②

방학 혹은 휴가를 잘 보내는 법, 넷플릭스와 하루를 함께하기. 뭘 봐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준비한 드라마 추천글 2탄이다. 1편 에서 소개한 정치 스릴러물, 수사물, 디스토피아 물이 약간 어두운 느낌이었다면, 이번에 소개할 드라마들은 1편보다 좀 더 가벼운 느낌으로 즐길 수 있는 작품들이다. 나만의 ‘원픽’ 드라마는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바란다. 에어컨 바람과 함께 정주행하자. 지금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추천 드라마 ① [BY 씨네플레이] 상반기가 끝나고 2019년도 어느덧 허리까지 왔다.
종영, 혹은 계속? 올해 운명이 엇갈린 장수 미드

종영, 혹은 계속? 올해 운명이 엇갈린 장수 미드

미국에서 한 해 드라마 시즌(9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이 마무리될 즈음이 되면 수많은 작품의 운명에 관한 뉴스가 쏟아져 나온다. ‘캔슬’이나 ‘종영’, 혹은 ‘차기 시즌 제작’이라는 말 앞에 어떤 작품의 제목이 붙어있는지에 따라 그날 하루 할리우드가 시끌시끌하다. 특히 오랜 세월 시청자들과 함께한 장수 드라마 시리즈의 운명은 할리우드를 넘어 전 세계의 관심사가 된다. 올해 종영이 확정되었거나, 반대로 계속 우리와 함께할 장수 드라마 시리즈에는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청불 로맨스에서 청불 호러로, <서스페리아> 다코타 존슨

청불 로맨스에서 청불 호러로, <서스페리아> 다코타 존슨

70년대 컬트 호러의 고전 를 리메이크한 루카 구아다니노의 가 개봉했다. 강렬한 이미지와 자극적인 장면을 특징으로 한 원작과는 또 다른 구아다니노 만의 스타일리시한 호러가 탄생했다. 중심 캐릭터를 연기한 배우는 로 알려진 다코타 존슨. 그녀에 관한 몇 가지 사실들을 나열해 봤다. , 서스페리아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 출연 다코타 존슨, 틸다 스윈튼, 클로이 모레츠, 미아 고스 개봉 2019. 05. 16.
자기 영화를 자신이 리메이크한 감독들

자기 영화를 자신이 리메이크한 감독들

영화계에서 리메이크는 흔한 일이다. 오래된 명작을 다시 조명하거나, 어떤 나라에서 크게 성공한 작품을 타국에서 만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범위를 확 좁혀, 자신의 작품을 다시 한번 만든 감독들의 사례를 모아봤다. 알프레드 히치콕 나는 비밀을 알고 있다 (The Man Who Knew Too Much, 1934 / 1956) ​ 알프레드 히치콕은 영국에서 내놓은 를 미국으로 건너간 1941년 리메이크 하기로 고려했지만 결국 22년이 지난 1956년에야 만들었다.
IMDb 트위터에서 포스팅한 유명 배우들의 젊은 시절 모습

IMDb 트위터에서 포스팅한 유명 배우들의 젊은 시절 모습

IMDb는 가장 유명한 영화 데이터베이스 웹사이트다. 전 세계의 거의 모든 영화에 대한 정보가 축적돼 있는 곳이다. 영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IMDb에서 온갖 재밌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영화의 뒷 이야기부터 영화 촬영지, 촬영에 사용된 카메라 정보 등. IMDb 활용법은 ‘씨네플레이’의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면 된다. 로튼토마토 사이트와 함께 IMDb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 IMDb가 없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과거에 영화 컨텐츠를 다루는 사람들은 어떻게 영화 정보를 확인하고 기사를 썼을까.
생방송 중 물컵 던진 사연? 불편한 인터뷰에 맞선 할리우드 스타들

생방송 중 물컵 던진 사연? 불편한 인터뷰에 맞선 할리우드 스타들

스타라고 해서 언제나 웃는 얼굴을 유지할 수는 없다. 특히 인터뷰어의 경솔하고 무례한 질문과 맞닥뜨린다면, 스타들도 평정심을 잃을 수 있다. 인터뷰 도중 인터뷰어와 기싸움을 벌이거나, 화가 난 할리우드 스타들의 사례를 모았다. 판단은 독자 개인의 몫으로 돌린다. 하지만 새삼 말의 무게를 실감케 하는 사례들인 점은 분명해 보인다. 리아나 Rihanna 리아나는 종종 불필요한 가십성 인터뷰 질문들을 견제해 왔다. 2012년 그는 개봉에 앞서 호주의 와 인터뷰를 가졌으나 중도에 중단됐다.
퇴폐미 신흥 강자, 배우 콜 스프라우스에 대해 알아보자

퇴폐미 신흥 강자, 배우 콜 스프라우스에 대해 알아보자

콜 스프라우스 독특한 로맨스가 봄바람과 함께 찾아왔다. 4월 10일 개봉한 는 가까이 해서도, 접촉해서도 안 되는 낭포성 섬유증을 가진 두 남녀의 애처로운 로맨스를 그린다. 오랜 투병으로 마음의 문을 닫고 방어적이게 된 윌 이 같은 병을 가진 스텔라 를 만나 차츰 변해가는 과정을 담는다. 남자 주인공을 연기한 콜 스프라우스의 인기가 벌써부터 대단하다. 배우 콜 스프라우스의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파이브 피트 감독 저스틴 밸도니 출연 콜 스프로즈, 헤일리 루 리차드슨 개봉 2019. 04. 10. ​ 미드 얘 누구야.
일+사랑 이득! 작품 속 커플로 활약한 실제 부부 배우 12쌍

일+사랑 이득! 작품 속 커플로 활약한 실제 부부 배우 12쌍

같은 작품을 촬영하다 사랑에 빠져 결혼에 골인한 배우들은 많다. 이미 현실에서도 깨소금을 볶고 있는 배우 부부가 같은 작품에서 커플로 호흡을 맞추는 경우는 드물다. 이 드문 경우에 속하는 배우들을 모았다.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배우 부부들을 소개한다. 커트 러셀 ♥ 골디 혼 (1983 ~ ) 동반 출연 영화 1983년부터 연인 사이로 지내온 골디 혼과 커트 러셀은 결혼 없이 동반자로서 36년간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할리우드의 대표 커플이다.
미중년의 정석, 매즈 미켈슨의 다양한 모습들

미중년의 정석, 매즈 미켈슨의 다양한 모습들

3월27일 개봉한 으로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 덴마크의 국민배우 매즈 미켈슨. 이번 영화에서 그는 북극에 표류된 채 타인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자 오버가드를 연기했다. 반면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영화 에서는 복수를 강행하는 킬러를 연기해 냉혹한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선 굵은 연기, 섬세한 감정 연기 등 확실히 그는 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배우다. 지천명을 넘어서도 여전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미중년의 정석으로 자리 잡은 매즈 미켈슨. 작품 속 캐릭터와 스크린 밖까지 다양한 그의 모습들을 모아봤다.
왜 꺼요? 한참 잘 보고 있었는데? 너무 일찍 끝나버려 아쉬운 미드들

왜 꺼요? 한참 잘 보고 있었는데? 너무 일찍 끝나버려 아쉬운 미드들

은 SNL 출신 코미디언 앤디 샘버그를 중심으로 연기파 배우 안드레 브라우퍼에까지 가세한 병맛 시트콤이다. 그런데 2018년 5월 FOX는 시즌5까지 방영하며 꽤 인기 있던 시트콤을 돌연 취소해버렸다. 팬들의 원성은 거의 즉각적이었고, 다행히 NBC에서 배우들과 포맷을 그대로 가져와서 올해 다시 새로운 시즌을 이어갈 수 있었다. 하지만, 수없이 많은 드라마가 나오고 또 수없이 많은 드라마가 제명을 다 하지 못하는 냉혹한 방송계에서 과 같은 행운을 누린 드라마는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