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더 피트" 검색 결과

다음에 또 와요! 설 연휴 직후 내한한 미치에다 슌스케 등 스타들 출연작

다음에 또 와요! 설 연휴 직후 내한한 미치에다 슌스케 등 스타들 출연작

미치에다 슌스케 시백우, 가가연, 허광한 지난 1월 말에 즐거운 시간을 보낸 사람들이 있다. 모두가 설 연휴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 때, 이 사람들은 설 연휴가 얼른 끝나길 바라지 않았을까 싶다. 바로 미치에다 슌스케의 팬들, 그리고 펑난소대의 팬들이다. 의 주연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는 1월 24일~25일, '펑난소대' 가가연, 허광한, 시백우는 1월 26일~28일에 내한해 국내 팬들을 만나고 갔다. 그들이 돌아간지 어느새 2주가 돼가지만 당시의 열기는 아직도 식지 않았다.
할리우드 희망 편: 라라랜드 절망 편: 바빌론 광란의 20년대 [바빌론]

할리우드 희망 편: 라라랜드 절망 편: 바빌론 광란의 20년대 [바빌론]

라라랜드를 만든 데이미언 셔젤 감독의 신작이 개봉했습니다. 영화 [바빌론]은 무성영화에서 유성영화로 넘어가던 1920년대 할리우드를 배경으로,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의 욕망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고 하는데요. 특히 셔젤 감독이 라라랜드에 이어 다시 한번 할리우드를 소재로 선보이는 영화라 더욱더 궁금해집니다. 환상과 낭만이 가득했던, 꿈이 이뤄지는 도시 LA가 이번엔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까요.
소비주의를 거부하는 가장 유의미한 움직임은 불매다: <파이트 클럽>

소비주의를 거부하는 가장 유의미한 움직임은 불매다: <파이트 클럽>

* 영화 의 주요 내용이 포함된 글입니다. ​ 파이트 클럽 감독 데이빗 핀처 출연 브래드 피트, 에드워드 노튼, 헬레나 본햄 카터 개봉 1999. 11. 13. / 2016. 10. 26. 재개봉 ​ '장래희망'은 보편적으로 갖고 싶은 직업을 일컫는 말로 통용되며, 기본적으로 낭만을 내포한다. 가능한지 아닌지를 떠나서, 좋아하는 것과 관련이 있거나 멋져 보이는 직업을 장래희망으로 꼽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나는 회사원이 될래요'라고 하는 아이는 거의 없을 것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회사원'의 이미지는 유사하다.
ㅎㄷㄷ 라인업 실화? 취향별로 골라 보는 2023 해외 개봉 기대작

ㅎㄷㄷ 라인업 실화? 취향별로 골라 보는 2023 해외 개봉 기대작

어느덧 2023년의 한 달이 지났다. 새해가 밝은 지 고작 일주일밖에 되지 않은 것 같은데 체감과 다르게 흘러가는 시간이 야속할 뿐이다. 그래도 올 한 해가 기대되는 유일한 이유는 매년 그래왔듯 영화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국내외 외신들도 앞다투어 뽑고 있는 2023년 해외 주요 개봉 기대작들을 정리해 봤다. 마블 VS DC 퀀텀매니아>, , , , , , , , 어김없이 올 한 해도 히어로물로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의 걸음이 분주할 것으로 보인다.
<라라랜드> 감독 데이미언 셔젤의 신작! <바빌론>으로 보는 할리우드의 흑역사

<라라랜드> 감독 데이미언 셔젤의 신작! <바빌론>으로 보는 할리우드의 흑역사

공간으로서 할리우드는 할리우드에서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에게도 신기루 같은 존재다. 코엔 형제 (헤일 시저, 2016; 바톤 핑크, 1991), 쿠엔틴 타란티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2019), 데이빗 핀쳐 (맹크, 2020), 폴 토마스 앤더슨 (리코리쉬 피자, 2022) 을 포함해 ‘할리우드' 영화는 거장들에게 관문과 같은 프로젝트일런지도 모르겠다.
<라라랜드> 음악 못 잊어! 데이미언 셔젤, 스필버그, 팀 버튼 외에도 음악가와 찰떡 콜라보한 감독들

<라라랜드> 음악 못 잊어! 데이미언 셔젤, 스필버그, 팀 버튼 외에도 음악가와 찰떡 콜라보한 감독들

​ 감독 데이미언 셔젤의 신작 이 곧 개봉한다. 1920년대 할리우드 영화계를 소재로 한 영화로, 브래드 피트와 마고 로비가 주연을 맡았다. 셔젤의 모든 영화를 함께 한 음악감독 저스틴 허위츠가 이번에도 어김없이 오리지널 스코어를 만들었다. 셔젤과 허위츠와 더불어 감독과 음악가의 강력한 협업의 사례들을 소개한다. 데이미언 셔젤 저스틴 허위츠 데이미언 셔젤과 저스틴 허위츠의 연은 학부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하버드 재학할 당시 룸메이트였고, 함께 인디 밴드 '체스터 프렌치'를 결성하기도 했다.
하마터면 <토이 스토리> 못 볼 뻔? 띵작 자판기 픽사의 비하인드 <픽사 스토리>

하마터면 <토이 스토리> 못 볼 뻔? 띵작 자판기 픽사의 비하인드 <픽사 스토리>

여름을 딱히 좋아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기대하는 부분이 있다. 늘 이맘때 재미와 감동 그리고 눈물까지 자아내는 픽사의 신작이 나오기 때문이다. 특정 배우, 감독, 시리즈가 아닌 제작사 때문에 기대하는 것도 내 영화 취향에 거의 유일하다. 픽사는 해마다 독창적인 소재로 관객의 예상을 뒤집는 스토리 텔링과 애니메이션 기술 발전의 레퍼런스를 항상 보여준다. 몇몇 작품이 다소 부침이 있었지만, 일정 이상의 완성도를 보여준 이들의 창작력을 보고 있으면 “픽사 구내식당에는 대체 어떤 메뉴가 나오길래”라는 이동진 평론가의 20자 평이 자연스럽게...
새해에는 ‘오운완’ 외칩시다! 의지박약 꺾을 운동 자극 콘텐츠

새해에는 ‘오운완’ 외칩시다! 의지박약 꺾을 운동 자극 콘텐츠

외모를 위해서가 아닌 생존을 위해서 운동해야겠다고 다짐한 이들이 심심찮게 눈에 띈다. 평생 이 몸, 이 체력이 유지될 줄 알았건만 20대 때 마구잡이로 쓴 대가를 이제서야 치른다. 건강은 후불제였다. 밤샘하며 일한 대가를 내년의 내가, 운동하지 않고 누워만 있던 대가를 10년 뒤의 내가 책임져야 한다. 언젠가 이런 말을 본 적 있다. 우리의 몸은 약정 걸린 휴대폰과 같다고.
소유의 허무함, 그럼 무소유가 답이냐? 다시 보니 블랙 코미디보다 호러물에 가까운 <파이트 클럽>

소유의 허무함, 그럼 무소유가 답이냐? 다시 보니 블랙 코미디보다 호러물에 가까운 <파이트 클럽>

​ ​ 샤걀의 색감과 영화의 파편화된 느낌이 모두 들어간 팬픽 ​ ​ ​ (1999)의 장르는 무엇일까. ​ 주요한 남녀 캐릭터가 고환을 잃어버린 사람들의 모임에서 만나며, 서로가 이 모임에 더 자격이 있다고 티격태격하다가 여자의 입에서 '없는 사람들의 모임' 이니 자신이 더 적격이라 우긴다. 이건 블랙 코미디의 요소를 잃을 수 없게끔하며 시작한다. ​ 반면에 멀어지려 했던 두 남녀가 우여곡절 끝에 결국에 만나서 함께 하게 된다는 엔딩을 떠올리자면, 일종의 로맨틱 코미디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장 뤽 고다르 등 작년 하반기 하늘의 별이 된 영화인 5명

장 뤽 고다르 등 작년 하반기 하늘의 별이 된 영화인 5명

2022년 하반기에도 수많은 영화인들이 멋진 작품을 남기고 우리 곁을 떠났다. 고인들이 지나온 생전 활약상을 돌이켜보며 그들을 추모한다. 볼프강 피터슨Wolfgang Petersen1941. 03. 14 ~ 2022. 08. 12 독일 감독 볼프강 피터슨은 60년대 중반 TV에서 경력을 시작해 '타트오르트' 시리즈 등 드라마와 영화를 연출하며 경력을 쌓은 후 1974년 극장용 영화 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