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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검색 결과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018년 신작 해외 드라마 베스트 15편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018년 신작 해외 드라마 베스트 15편

절대 강자 은 없었지만, 올해도 수많은 드라마가 새롭게 선보이며 냉정한 평가를 받았다.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제작하면서 할리우드 유명 감독과 스타 배우들을 더 가깝게 볼 수 있어 즐겁기도 했다. 많고 많은 드라마 중에서 2018년에는 어떤 작품이 강렬한 인상을 남겼을까.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에서 공개한 ‘신작 드라마 베스트 15’에 선정된 드라마를 소개한다. (로튼토마토/메타크리틱 기준일 12. 20) 15.
하차 논란 있었던 헨리 카빌, 그를 이을 슈퍼맨 후보에 오를 만한 배우 5명

하차 논란 있었던 헨리 카빌, 그를 이을 슈퍼맨 후보에 오를 만한 배우 5명

헨리 카빌 다음 슈퍼맨은 누가 될까. 지난 12일 미국에서는 헨리 카빌이 슈퍼맨에서 하차할 거라는 소식으로 떠들썩했다. 워너브러더스는 즉각 부인했다. 헨리 카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슈퍼맨 관련 영상을 올렸다. 결과적으로 그는 여전히 슈퍼맨이다. 헨리 카빌의 하차 소식은 한바탕 해프닝이 된 것 같지만 재미삼아 그의 뒤를 이어 슈퍼맨에 될 법한 배우들을 찾아봤다. ‘스크린랜트’를 비롯한 해외 여러 매체를 참고했음을 밝힌다. 마이클 B. 조던 마이클 B. 조던 이제 블랙 슈퍼맨이 등장할 때인가.
영화는 안 봤어도 이 음악은 안다! 영화 속 유명 O.S.T. 6개

영화는 안 봤어도 이 음악은 안다! 영화 속 유명 O.S.T. 6개

제목은 모르지만 어디선가 분명 들어본 바로 그 음악. 수많은 영화 O. S. T. 들 중 영화는 안 봤어도 어디선가 들어본 기억이 나는 음악들이 있다. 오늘은 TV 예능프로그램이나 다른 미디어에 많이 나와 영화 O. S. T. 인지도 몰랐던 음악 위주로 소개할 예정이다. O. S. T. 처럼 듣자마자 바로 알 수 있는 음악은 제외했다. - 이와시로 타로 ‘페이스’ 도입부. 이와시로 다로의 ‘페이스’가 쓰인다. 많은 이들에게 KBS 예능프로그램 속 초속 카메라 장면에서 쓰인 음악으로 더 익숙한 이 음악. 사실 (2003) 오리지널 스코어다.
음악만으로도 맥동하는 <프레데터> 시리즈의 작곡가들

음악만으로도 맥동하는 <프레데터> 시리즈의 작곡가들

포스터 이번이 네 번째 다. 30년 전 처음 등장한 이 괴물은 의 제노모프와 함께 할리우드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양대 외계 생명체가 되었다. 사실 그 기원은 누군가 던진 농담에서 출발했다. “록키 발보아의 상대가 될 만한 사람은 지구상에 없으니 이젠 외계인하고 싸워야 되는 거 아니야?” 무심히 지나칠 수도 있던 이 한 마디를 주목한 건 짐과 존 토마스 형제였다. 그들은 ‘터프한 마초남이 외계인과 상대하면 어떨까’의 아이디어가 충실히 반영된 자신들의 첫 시나리오 ‘헌터’를 완성해 20세기 폭스 건물에 숨어들어 간부 사무실에 밀어 넣고...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님, 이래도 안 볼 테야? <호랑이는 겁이 없지> 이사 로페즈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님, 이래도 안 볼 테야? <호랑이는 겁이 없지> 이사 로페즈 감독

*영화주간지 이 만든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공식 데일리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이사 로페즈 감독 “가장 라틴 아메리카적인 것, 마술적 리얼리즘이 내 영화에도 있다. ” 는 마약조직에 의해 부모를 잃은 아이들이 직접 복수에 나서는 호러 판타지 영화다. “모두를 만족시키는 이야기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밀어붙인 감독의 뚝심 덕분에 동화적인 상상력과 장르적인 요소가 호기롭게 만난 독특한 작품이 탄생했다. 멕시코의 마약 전쟁을 배경으로 시나리오를 쓰게 된 계기는.
부천에서 발견한 4편의 영화, <잠식> <칼+심장> <거주자> <바이러스 트로피칼>

부천에서 발견한 4편의 영화, <잠식> <칼+심장> <거주자> <바이러스 트로피칼>

*영화주간지 이 만든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공식 데일리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잠식 Sultry 마리나 멜리안지 | 브라질 | 2018년 | 96분 | 월드 판타스틱 블루 7. 20 BU3 20:00 | 7. 22 BU3 10:30 최근 도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젠트리피케이션(gentrification, 도시재활성화)을 소재로 한 호러 판타지가 등장했다. 2016년 리오 올림픽을 앞둔 브라질 리오 데자네이루를 배경으로, 도시개발 과정에서 인간이 얻는 심리적, 육체적 질병을 탐구했다.
22살 생일 맞은 부천영화제, 놓쳐선 안되는 특별한 포인트!

22살 생일 맞은 부천영화제, 놓쳐선 안되는 특별한 포인트!

22회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7월 12일,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가 막을 올렸습니다. 장르 영화를 사랑하는, 일반 극장에서 만나기 힘든 ‘쎈’ 영화를 찾는 관객들이 두 팔 벌려 환영할 BIFAN. 올해로 22살을 맞이한 BIFAN에서 꼭 챙겨야 할 포. 인. 트. 를 모아봤습니다. BIFAN다운 특별 섹션은 무엇. 특별 섹션 중 가장 BIFAN다운 세 섹션을 소개합니다. 먼저 호러의 거장 웨스 크레이븐, 조지 A. 로메로, 토브 후퍼 감독의 작품을 만나는 ‘3X3 EYES: 호러 거장, 3인의 시선’ 섹션입니다.
‘스페셜 포커스’로 재조명하는 라울 루이즈의 작품세계

‘스페셜 포커스’로 재조명하는 라울 루이즈의 작품세계

이야기는 끝나지 않는다 뉴욕 링컨센터는 지난 2년간 칠레의 대표적인 감독 라울 루이즈에 관한 회고전을 기획했다. 라울 루이즈(1941~2011)는 많은 비평가들에 의해 영화 역사상 가장 중요한 영화감독 중 하나로 거론되지만 여전히 그 실체가 드러났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는 1960년대 칠레에서의 초기 작업부터 프랑스, 포르투갈을 경유하며 들고남이 극심했던 작가 이력이나 120여 편에 이르는 다작의 작가라는 사정과도 관련이 있다.
우리들의 영원한 로키! 톰 히들스턴에 대한 이모저모

우리들의 영원한 로키! 톰 히들스턴에 대한 이모저모

* 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달구고 있는 두편의 영화 (이하 ), 에 모두 출연하는 배우, 바로 톰 히들스턴이다. 에선 오프닝에서부터 관객들의 눈물을 쏙 빼더니, 에선 목소리만으로도 관객들을 빵빵 터뜨리던 이 배우, 톰 히들스턴에 대한 이모저모를 정리해봤다. 톰 히들스턴의 어린 시절 탄탄대로 엘리트 코스를 밟다톰 히들스턴은 1981년 런던 웨스트민스터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예술 분야에 종사했고, 아버지는 과학자이자 제약 회사의 전무 이사로 근무했다. 위아래론 누나와 여동생이 있다.
평범한 강동원 VS 특출난 강동원, 당신의 선택은?

평범한 강동원 VS 특출난 강동원, 당신의 선택은?

소처럼 열일하는 강동원의 신작 가 개봉했다. 착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 가 대선 후보 암살자로 지목되며 벌어지는 일을 담았다. 늘 범상치 않은 캐릭터를 연기해왔던 강동원이 오랜만에 ‘평범한 캐릭터’로 돌아왔다는 점이 눈에 띈다. 오늘은 극도로 평범한 강동원의 캐릭터와 극도로 특출난 강동원의 캐릭터를 꼽아봤다. 평범한 역도 평범하지 않게 소화하는 그만의 아우라, 모든 캐릭터가 이색적인 가운데 더 특출난 캐릭터를 꼽아야 했던 곤란함 등이 리스트를 추리는 데 심한 내적 갈등을 불러일으켰음을 미리 밝혀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