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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 로비, 제작부터 주연까지… '폭풍의 언덕'으로 그리는 치명적 로맨스

마고 로비, 제작부터 주연까지… '폭풍의 언덕'으로 그리는 치명적 로맨스

할리우드 아이콘의 새로운 얼굴 ‘캐시’… 에머랄드 펜넬 감독 “마고 로비만이 소화할 매력”
할리우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배우이자 제작자로 손꼽히는 마고 로비가 불멸의 고전 〈폭풍의 언덕〉 을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영화 〈폭풍의 언덕〉은 서로를 간절히 원하지만 끝내 함께할 수 없는 운명을 지닌 ‘캐시’와 ‘히스클리프’의 파괴적이고 강렬한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마고 로비는 이번 영화에서 주인공 ‘캐시’ 역을 맡음과 동시에 제작자로도 이름을 올리며 작품 전반에 걸쳐 자신의 예술적 역량을 투입했다.
매튜 맥커너히, AI 딥페이크 막으려 자신의 모습·음성 상표권 등록

매튜 맥커너히, AI 딥페이크 막으려 자신의 모습·음성 상표권 등록

이미지·음성 8건 미 특허청 승인... 연방 소송 가능성 열어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무단 생성되는 딥페이크 콘텐츠에 맞서 할리우드 스타가 법적 보호 장치를 마련했다. 영화 〈인터스텔라〉와 〈매직 마이크〉로 유명한 배우 매튜 맥커너히가 자신의 모습과 음성을 상표권으로 등록하는 이례적인 조치를 취한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 은 13일 매튜 맥커너히가 최근 몇 달간 미국 연방 특허청 에 총 8건의 상표권 신청을 제출해 승인받았다고 보도했다. 승인된 상표권에는 그가 현관에 서 있는 7초짜리 영상 클립, 크리스마스트리 앞에 앉아있는 3초짜리 영상 클립이 포함됐다.
크리스 헴스워스X마크 러팔로의 강렬한 추격전… '크라임 101' 예고편 공개

크리스 헴스워스X마크 러팔로의 강렬한 추격전… '크라임 101' 예고편 공개

베스트셀러 돈 윈슬로 소설 원작… 할리 베리·배리 키오건 가세한 범죄 스릴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주역 크리스 헴스워스와 마크 러팔로가 팽팽한 적대 관계로 다시 만났다. 범죄 스릴러 영화 〈크라임 101〉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하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크라임 101〉은 돈 윈슬로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자신만의 엄격한 규칙을 고수하며 수사망을 피해온 전문 절도범 마이크 와 그를 집요하게 쫓는 형사 루 의 치열한 두뇌 싸움을 그린다. 101번 국도를 배경으로 인생 마지막 한탕을 계획하는 인물들의 엇갈린 운명을 담았다.

"방사선 치료 막바지"... '잇 엔즈 위드 어스' 작가 콜린 후버, 암 투병 고백

13일 SNS에 환자복 입은 사진 공개... "수술 잘 끝났고 항암치료는 안 해도 돼" 캐나다 영화 촬영장서 이상 느껴 귀국 후 진단... 신작 'Woman Down' 출간일과 겹쳐 3월 '리마인더스 오브 힘'·10월 '베리티' 등 2026년 스크린 점령 예고
전 세계 틱톡 의 '북톡 ' 현상을 주도하며 밀리언셀러 작가로 등극한 콜린 후버(46)가 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다행히 치료 경과가 좋아 팬들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후버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병원 가운을 입은 사진을 올리며 "방사선 치료의 두 번째 마지막 날(Second to last day of radiation)"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 "영화 촬영 중 이상 감지. . . 수술로 암 제거"후버는 지난해 12월 비공개 팬 페이지를 통해 처음 진단 사실을 알렸다.
'24' 잭 바우어의 추락... 키퍼 서덜랜드, 운전자 폭행 혐의로 체포

'24' 잭 바우어의 추락... 키퍼 서덜랜드, 운전자 폭행 혐의로 체포

13일 LA 할리우드서 차량 공유 운전자와 언쟁 끝 체포... "물리적 폭행·협박" 보석금 5만 달러 내고 풀려나... 2월 2일 법원 출석 예정 과거 음주운전·디자이너 폭행 등 '트러블 메이커' 행보 재점화
미드 '24'에서 테러를 막는 영웅 '잭 바우어'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던 배우 키퍼 서덜랜드(59)가 현실에서는 폭행 사건의 가해자로 경찰에 체포됐다. 14일 로스앤젤레스 경찰국 에 따르면, 서덜랜드는 지난 13일 중범죄 협박 혐의로 체포되었다가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 한밤중의 난동. . . 차량 공유 기사 폭행사건은 지난 12일 오전 12시 15분경, 할리우드의 선셋 대로와 페어팩스 애비뉴 인근에서 발생했다.

"오늘 밤 나의 데이트"... 앤서니 앤더슨♥록시 디아즈, 골든글로브서 손잡고 공개 열애?

1일 애프터파티 후 다정하게 손잡고 나가는 두 사람 포착... 열애설 확산 앤더슨 "20년 전부터 알던 사이"... 2023년 이혼 후 첫 공개 로맨스 가능성 지난해 말부터 자선 갈라·저녁 데이트 등 목격담 솔솔... 친구에서 연인으로?
미국 시트콤 '블랙키쉬(black-ish)'의 스타 앤서니 앤더슨(55)이 이혼의 아픔을 딛고 새로운 사랑을 찾은 듯하다. 상대는 유명 방송인 록시 디아즈(41)다. 13일 TMZ와 콤플렉스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1일 베벌리힐스 스파고 레스토랑에서 열린 넷플릭스 골든글로브 애프터파티를 마친 뒤 다정하게 손을 잡고 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 "우리는 데이트 중" 쿨한 인정. 이날 턱시도를 입은 앤더슨과 플로럴 드레스를 입은 디아즈는 취재진 앞에서도 잡은 손을 놓지 않았다.

"내가 널 때려눕힐 거야"... '호커스 포커스' 소라 버치, 길거리서 사인 요청자와 육탄전 위기

BAFTA 행사 직후 베벌리힐스서 고성 오가... 남편은 사진 찢고 버치는 물리적 위협 "주말 내내 괴롭혔다" vs "단순 사인 요청"... 격분한 부부 영상 공개돼 파문 "이스라엘 사람이냐" 질문에 인종 차별 논란 일자... "나도 유대인, 억양 물은 것" 사과
영화 '호커스 포커스', '아메리칸 뷰티'로 유명한 배우 소라 버치(43)와 그의 남편 마이클 벤턴 애들러(48)가 길거리에서 일반인과 격렬한 언쟁을 벌이는 영상이 공개돼 할리우드가 시끄럽다. 13일 TMZ와 데일리 콜러 등 외신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0일 베벌리힐스 포시즌스 호텔 밖에서 발생했다. BAFTA 티 파티 행사를 마치고 나오던 소라 버치 부부가 사인을 요구하는 한 남성과 충돌한 것이다. ◆ 사진 찢고 "때려눕히겠다" 위협공개된 영상에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담겼다.
파라마운트, 워너브러더스 상대로 소송 제기...

파라마운트, 워너브러더스 상대로 소송 제기... "넷플릭스 거래 근거 공개하라"

주총서 '위임장 대결' 예고... 이사진 교체 시도로 인수전 격화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가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의 인수 제안 거부에 강력 대응하며 법적 조치에 나섰다. ⬦ "넷플릭스 딜 근거 내놔라". . . 델라웨어 법원에 제소블룸버그 통신과 미 CNBC 등에 따르면, 데이비드 엘리슨 파라마운트 최고경영자는 12일 워너브러더스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워너브러더스와 데이비드 자슬라브 CEO를 상대로 한 소송 제기 사실을 공식화했다. 이번 소송의 핵심은 워너브러더스가 진행 중인 넷플릭스와의 거래 관련 정보 공개를 요구하는 것이다.
마고 로비X제이콥 엘로디, 지독한 재회… '폭풍의 언덕' 최초 스틸 공개

마고 로비X제이콥 엘로디, 지독한 재회… '폭풍의 언덕' 최초 스틸 공개

엇갈린 선택과 파괴적인 욕망… 에밀리 브론테 명작의 현대적이고 과감한 재탄생
할리우드 톱스타 마고 로비와 라이징 스타 제이콥 엘로디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폭풍의 언덕〉이 강렬한 서사를 예고하는 최초 스틸 6종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에밀리 브론테의 동명 소설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영화로, 서로를 갈구하면서도 끝내 파괴적인 결말로 치닫는 '캐시'와 '히스클리프'의 지독한 사랑을 그린다. 공개된 스틸은 원작의 고전적인 분위기에 세련된 영상미를 더해, 2026년판 〈폭풍의 언덕〉이 선보일 과감한 각색을 엿보게 한다.
이병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불발... 티모테 샬라메 수상

이병헌,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 불발... 티모테 샬라메 수상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3개 부문 노미네이트... 이병헌, 샬라메에 축하 박수
배우 이병헌이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에는 실패했다.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은 〈마티 슈프림〉의 티모테 샬라메에게 돌아갔다. 이 부문에는 이병헌을 비롯해 조지 클루니, 리어나도 디캐프리오, 에단 호크 등 할리우드 정상급 배우들이 경쟁했으나, 가장 젊은 배우인 샬라메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가 호명되는 순간 이병헌은 미소를 지으며 샬라메에게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내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