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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시리즈" 검색 결과

마블에 짐 스탈린이 없었다면 MCU도 없었을 것, 왜?

마블에 짐 스탈린이 없었다면 MCU도 없었을 것, 왜?

맨 오른쪽이 짐 스탈린. 지금은 성인들도 즐기는 매체로 자리잡았지만, 슈퍼히어로 만화는 태생적으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것이었다. 어린이들에게 꿈, 희망,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만들어진 슈퍼히어로 만화. 그런데 그것을 만든 사람들은 누구였을까. 자신이 만든 캐릭터들에 상상 이상의 애정을 쏟아붙고 그로 인해 몇 번이나 실직의 위기에 처했던 사람이 있다. 20세기 소련의 독재자와 이름이 유사한 작가 짐 스탈린은 만화계에서 독보적인 사람이다.
마블, DC 영화에서 꼭 제대로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캐릭터 2

마블, DC 영화에서 꼭 제대로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캐릭터 2

아즈라엘 마텔에서 발매한 아즈라엘과 배트맨 피규어 개인적으로 ‘나이트폴 ’ 사가는 지난 30년간 DC 코믹스에서 나온 모든 스토리 중 톱3에 꼽을 만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다크 나이트 리턴즈’나 ‘배트맨: 이어 원’ 처럼 현대의 배트맨을 재정의한 기념비적인 작품들도 있으나 ‘나이트폴’ 사가는 그 분량이나 구성에서 앞의 두 작품과는 또 다른 기념비를 세운 작품으로, 이미 유명하긴 하나 아직도 저평가된 스토리라 생각한다.
2018년이 더욱 기대되는 90년대생 남자 배우 5명

2018년이 더욱 기대되는 90년대생 남자 배우 5명

새로운 신인 배우들이 궁금한 사람은 모두 주목. 할리우드에서 막 주목받기 시작한 신예 남자 배우들은 누가 있을까요. 아직 신인이라 이름은 잘 알려져있진 않지만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그들을 모아봤습니다. 바로 확인해보시죠. 에이사 버터필드97년생 / 영국 의 브루노, 의 휴고. 언제나 꼬꼬마일 것 같던 에이사 버터필드는 어느덧 21살이 되었습니다. TV 방영용 영화 로 데뷔해 , , 그리고 작년 개봉작 까지 10년 넘게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오는 중이죠.
[2017년 34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34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홈 어게인Home Again 스튜디오: Open Road Films제작사 : Black Bicycle Entertainment 상영관 수 : Wide장르 / 등급 : 로맨틱 코미디 / PG-13출연 : 마이클 쉰, 리즈 위더스푼감독 : 핼리 메이어스-샤이어 ​자, 이제 박스오피스가 슬슬 기지개를 펼 때가 되었습니다. 이번 주엔 두 편의 신작이 공개되는데요, 우선 첫 번째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리즈 위더스푼이 주연을 맡은 로맨틱 코믹물 입니다.
<그것>과 스티븐 킹 원작의 최근 사운드트랙들

<그것>과 스티븐 킹 원작의 최근 사운드트랙들

스티븐 킹 스티븐 킹의 영화들이 연이어 개봉한다. 영화화가 불가능할 줄만 알았던 다크 타워: 희망의 탑>에 이어 그의 가장 대표적인 그것>까지. 그뿐만이 아니다. TV에선 미스트> 시즌1이 막 방영을 마쳤고, 킹의 첫 추리소설 도전작으로 알려진 미스터 메르세데스> 역시 시리즈로 만들어져 절찬리에 방영 중이다. 거기에 내년엔 J. J. 에이브람스와 손잡고 자신의 세계관을 집대성한 드라마 캐슬락>이 대기 중이고, 영화 쪽에선 제랄드의 게임>과 가 공개를 앞두고 있다. 왜 하필 지금 이렇게 스티븐 킹의 작품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있냐고.
히어로인지 빌런인지 모를 DC 코믹스의 '로보'

히어로인지 빌런인지 모를 DC 코믹스의 '로보'

가끔은 반쯤 장난으로 만든 캐릭터가 독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주류의 반열에 오르는 경우가 있다. DC 코믹스의 데스스트록을 대놓고 모방해서 만든 마블 코믹스의 데드풀이나, 비틀스 노래 '록키 래쿤'을 모티프로 해서 만든 마블 코믹스의 로켓 래쿤 등이 여기에 해당되는데 '우주에서 가장 흉포한 남자, 로보' 역시 이런 경우다.DC의 가장 잘 알려진 악당 캐릭터 중 하나인 로보는 미국 폭주족들과 연관지을 수 있는 바이커 갱단 복장과 록 그룹 키스의 멤버들을 연상시키는 흰 분을 바른 듯한 얼굴과 눈 아래의 검은 화장, 그리고 긴...
눈호강은 덤! <덩케르크>의 뉴 페이스 배우들

눈호강은 덤! <덩케르크>의 뉴 페이스 배우들

하. . . 보고 난 뒤 눈호강 제대로 했다고 생각한 사람이 에디터만은 아니겠지요. . . 에 출연한 잘생긴 애 옆에 잘생긴 애들 중 경력이 잘 알려지지 않은 잘생긴 애들의 이력을 정리해 봤습니다. 사는 동안 작품 많이 찍어주소서. . . 같이 보시죠. 토미 - 핀 화이트헤드 1997년, 영국 런던 태생. ‘핀’이라는 이름은 켈트 신화의 영웅인 ‘핀 막 쿨’에게서 따왔다고 합니다. 이름부터가 크게 될 아이였군요.
원래 가수야? 배우야? 본업이 뭔지 헷갈리는 스타들

원래 가수야? 배우야? 본업이 뭔지 헷갈리는 스타들

연예계에 '만능 엔터테이너' 또는 '멀티 엔터테이너'라는 말이 있죠. 여러 분야에 다재다능한 스타들을 수식하는 단어인데요. 요즘이야 가수로 데뷔해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하며 겸업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1980~90년대에는 오히려 배우들이 호황인 가요계에 편승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에 도전하는 모든 연예인들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성공하는 건 아니었는데요. 꽤 오래전부터 차곡차곡 입지를 쌓아 지금은 가수와 배우 어떤 것에 뿌리를 두고 활동하는지 헷갈릴 만큼 두 분야에 모두 뛰어난 스타들.
다시 몽환의 세계로, 25년 만에 돌아온 '트윈 픽스' 시즌 3

다시 몽환의 세계로, 25년 만에 돌아온 '트윈 픽스' 시즌 3

붉은 커튼이 쳐진 방과 의미를 알 수 없는 춤과 귓속말. 두 개의 산봉우리. 시즌 2에서 25년 후 다시 만나자는 약속을 했던 가 정말 25년 후인 2017년, 시즌 3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전 시즌에 출연한 배우들의 복귀, 마크 프로스트의 대본, 그리고 ‘트윈 픽스’의 상징인 데이비드 린치까지 모두 돌아온 ‘트윈 픽스’ 시즌 3는 과거의 영광을 고스란히 이어갈 수 있을까. '미드'의 전성기 속 트윈 픽스의 귀환 그동안 미국 드라마계는 HBO와 넷플릭스를 중심으로 완전히 개편됐다고 볼 수 있다.
오드리 헵번, 영원불멸의 20세기의 아이콘

오드리 헵번, 영원불멸의 20세기의 아이콘

케서린 헵번은 몰라도 오드리 헵번은 안다. 케서린 헵번이 누구냐고. 그녀는 1999년 미국영화연구소 에서 선정한 “지난 100년 간 가장 위대한 100명의 스타”의 여성 배우 목록에서 1위에 오른 배우다. 20세기를 대표하는 배우 캐서린 헵번 대신 오드리 헵번이 더 유명한 이유가 뭘까. 오드리 헵번은 시대를 넘어선, 영화를 넘어선 아이콘이기 때문이다. 케서린 헵번이 출연한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21세기의 우리는 그녀를 모를 수밖에 없다. 그녀는 언론을 기피하고 연기에 몰입한 배우였다. 오드리 헵번의 경우는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