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배우 바네사 커비에 대해
9월에 개최된 제77회 베니스영화제에서 두 편의 출연작이 경쟁부문에 초청받으며 주목받은 배우가 있다. 영국 배우 바네사 커비다. 마른 얼굴에 큰 눈, 매력적인 영국 발음이 인상적인 바네사 커비는 피시즈 오브 어 우먼>과 더 월드 투 컴> 두 편의 영화를 통해 베니스의 레드 카펫을 밟았다. 스포트라이트를 가져다준 작품은 헝가리 출신 감독 코르넬 문드럭초가 연출한 피시즈 오브 어 우먼>이다. 극 중에서 자연분만 출산 중 아이를 잃은 ‘마사’를 연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