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고 싶을 걸요? 내한 예정 해외 스타들
듀우 노 김치. 듀우 노 갱냄 스타일. 듀우 노 유나킴. 요즘 기자들은 해외 스타 내한 기자회견에서 이런 질문 안 할 것이다. 그렇게 믿고 싶다. 이 얘기를 왜 꺼내냐면 7월13일 리암 니슨의 내한의 확정됐기 때문이다. 에서 맥아더 장군을 연기한 리암 니슨은 함께 영화에 출연한 이정재, 이범수 등과 함께 한국 관객을 만난다. 올 여름 한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배우들은 리암 니슨 외에 더 있다. 한국를 찾는 해외 스타들을 정리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