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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검색 결과

컬러가 당연한 시대, 국내 감독들은 왜 흑백으로 영화를 제작했을까?

컬러가 당연한 시대, 국내 감독들은 왜 흑백으로 영화를 제작했을까?

홍상수 감독의 풀잎들>이 10월25일 개봉했다. 은 지난 2월 베를린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후 뉴욕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에 초청받은 작품이다. 어느 작은 커피집에서 주인공 아름 이 여러 인물들의 대화를 기록하는 이야기를 그렸으며, 대게의 홍상수 감독의 영화가 그렇듯 정적으로 다양한 인간 군상을 보여주고 있다. 은 홍상수 감독의 네 번째 흑백영화다. 아직 개봉일이 정해지지 않은 까지 하면, 홍상수 감독은 무려 다섯 편의 흑백영화를 찍었다.
여전히 뜨거운 배우 최민식을 돌아보다

여전히 뜨거운 배우 최민식을 돌아보다

4월 27일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 국민배우, 대배우 최민식의 생일입니다. 음력 생일이라는 게 함정이긴 하지만, 그래도 왠지 축하하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을 담아 오늘은 #키워드로 그의 연기 인생을 한 번 되짚어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20대 #훈남 우선 그의 외모 전성기 시절입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20대의 모습이죠. 마치 가수 홍경민과 축구선수 메시를 떠올리게 하는데요ㅋㅋㅋ 나이가 들어가며 중후함이 더해져 저 시절의 모습과는 사뭇 달라졌지만, 한 가지만은 변함없는 것 같죠. 바로 그의 눈. 빛.
21세기 여배우 트로이카 '태혜지', 그 이전엔 그녀들이 있었다

21세기 여배우 트로이카 '태혜지', 그 이전엔 그녀들이 있었다

‘태혜지 시대’라는 말이 있다. 2000년대 초중반 김태희, 송혜교, 전지현으로 대표되는 여배우 트로이카 시대를 일컫는 말이다. 시트콤 순풍산부인과>(1998)로 주목받기 시작한 송혜교는 시청률 40%를 웃돈 첫 주연작 가을동화>(2000)를 시작으로 호텔리어>(2001), 올 인>(2003), 풀 하우스>(2004) 등을 연속 히트시키며 톱스타 반열에 오르게 된다. 테크노 댄스를 추며 등장한 CF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전지현은 영화 엽기적인 그녀>(2001)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게 된다.
책받침 여신들의 리즈 시절과 현재 모습 (국내편)

책받침 여신들의 리즈 시절과 현재 모습 (국내편)

지난 '원조 책받침 3대 여신' 소개 포스트에 쏟아진 성원에 힘입어 국내편을 준비했습니다.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중반까지 전성기를 누린 스타들을 모았죠. 소피 마르소와 브룩 쉴즈 부럽지 않은 우리나라 스타들의 아름다운 자태, 다시 봐도 감탄이 절로 흘러나올 겁니다. 그럼 출발. 이상아 70년대 하이틴 스타가 임예진이었다면, 80년대엔 이상아가 있었습니다. 14살에 데뷔한 그녀는 , 등 청춘물 출연하며 최고의 아이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CF와 화보 모델로도 활발하게 활동해 옛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