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했으면 어쩔 뻔! 배우들의 터닝 포인트가 된 작품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 이 공식은 배우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어쩌면 배우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선택이 아닐까. 그들이 고르는 작품에 따라 그 배우 앞에 붙여지는 수식어가 달라지고, 앞으로 선택할 차기작들의 흥행 보증 여부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작품 보는 눈이 밝은 배우들이 신작을 들고 나올 때마다 눈여겨보게 되는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 오늘은 단 한 편의 작품을 기점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더 나아가 스타가 된 배우들을 모아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