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튼튼한 날들, <버즈 오브 프레이>의 저니 스몰렛
저니 스몰렛은 오디션을 통해 에서 블랙 카나리 역을 꿰찼다. 블랙 카나리는 위기에 처한 이웃집의 10대 소녀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따스한 마음과 특별한 고음을 무기로 삼는 캐릭터. 코믹북을 기반으로 한 블록버스터영화는 처음이지만, 저니 스몰렛은 어릴 때부터 차곡차곡 내공을 쌓아왔다. 10살 때는 으로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 아역배우상을 수상했고,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의 으로 스크린 데뷔를 하는 행운도 누렸다. 지난해 10월 뉴욕 맨해튼에서 저니 스몰렛을 만났다. 버즈 오브 프레이 감독 캐시 얀 출연 마고 로비 개봉 2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