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너는 혼자가 아니야, 김태리의 또다른 데뷔작, '문영'
할 말을 잃은 아이 캠코더를 들고 다니며 촬영하는 취미를 가진 고등학생 문영 은 말을 못합니다. 누군가 지하철에서 그녀에게 말을 걸어도 그녀는 대답하지 못합니다.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누군가 길에서 그녀에게 길을 물어도 예의가 없어서 대답하지 않는 게 아닙니다. "너는 왜 말을 못하니. "라고 화를 내지도 말아주세요. 진짜 말을 못하는 아이입니다. 말을 못하는 문영이 왜 그렇게 악착같이 캠코더를 들고 다니면서 무언가를 찍어대는지 관객은 알 길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