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검색 결과

<더 배트맨>으로 다시 만날 최악의 대도시 ‘고담’

<더 배트맨>으로 다시 만날 최악의 대도시 ‘고담’

DCEU에서의 고담 히어로 무비에 딱히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고담이라는 지명은 꽤 들어보았을 것이다. 유구한 역사와 인기를 누려 온 배트맨 시리즈의 주요 무대이자, 최근에는 를 통해 다시금 스크린에 비친 바 있다. 3월로 개봉을 확정 지은 을 통해 다시금 배트맨과 새로운 빌런 리들러의 전장이 될 이곳, 최악의 도시 고담의 면면을 돌아본다. ​ 삼부작의 고담 지도 고담 은 영국과 한국(. . . . )에 실제로 존재하는 지명이기도 하지만, 뉴욕시의 오래된 별명이기도 하다.
[할리우드 소식] 봉준호 감독 차기작,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SF 영화

[할리우드 소식] 봉준호 감독 차기작,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SF 영화

봉준호 감독 차기작,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SF 영화 봉준호 감독 에 출연한 로버트 패틴슨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이 결정됐다. 19일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봉준호 감독은 에드워드 애쉬턴 작가가 출간을 앞두고 있는 SF 소설 (Mickey7)을 원작으로 한 제목 미정의 영화를 준비 중이다. 워너브러더스가 배급을 맡은 이 작품의 주인공으로 , 의 로버트 패틴슨이 출연 물망에 올랐다. ​ 2월 출간 예정인 소설 은 식민지 행성 건설을 위해 파견된 복제인간의 이야기다.
‘뭉치면 재미있다’ 함께할 때 아무것도 두렵지 않은 팀-업 드라마

‘뭉치면 재미있다’ 함께할 때 아무것도 두렵지 않은 팀-업 드라마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스포츠에서 협업 정신을 강조하면서 자주 언급하는 문구다. 그만큼 개인의 역량이 아무리 뛰어나도 하나로 똘똘 뭉친 팀 정신만큼 강한 것은 없음을 말해준다. 최근 히어로 장르가 각광받는 해외 드라마에서도 마찬가지다. 비슷한 능력을 가진 주요 인물들이 어떤 계기로 하나의 팀이 되어 위기를 헤쳐가는 모습은 끈끈한 동료애와 뭉클한 감동도 함께 전한다. 이 같은 매력은 히어로 장르뿐 아니라 액션, 수사, 심지어 호러물까지 퍼져나가 '원 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중이다.
얼굴 본 지 좀 됐는데 목소리만으로도 바쁜 배우 태런 에저튼

얼굴 본 지 좀 됐는데 목소리만으로도 바쁜 배우 태런 에저튼

꽤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는데, 얼굴이 아닌 목소리로 만나는 배우가 있다. 에서 조니를 연기한 태런 에저튼이다. 2019년 이후 첫 개봉작인데, 그동안 푹 쉰 건 아니고 많은 캐릭터의 목소리를 맡아 열일하고 있는 중이다. 최근 그가 성우로 출연한 작품들이 무엇인지 정리했다. 씽2게더 감독 가스 제닝스 출연 스칼릿 조핸슨, 태런 에저튼, 리즈 위더스푼, 매튜 맥커너히, 토리 켈리, 보노, 퍼렐 윌리엄스 개봉 2022. 01. 05. 2편이 개봉한 김에 태런 에저튼의 목소리 연기 첫 도전작 부터 짚어보자.
2022년 가장 보고 싶은 기대작 베스트 5편을 꼽아봅시다!

2022년 가장 보고 싶은 기대작 베스트 5편을 꼽아봅시다!

2022년이 시작됐다. 코로나19가 여전하지만 올해도 수많은 영화가 개봉할 것이다. 그 가운데 기대작 베스트 5를 꼽아보려 한다. 주의할 점이 있다. 기대작을 그것도 5편만을 추려서 소개하는 일은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으로 이뤄진다. 각자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는 기대작을 댓글로 공유하면 어떨까. 이 포스트가 2022년의 영화 관람에 작은 가이드가 되기를 희망해본다. 3월 개봉 예정 맷 리브스 감독의 이 3월 개봉할 예정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뮤지컬과 함께 돌아온 거장의 신작 <웨스트 사이트 스토리>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뮤지컬과 함께 돌아온 거장의 신작 <웨스트 사이트 스토리> 1위!

등 12월 극장가는 유독 뮤지컬의 강세가 돋보였다. 올해 역시 그럴 수 있을까. 스티븐 스필버그와 레전드 뮤지컬의 만남이라면 가능할 듯하다.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던 가 관객과 평단의 좋은 반응 속에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했다. ​ 다만 이 같은 열기 속에서도 지난주부터 얼어붙은 박스오피스의 분위기는 계속됐다. 총수익은 전주 대비 약 17% 하락하며 4385만 달러에 그쳤다. 를 필두로 전체 박스오피스의 파이가 커질 것이라는 예상은 안타깝게도 빗나갔다.
기운차게 새해를 맞이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착한 영화 5편

기운차게 새해를 맞이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착한 영화 5편

연말 연초는 그런 때다. 365일 단위로 끊어둔 한 해라는 경계의 끝자락일 뿐 시간은 다름없이 연속하는데, 괜히 마음이 말랑해지는 때. 아주 작은 영감을 주는 무언가를 봐도, 머리를 한 대 맞은 것 같은 자극을 느끼기 딱 좋을 때다. 이맘때 우리에겐 뻔하지만 착한 영화가 필요하다. 긍정적인 기운을 몰고 와 인생 열심히 살고 싶어지게 하는 영화 5편을 준비했다. 많이 알려진 작품들로 구성했지만 어느 것 하나 빼놓기가 섭섭하다. 안 본 작품 보고, 본 작품 또 보며 한 해를 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자.
처키가 돌아왔다. 역대 최고 평점으로 시청자 찾은 <처키>가 '찐'인 이유

처키가 돌아왔다. 역대 최고 평점으로 시청자 찾은 <처키>가 '찐'인 이유

© 2021 Universal Content Productions LLC. All Rights Reserved. 오랜 시간 대중들의 기억 속에 살아 숨 쉬는 캐릭터로 남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좋은 작품이야 명작이라는 말로 쉬이 전해 내려오기라도 하지. 하나의 캐릭터가 여러 세대에 걸쳐 존재하기 위해선 수십 년의 공들임이 필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소개할 드라마 는 더욱 상징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제는 5시간까지? 21세기 한국에 개봉한 긴 영화들

이제는 5시간까지? 21세기 한국에 개봉한 긴 영화들

​ 당대 가장 빼어난 일본 감독으로 손꼽히는 일본 감독 하마구치 류스케가 2015년 발표한 317분의 초장편 가 지난 12월 9일 한국에서 개봉했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을 각색한 최신작 를 공동수입한 영화사조아/트리플픽쳐스가 개봉까지 성사시킨 것. 와 더불어 21세기 들어 한국 극장가에 '개봉'한 긴 영화들을 소개한다. ​ ** 2000년대 이전 개봉했던 버전과 러닝타임이 같은 '재개봉작'은 제외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추수감사절 시즌의 강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엔칸토> 역시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추수감사절 시즌의 강자 디즈니 애니메이션, <엔칸토> 역시 1위 데뷔

추수감사절의 긴 연휴를 맞아 쟁쟁한 신작들이 대거 등장했다. 이 중 가 1위를 차지하며 ‘디즈니 애니메이션 추수감사절 불패신화’를 계속 이어갔다. ​ 48주차 북미 박스오피스는 희비가 교차했다. 신작들이 개봉해 많은 관객을 모았지만 변이 바이러스의 여파에 기대보다 못 미친, 전주대비 15% 상승에 그쳤다. 다만 작년의 비참했던 분위기에 비하면 상당한 반등을 보여줘 12월 극장가를 기대하게 했다. 앞서 언급한 를 비롯해 3편의 신작이 톱10에 진입해 흥겨운 연휴 분위기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