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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Db 트위터에서 포스팅한 유명 배우들의 젊은 시절 모습

IMDb 트위터에서 포스팅한 유명 배우들의 젊은 시절 모습

IMDb는 가장 유명한 영화 데이터베이스 웹사이트다. 전 세계의 거의 모든 영화에 대한 정보가 축적돼 있는 곳이다. 영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IMDb에서 온갖 재밌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영화의 뒷 이야기부터 영화 촬영지, 촬영에 사용된 카메라 정보 등. IMDb 활용법은 ‘씨네플레이’의 아래 포스팅을 참고하면 된다. 로튼토마토 사이트와 함께 IMDb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정보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 IMDb가 없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과거에 영화 컨텐츠를 다루는 사람들은 어떻게 영화 정보를 확인하고 기사를 썼을까.
<어스>를 다시 보게 하는 세 가지 질문을 던지다

<어스>를 다시 보게 하는 세 가지 질문을 던지다

자기 자신 되기 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해보려 한다. 첫 번째, 왜 레드는 거미에 비유되는가? 두 번째, 도플갱어가 나오는 통로는 왜 놀이공원의 내부에 있는가? 세 번째, 레드의 끝없는 무용은 무엇을 표현하는가? 이 질문들에 따라서 를 보는 관점은 세개 혹은 그 이상으로 나뉠 수 있을 것이다. ​
유명 유튜버까지? 인종차별 논란있었던 할리우드 배우들 2탄

유명 유튜버까지? 인종차별 논란있었던 할리우드 배우들 2탄

나와 다른 인종, 특히 유색 인종을 향한 인종차별은 오랜 시간 이어져온 지구촌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다. 타국가와 타인종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다 하지만 많은 곳에서 인종차별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 할리우드도 예외는 아니다. 시상식부터 화이트 워싱까지 할리우드 영화계 안에서 (백인들의) 인종차별 논란은 여전히 이어져오고 있다. 오늘은 인종차별 논란이 있었던 할리우드 배우들을 모아보았다. 2년 전 씨네 플레이에서 다루었던 글이 있으니 참고하여도 좋다. 왜들 이러니.
전 재산 기부까지? 국내외 기부왕 배우들 모음

전 재산 기부까지? 국내외 기부왕 배우들 모음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스타들은 그 사랑을 돌려주는 방식 중 하나로 기부를 실천한다. 최근엔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아이스버킷 챌린지’부터 강원도 산불 피해까지 릴레이 형식의 기부가 이어지면서 스타들의 기부는 더욱더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다. 오늘은 기부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한 국내외 배우들 중 일부를 모아보았다. 국내
라인업 실화? 넷플릭스의 또 다른 대항마, 애플 스트리밍 서비스의 콘텐츠들

라인업 실화? 넷플릭스의 또 다른 대항마, 애플 스트리밍 서비스의 콘텐츠들

넷플릭스의 대항마! 디즈니 플러스가 선보일 콘텐츠들 극장을 위협하는 OTT 기업들의 스트리밍 서비스. 현재 그 최강자로 군림 중인 것이 넷... blog.naver.com 스트리밍 서비스의 최강자로 군림 중인 넷플릭스. 그리고 이에 맞서 2019년 말 ‘디즈니 플러스
기상 캐스터가 된 브래드 피트? 할리우드 배우들의 이유 있는 딴짓

기상 캐스터가 된 브래드 피트? 할리우드 배우들의 이유 있는 딴짓

결국엔 스타도 사람이다. 그들도 우리와 비슷한 면이 있다. 할리우드의 후광에 가려졌던 배우들의 남다른 관심사. 특히 우리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소신을 좇아 다른 역할을 다하는 ‘멋진 그들’의 이유 있는 딴짓을 모았다. 이들은 자신이 가진 영향력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지 아는 사람들이다. 때로는 배우들의 사적인 목소리가 우리에게 더 나은 세상으로 가는 길을 열어 주기도 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피치포크가 선정한 최고의 사운드트랙

피치포크가 선정한 최고의 사운드트랙

1위는 반젤리스의 미국의 유력 음악 웹진 '피치포크'가 역대 사운드트랙 50선을 발표했다. 고전과 당대의 음악에 대해 꾸준히 주목하고 지지하던 평소의 방향대로, (음악가에는 편애가 보이긴 하
‘그때 그 시절’ 90년대 청춘스타 출신 배우들

‘그때 그 시절’ 90년대 청춘스타 출신 배우들

속 정우성, 속 이정재 현재 나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과 . 전혀 다른 분위기의 두 영화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정우성, 이정재 두 90년대 청춘스타들이 활약했다는 것. 한때 청춘의 초상이었던 두 배우는 이제는 중견배우로서 다양한 작품, 캐릭터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그들처럼, 90년대 청춘스타에서 최근까지도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배우들이 있다. 정우성, 이정재를 포함해 X세대의 마음을 훔쳤던 7인의 풋풋했던 ‘그때 그 시절’을 알아봤다.
비평으로 알폰소 쿠아론의 영화 세계 유영하기

비평으로 알폰소 쿠아론의 영화 세계 유영하기

안시환, 송형국, 홍수정 평론가, 윤웅원 건축가가 를 보고 읽고 썼다. “클레오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다. 그녀의 상처와 나의 상처, 나아가 한 가정의 상처, 멕시코라는 나라의 상처 그리고 전 인류의 상처를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한 캐릭터가 클레오였다.” (2018)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이 바라보는 역사와 여성 그리고 개인적인 삶의 기억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다. 안시환, 홍수정, 송형국 영화평론가와 윤웅원 건축가가 각기 다른 관점에서 의 이곳저곳을 들여다보았다.
<로마>를 중심으로 본 알폰소 쿠아론 감독론과 라이브 컨퍼런스 인터뷰

<로마>를 중심으로 본 알폰소 쿠아론 감독론과 라이브 컨퍼런스 인터뷰

시각과 촉각과 청각, 유려한 감각의 총화 영화 (2001)를 다시 보다가 10여년 만에 놀라운 발견을 했다. 는 알폰소 쿠아론이 멕시코에서 데뷔작 (1991)를 찍고, 할리우드로 건너가 원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