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상사’ 출연? <킹덤> 신스틸러 범팔, 전석호에 대한 10가지 사실
시즌 2를 정주행하는 내내 가장 많이 외친 이름은 창의 이름도, 서비의 이름도 아니었다. 조학주 가문에 남은 유일한 조씨 혈통이자 세자 이창 의 뒤를 따르던 인물, 범팔의 이름이었다. 금방이라도 무리에서 낙오되어 생사역 무리에 잡아먹힐 것 같던 캐릭터. 빈틈 많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긴장에 몰아넣었던 의 신스틸러 범팔은 어떤 진상 짓을 해도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지녔다. 범팔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은 전석호는 올해로 데뷔 20년 차를 맞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