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넷째 주 개봉작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특별시민감독 박인제 출연 최민식, 곽도원, 심은경 이화정 기자나쁜 놈, 덜 나쁜 놈, 더 나쁜 놈★★★☆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정치판의 생리를, 긴박한 선거전에 압축한다. 변종구의 일그러진 야망과, 그에 상응하는 군상들의 각축전이 코믹함과 씁쓸함을 동시에 안겨준다. 난장의 상황 속, 과장하지 않은 연기를 선보인 배우들의 앙상블이 주는 집중도가 크다. 송경원 기자정치인이라는 이상하고 흥미로운 생물★★★대선을 앞둔 타이밍, 정치와 권력이라는 소재, 연기 잘하는 배우들을 섞으면 예상 가능한 그림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