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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 등 8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공작> 등 8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공작감독 윤종빈출연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역사적 브로맨스★★★☆‘흑금성 사건’을 충실하게 영화화했지만, ‘실화 영화’의 톤보다는 박석영(황정민)과 리명운(이성민), 두 남자의 관계에 집중한다. 각자 속한 국가와 기관의 대의에 충실해야 하는 그들은, 서로 인간적 호감을 느끼면서 체제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하는 현실 때문에 괴로워한다. 그렇다면 그들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공작>의 드라마는 이 관계를 꼼꼼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감정의 이야기로 풀어간다. 쉬리>(1999) 이후
‘처키’가 실화라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스릴러 영화 7편

‘처키’가 실화라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스릴러 영화 7편

공포 영화를 논할 때 빠지지 않는 , 부터 현재 호러 장르를 꽉 잡고 있는 컨저링 유니버스 작품들까지. 흥행에 성공한 공포 영화는 늘 ‘실화 바탕’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었다. 촘촘한 구성으로 관객들을 압박하는 스릴러 영화 역시 마찬가지다. 영화보다 더 무서운 현실을 더 무섭게 담아낸 영화들!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 중인 올해 여름을 조금은 덜 덥게 만들 실화 바탕 공포/스릴러 영화들을 소개한다. 엑소시스트The Exorcist, 1973
“호러가 나를 선택했다” ‘부천 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바바라 크램튼

“호러가 나를 선택했다” ‘부천 초이스: 장편’ 심사위원 바바라 크램튼

1980~90년대를 풍미한 할리우드 호러퀸 바바라 크램튼이 BIFAN을 찾았다. 스튜어트 고든의 (1985), (1986), (1995) 등에 출연하면서 스크림 퀸으로 이름을 떨친 바바라 크램튼은 클래식 호러영화의 주인공답게 호러라는 장르를 여전히 사랑하고 있었다. 올해 BIFAN은 ‘부천 초이스: 장편’ 심사위원으로 바바라 크램튼을 초청했다. 30여년 전 그때 그 모습 그대로, 금발의 단발머리를 하고 부천을 찾은 바바라 크램튼은 열정적으로 한국영화와 장르영화에 대한 애정을 피력했다.
리메이크 바라는 한국 공포영화들

리메이크 바라는 한국 공포영화들

요즘 할리우드의 고전 호러 리메이크가 많아졌다. 그동안의 후속편을 무시하고 바로 1편에서 이어지는 , 의 레더페이스의 어린 시절을 다룬 , 독특한 정글호러 의 리부트 등이 쏟아진다. 그런데 돌이켜보면 우리나라에도 근사한 공포영화들이 많았고 새시대의 새로운 기술과 시선으로 해석할 작품들이 많다. 월하의 공동묘지와 김기영의 작품들 한국 고전 공포영화들은 ‘여인의 한’을 주제로 다룰 때가 많았다. 이런 흐름을 대표하는 두 작품이 과 다. 그 중 은 한국식 가부장 호러의 끝을 보여준 의 서영희 주연으로 리메이크가 진행중이다.
22살 생일 맞은 부천영화제, 놓쳐선 안되는 특별한 포인트!

22살 생일 맞은 부천영화제, 놓쳐선 안되는 특별한 포인트!

22회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7월 12일, 부천판타스틱국제영화제 가 막을 올렸습니다. 장르 영화를 사랑하는, 일반 극장에서 만나기 힘든 ‘쎈’ 영화를 찾는 관객들이 두 팔 벌려 환영할 BIFAN! 올해로 22살을 맞이한 BIFAN에서 꼭 챙겨야 할 포.인.트.를 모아봤습니다. BIFAN다운 특별 섹션은 무엇?
관객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했던 호러 영화 속 유명 캐릭터

관객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했던 호러 영화 속 유명 캐릭터

* 주의. 보기에 잔인한 이미지가 첨부돼 있습니다. 호러 영화의 계절, 여름이 다가왔다. 계절에 따라 보기 좋은 영화가 나뉘는 것은 아니지만, 빗소리가 들리는 무더운 여름밤 하면 호러 영화가 생각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최근 영화계는 계절을 막론하고 호러 영화 열풍이 불고 있다. 제임스 완 감독의 , 시리즈 등이 계속 제작되고 있으며, , 등 참신한 호러 영화도 등장하고 있다. 국내 영화로는 정범식 감독의 이 올 상반기 외화 강세에도 장시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감독으로 변신한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 4

감독으로 변신한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 4

클린트 이스트우드 명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배우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나이를 먹으면서 맡을 수 있는 배역에 한계를 느낀 그는 오래도록 영화 일을 하고 싶었다. 감독이 되겠다는 결심은 어찌 보면 당연한 선택이었고 그는 지금까지 수 편에 이르는 마스터피스를 만들었다. 여기, 감독을 선언하고 나선 또 다른 후배 배우들이 있다. 이르면 올해나 내년 관객들을 찾을 네 편의 영화 소개를 정리했다.
<데드풀2> 속 데드풀의 가족이 된 ‘낯선 얼굴’의 배우 5

<데드풀2> 속 데드풀의 가족이 된 ‘낯선 얼굴’의 배우 5

는 가족영화다. 전편에서 ‘혼자서도 잘 노는 히어로’ 데드풀 의 정체성을 보여줬다면, 에서는 엑스포스 멤버들을 비롯해 다양한 캐릭터들이 데드풀의 활약에 힘을 보탰다. 데드풀을 연기한 라이언 레이놀즈, 케이블을 연기한 조슈 브롤린을 제외하면 대부분 생소한 얼굴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이번 편에서 데드풀의 가족이 된 낯선 얼굴의 배우들을 소개한다.
독보적 존재감! 할리우드 대표 여성 배우들의 무명시절

독보적 존재감! 할리우드 대표 여성 배우들의 무명시절

톱배우들의 무명시절을 보는 건 오래된 영화를 보는 재미 중 하나다. 무명시절이었을 때조차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그들! ‘할리우드 대표 남성 배우들의 무명 시절’에 이어, 오늘은 할리우드 대표 여성 배우들의 무명 시절을 정리해봤다. 캡틴 아메리카의 반전 과거? 할리우드 대표 남성 배우들의 무명시절 [BY 씨네플레이] ‘씨네플레이’에서는 이전 국내 대표 배우들의 무명 시절을 다룬 바 있다. 할리우드 ... post.naver.com 에이미 아담스Amy Adams
해외 매체가 선정한 호러 영화 최고의 오프닝 20

해외 매체가 선정한 호러 영화 최고의 오프닝 20

10분. 영화가 관객을 제대로 사로잡기 위해 초반 10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관계자들은 말한다. "10분이면 이제 막 영화가 시작했을 때인데"하고 조금 어리둥절할 수도 있지만, 로튼 토마토 에서 선정한 ‘호러 영화 최고의 오프닝 20’을 보면 10분보다 짧은 시간에도 관객을 흔들 수 있단 걸 알 수 있다. 어떤 호러 영화들이 환상적인 오프닝을 선사했을까. 20위피의 발렌타인My Bloody Valentine,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