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검색 결과

[인터뷰] <라이스보이 슬립스> 앤소니 심 감독이 촬영팀에게 '이러면 안된다'고 혼난(?) 이유

[인터뷰] <라이스보이 슬립스> 앤소니 심 감독이 촬영팀에게 '이러면 안된다'고 혼난(?) 이유

앤소니 심 감독. 사진 제공=판씨네마 관객 각자가 품은 추억과 공명할 수 있는 영화가 얼마나 있을까. 4월 19일 개봉하는 는 그런 영화다. 감독 개인의 경험이 녹아든 자전적 영화임과 동시에 이를 지켜보는 관객들의 추억까지 포근하게 감싸줄 수 있는 그런. ​ 한국에서 캐나다로 이민 온 소영과 아들 동현의 이야기를 다룬 는 한국계 캐나다인 앤소니 심이 연출, 각본, 편집, 연기 등 자신의 다재다능함을 한껏 담아 완성한 영화다. 한국 개봉을 앞두고 한국에 찾은 앤소님 심 감독, 씨네플레이는 그와 함께 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의 전성기는 다시 올까, 미이케 다카시의 하이라이트

그의 전성기는 다시 올까, 미이케 다카시의 하이라이트

미이케 다카시 감독 ( 기자회견) 한때는 일본 영화계의 가장 독특한 스타일리스트로 불리며 자신만의 확고한 세계를 구축해오던 감독, 미이케 다카시. 거장이라 부를 순 없어도 기이한 상상력으로 독특한 이미지를 그려온 그를 좋아하는 팬층은 분명히 존재했다. 실제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그의 열렬한 팬임을 자청하며 “그는 대부이다”라는 극찬을 남길 정도. 그의 전성기 시절이었던 1998년에는 타임지가 선정한 ‘주목할 만한 미래 영화감독 10인’에 선정되어 스타일리스트 거장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듯했다.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그들의 출사표!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웅남이>를 비롯한 3월 넷째 주 개봉작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는 그들의 출사표!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웅남이>를 비롯한 3월 넷째 주 개봉작

3월 넷째 주 개봉작(3/20~24) 이번 주 개봉작들은 유독 새로운 도전을 준비 중인 영화인들이 많다. 전종서의 할리우드 출사표와 이제는 코미디언이 아닌 영화인 박성광의 감독 데뷔작까지. 이들의 도전이 과연 관객에게 어떤 평가를 받을지 궁금해진다. 3월 넷째 주 개봉작 중 많은 관심을 모을 다섯 작품을 미리 만나보자. 모나리자와 블러드 문 – 전종서의 스타일리시한 할리우드 출사표 이미지: 판씨네마 장르: 미스터리 스릴러 공개일: 2023. 03.
농놀 붐은 온다! 농구를 소재로 한 영화 다섯 편

농놀 붐은 온다! 농구를 소재로 한 영화 다섯 편

야구의 계절이 가을이라면, 농구의 계절은 봄이다. 슬램덩크와 함께 봄바람처럼 불어온 ‘농놀’ 붐은 프로 농구의 ‘봄 농구’, 즉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더욱 불타오르는 모양새다. 여기저기서 농구 콘텐츠가 막 넘쳐나고 있건만, 를 n번째 다시 관람하고 있건만, 그래도 아직 목마른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농구를 소재로 한 영화 다섯 편. 슬램덩크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아 다시 한번 스포츠의 진한 감동을 느끼고 싶을 때, 골라서 보자. 믿고 보는 아담 샌들러.
[할리우드 소식]“무슨 일이 있어도” 재활 인증샷 올린 제레미 레너

[할리우드 소식]“무슨 일이 있어도” 재활 인증샷 올린 제레미 레너

“무슨 일이 있어도” 제레미 레너의 재활 인증샷 ​ 2019년 내한 행사 당시 제레미 레너 지난 겨울, 갑작스러운 큰 사고로 안타까움을 모은 제레미 레네가 회복 중이라고 소식을 알렸다. 제레미 레너는 2023년 1월 1일, 제설차에 깔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폭설로 눈에 갇힌 승용차 운전자를 도와주고자 나선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라 특히 더 안타까운 사고였다. 폭설로 쌓인 눈을 치우고자 제레미 레너는 제설차를 끌고 가 운전자를 도와주고 있었는데, 차량이 작동 오류를 일으켜 제설차에 깔리고 만 것.
양자경, 아시아 최초 여우주연상 탈까? 8가지로 이슈로 보는 아카데미 후보작

양자경, 아시아 최초 여우주연상 탈까? 8가지로 이슈로 보는 아카데미 후보작

올해로 95회를 맞는 아카데미 시상식이 3월 13일 오전 열리기 앞서, 후보작을 공개했다. 후보들을 둘러싼 주요 이슈들을 짚어봤다. 최다 부문 후보작 올해 최다 부문 후보작은 다.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 남우조연상, 각본상 등 총 11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후보에 오른 수가 많다고 수상 가능성이 높아지는 건 아니다. 봉준호의 이 파란을 일으킨 3년 전 시상식에 가 11개 부문 노미네이트 됐지만 남우주연상 과 음악상 두 부문에서만 수상한 바 있다.
[최신 OTT 통합 랭킹] 드디어 밝혀진 남궁민 과거! 시청자는 울고, 시청률은 함박웃음 <천원짜리 변호사>

[최신 OTT 통합 랭킹] 드디어 밝혀진 남궁민 과거! 시청자는 울고, 시청률은 함박웃음 <천원짜리 변호사>

2022년 10월 2주 차 (10/8~10/14) 넷플릭스에서 파격적인 요금제를 발표했다. 이름하여 ‘광고형 베이식’. 기존 베이식 요금제보다 4천원 저렴한 대신, 1시간짜리 콘텐츠에 4~5분의 광고를 도입했다. 이제 내돈내산 OTT에서도 광고를 보게 되었다. 시청자 확보는 더디고, 콘텐츠 제작비는 올라가면서 OTT 플랫폼들이 살아남기 위해 저마다의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다. 넷플릭스의 이 같은 시도가 업계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다음이 무척 궁금해진다. 물론 그보다 더 궁금한 건 이번 한 주 OTT에서 가장 인기있는 작품의 리스트다.

"불타는 입술 OK" 떡볶이·김치는 기본, 혼자 삼겹살 굽는 고수까지! 한식 빠진 해외 스타들

한국 영화인들이 미국 시상식 상을 받고, 빌보드 1위에 한국 그룹의 이름이 오른다. '이 정도면 전 세계 몰카 아니냐'라는 농담까지 나올 정도로 한국 문화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는 요즘, 그래서인지 맵고 짜다는 이유로 외국인들이 다소 거리감을 뒀던 한국 음식도 점점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한식당에 매일같이 출석 도장을 찍어 화제가 된 매즈 미켈슨 소식이 들린 김에, 최근 한식에 애정을 표한 할리우드 스타를 만나보자. 매즈 미켈슨 매즈 미켈슨 매즈 미켈슨이 프라하 한식당에서 '혼삼'하는 모습이 인터넷에 퍼졌다.
옹기종기 온 가족이 즐기자! 따끈따끈한 OTT 대작 애니메이션 <메이의 새빨간 비밀>과 <럭>

옹기종기 온 가족이 즐기자! 따끈따끈한 OTT 대작 애니메이션 <메이의 새빨간 비밀>과 <럭>

이제 ‘말복'도 지나 더위도 한풀 꺾인 듯하다. 여름방학과 여름휴가가 끝나가는 지금, 온 가족이 함께 안방에서 애니메이션 대작을 감상하며 이 계절을 마무리 하는 건 어떨까. 그렇다면 디즈니+와 애플tv+ 독점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작품이자, 온 가족이 함께 시청하기 좋은 과 을 추천한다. 둘 다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의 따끈따끈한 신작이자, 공개 전부터 영화팬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뚜껑을 연 두 작품의 이야기와 관전포인트를 리뷰를 통해 만나보자. 헐크가 아니어도 화나면 변신(.
[충무로 소식] 장항준 감독 드디어 본업 복귀! 농구 실화 <리바운드> 크랭크업

[충무로 소식] 장항준 감독 드디어 본업 복귀! 농구 실화 <리바운드> 크랭크업

장항준과 안재홍의 만남, 크랭크업 Previous image Next image 크랭크업 인증샷 영화 가 7월 13일, 3개월간의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는 2012년 교체 선수도 없이 단 6명의 선수로 전국 대회 결승 진출에 성공한 강양현 코치와 부산 중앙고 농구부의 실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 근래 방송에서 활동하며 입담을 자랑한 장항준 감독이 2017년 이후 오랜만에 연출로 복귀한다. 뿐만 아니라 장항준 감독의 아내이자 흥행 작가 김은희 작가와 을 집필한 권성휘 작가가 각본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