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인의 연인 콜린 퍼스가 사랑한 남자들
콜린 퍼스는 만인의 연인이다. 1995년 BBC 드라마 오만과 편견>에 출연해 미스터 다아시로 활약하며 영국 뭇 여성들의 마음에 불을 질렀고, 이후 현대판 오만과 편견>인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 시리즈에서 마크 다아시를 연기하며 영국을 넘어 세계적 연인으로 거듭났다. 두 번의 ‘다아시’ 전후 콜린 퍼스의 옆자리는 대개 여성들이 꿰차고 있었다. 하지만 그 자리가 늘 여성들의 몫이었던 것은 아니다. 널리 알려지진 않았지만 콜린 퍼스는 작품 속에서 여러 번 남자를 사랑한 적 있다.
